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몇개월동안 전남자친구와 동거아닌 동거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 제가 이 글을 쓴걸 알게되면 욕을하고 화를 많이 낼겁니다
그러나 제가 어떻게 해야될지도 잘 모르고 아무에게 말도 못하고 여기에 쓰면 신상은 안알려질것 같아서 쓰고 조언을 얻고싶습니다
저는 전남자친구와 일년 이개월 정도 만나다가 헤어졌는데 제가 너무 좋아해서 매달렸습니다 집에서 나올 정도로 같이 있고 싶어서 다시 사귀는 건 아니지만 전 남자친구가 헤어졌어도 저와 같이 자고 같이 있습니다 개는 일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고 저는 헤어지고 나서 계속 일을 했고 그 돈을 다 전 남자친구에게 줬습니다
왜냐하면 사귀는 동안에 제가 많이 잘못을 했습니다
거짓말도 치고 생명으로 거짓말을 하고 저는 그때는 사람을 잘 못사귀는것도 있었지만 항상 이용을 당하고 버림받았기에 그게 두려워서 이아이를 환심으로 붙잡아 둘려고 했었습니다 이제와서 잘못된걸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치만 제가 남자와 떡을 쳣다던가 바람을 피우지 않았습니다 저는 오로지 그아이만 봐왓습니다 항상 달려가고 같이잇고 선물해주고 집에 있는 돈 부모님 돈 까지 다 끌어 모아서 부모님한테 불효를 해야가면서 이아이에게 받쳣습니다 돈도 없는데 성형도 시켜주고 옷도 사주고 .. 근데 이게 제 잘못으로 덮어질순 없었겠죠 헤어지고 나서 나는 이아이를 놓을수가 없어서 같이 잇자고 매달렸습니다 그이후로부터 계속 같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를 속여가면서 여자만날꺼 만나고 제가 번돈으로 다른여자들에게 시간과 돈을 투자하고 저를 흔들어 놓을때도 있고 욕을 할때도있고 너는 양심도 없냐고 사귈때 그렇게 뒷통수 쳐놓고 이런식으로 말해서 항상 할말이 없었고 애 심기를 건들면 꺼지라고 더럽다고 자기 집에 간다고 이런식으로 말을하고 다른여자에게 사랑한다고 여보라고 하고 저에겐 또다시 너를 좋아하는데 겁이 난다고 했었습니다 . 지금 애는 제가 번돈으로 위약금과 문신과 옷 친구들과 노는걸 자기가 월급탄것은 적금을 들고 머리도 하고 다합니다 . 물론 제가 하라고 했습니다 왜냐면 저는 이아이를 사랑하니까요 아깝지가 않고 그때 사귀는 동안에 해주고 싶었던것들 못해줬던 것들을 해줄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이아이는 저에게 숨기는게 많습니다 다른여자에게 고백을 한것도 알고요 .. 앞뒤가 다르게 행동 할때가 많아요 애 핸드폰이 연락온 여자애들을 보면 제가 밖에 돌아 다니다가도 보면 친구 만난다고 하고 여자를 만나고 있고 ... 저에게 기회가 있을수 있다고 얘기를 합니다 . 50% 50% 반반 근데 어제 저에게 그러더군요 반반이니까 그래도 맘을 비우라고요 ... 왜 저와 있는걸까요 제가 불쌍해서 자기도 좋아하는사람이 가버리면 어떤건지 아니까 자기 없으면 앞으로 니 인생 어떻게 살아갈까 걱정되서 랍니다 .... 이남자의 진심을 알수가 없어요 저는 제가 꾸미고 싶은거 다 참고 애한테 다 올인하고 있습니다 일만하고 .. 쉬는날엔 혼자 쉬고 있고 애는 쉬는 날엔 친구들 만나러가고 저와 있는 시간은 애 일하고 들어와서 잘때 입니다.. 저도 애랑 이쁜옷입고 이쁘게 하고 데이트를 하고싶은데 .. 정말 잘할수 있는데 말입니다 애 주변인 제 주변인들에겐 우리가 같이 있는걸 말하지 않았습니다 연락을 안한다고 했습니다 ... 그래서 말할때가 없어서 .. 여기에 쓰고 있습니다.. 저는 매일밤 웁니다 정말 이렇게 아플줄은 몰랐습니다 막말을 듣는것도 근데 제가 애가 좋으니까 어쩔수 없더군요 .. 죽고 싶다는 생각도하고 부모님을 원망도하고 왜 나를 이렇게 키우셧나 하고 .. 근데 다 제가 선택한거였기때문에 저로 인해이렇게 된거기 때문에 .. 저 정말 미치겠습니다 .. 이아이를 놓고 싶지 않아요 정말 인생의 마지막 .. 기회를 얻고 싶습니다
전남자친구와 동거중입니다..
