작년 10월이었나... 친구놈이랑 알바를찾다가 어선을 우연히 봤었죠 월급이 어마어마! 그래서 당장전화해서 찾아간다했죠 부평에 직업사무소를 찾아갔더니 얘기를 막했어요 다음날 짐갔고 오라고해서 짐싸고 바다로 갔어요 서울에서 진도까지 갔네요 선주랑 얘기를 끝내고 그날 밤에 배를탔어요 하.... 하루 3시간자네요... 24시간중에 3시간잠... 그것도 3번에 나눠서 한시간씩잠 한시간자고 몇시간일하고를 계속반복함 내가 그때부터 바다안다님 꽃게킬러였는대 이제 꽃게 쳐다도 안봄 그때보니까 아저씨들 대부분 노숙자나 집없는분들이랑 이혼하고 혼자사는사람들.. 그때느낌 배타는건 인생막장에만 하는거라고
어선은 타지맙시다
작년 10월이었나... 친구놈이랑 알바를찾다가
어선을 우연히 봤었죠
월급이 어마어마!
그래서 당장전화해서 찾아간다했죠
부평에 직업사무소를 찾아갔더니
얘기를 막했어요 다음날 짐갔고 오라고해서
짐싸고 바다로 갔어요
서울에서 진도까지 갔네요
선주랑 얘기를 끝내고 그날 밤에 배를탔어요
하.... 하루 3시간자네요...
24시간중에 3시간잠... 그것도 3번에 나눠서
한시간씩잠 한시간자고 몇시간일하고를 계속반복함 내가 그때부터 바다안다님
꽃게킬러였는대 이제 꽃게 쳐다도 안봄
그때보니까 아저씨들 대부분 노숙자나 집없는분들이랑 이혼하고 혼자사는사람들..
그때느낌 배타는건 인생막장에만 하는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