말주변이 없어서 잘 이해 안가시더라고 긴글이더라도 읽어주세요
제가 지금 몇개월동안 전남자친구와 동거아닌 동거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 제가 이 글을 쓴걸 알게되면 욕을하고 화를 많이 낼겁니다
그러나 제가 어떻게 해야될지도 잘 모르고 아무에게 말도 못하고 여기에 쓰면 신상은 안알려질것 같아서 쓰고 조언을 얻고싶습니다
저는 전남자친구와 일년 이개월 정도 만나다가 헤어졌는데 제가 너무 좋아해서 매달렸습니다 집에서 나올 정도로 같이 있고 싶어서 다시 사귀는 건 아니지만 전 남자친구가 헤어졌어도 저와 같이 자고 같이 있습니다 개는 일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고 저는 헤어지고 나서 계속 일을 했고 그 돈을 다 전 남자친구에게 줬습니다
왜냐하면 사귀는 동안에 제가 많이 잘못을 했습니다
거짓말도 치고 생명으로 거짓말을 하고 저는 그때는 사람을 잘 못사귀는것도 있었지만 항상 이용을 당하고 버림받았기에 그게 두려워서 이아이를 환심으로 붙잡아 둘려고 했었습니다 이제와서 잘못된걸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치만 제가 남자와 떡을 쳣다던가 바람을 피우지 않았습니다 저는 오로지 그아이만 봐왓습니다 항상 달려가고 같이잇고 선물해주고 집에 있는 돈 부모님 돈 까지 다 끌어 모아서 부모님한테 불효를 해야가면서 이아이에게 받쳣습니다 돈도 없는데 성형도 시켜주고 옷도 사주고 .. 근데 이게 제 잘못으로 덮어질순 없었겠죠 헤어지고 나서 나는 이아이를 놓을수가 없어서 같이 잇자고 매달렸습니다 그이후로부터 계속 같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를 속여가면서 여자만날꺼 만나고 제가 번돈으로 다른여자들에게 시간과 돈을 투자하고 저를 흔들어 놓을때도 있고 욕을 할때도있고 너는 양심도 없냐고 사귈때 그렇게 뒷통수 쳐놓고 이런식으로 말해서 항상 할말이 없었고 애 심기를 건들면 꺼지라고 더럽다고 자기 집에 간다고 이런식으로 말을하고 다른여자에게 사랑한다고 여보라고 하고 저에겐 또다시 너를 좋아하는데 겁이 난다고 했었습니다 . 지금 애는 제가 번돈으로 위약금과 문신과 옷 친구들과 노는걸 자기가 월급탄것은 적금을 들고 머리도 하고 다합니다 . 물론 제가 하라고 했습니다 왜냐면 저는 이아이를 사랑하니까요 아깝지가 않고 그때 사귀는 동안에 해주고 싶었던것들 못해줬던 것들을 해줄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이아이는 저에게 숨기는게 많습니다 다른여자에게 고백을 한것도 알고요 .. 앞뒤가 다르게 행동 할때가 많아요 애 핸드폰이 연락온 여자애들을 보면 제가 밖에 돌아 다니다가도 보면 친구 만난다고 하고 여자를 만나고 있고 ... 저에게 기회가 있을수 있다고 얘기를 합니다 . 50% 50% 반반 근데 어제 저에게 그러더군요 반반이니까 그래도 맘을 비우라고요 ... 왜 저와 있는걸까요 제가 불쌍해서 자기도 좋아하는사람이 가버리면 어떤건지 아니까 자기 없으면 앞으로 니 인생 어떻게 살아갈까 걱정되서 랍니다 .... 이남자의 진심을 알수가 없어요 저는 제가 꾸미고 싶은거 다 참고 애한테 다 올인하고 있습니다 일만하고 .. 쉬는날엔 혼자 쉬고 있고 애는 쉬는 날엔 친구들 만나러가고 저와 있는 시간은 애 일하고 들어와서 잘때 입니다.. 저도 애랑 이쁜옷입고 이쁘게 하고 데이트를 하고싶은데 .. 정말 잘할수 있는데 말입니다 애 주변인 제 주변인들에겐 우리가 같이 있는걸 말하지 않았습니다 연락을 안한다고 했습니다 ... 그래서 말할때가 없어서 .. 여기에 쓰고 있습니다.. 저는 매일밤 웁니다 정말 이렇게 아플줄은 몰랐습니다 막말을 듣는것도 근데 제가 애가 좋으니까 어쩔수 없더군요 .. 죽고 싶다는 생각도하고 부모님을 원망도하고 왜 나를 이렇게 키우셧나 하고 .. 근데 다 제가 선택한거였기때문에 저로 인해이렇게 된거기 때문에 .. 저 정말 미치겠습니다 .. 이아이를 놓고 싶지 않아요 정말 인생의 마지막 .. 기회를 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