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말마다 리모컨 이전채널 불나게 만드는 혜정이.... ㅠㅠ
다른 딸들도 다 예쁜데 혜정이 특유의 말투와 행동 때문에 빠져듦
(아 서주니도 봐야하는데)
혜정이가 너무 예뻐서 자꾸 보게됨....
마음씨도 너무 착하고 얼굴도 예뻐서
SNS도 요즘 자주 들어가서 보는데
매력터짐 진짜
경규 아저씨도 수줍게 만드는 혜정이 ㅋㅋㅋ
할아버지나 어른들께 하는 거 보면
바르게 교육 받고 자랐다는 느낌이 팍 듦
근데 얼굴이 동글동글 귀염상이어서 몰랐는데
사진 보니 마르기까지 했잖아?!
왠지 배신감 들어.........
나랑 볼살이 닮았다고 좋아했었는데...
귀엽고 예쁜 얼굴에 몸매도 좋으니
이런 딸 둔 아빠는 어디 손 떨려서 밖에 내놓겠음? ㅠㅠ
내 딸도 아닌데 부성애 들게 만드는 뒷모습 ㅠㅠ
와.. 배우 지망생 아무나 하는 거 아니구나..
요즘 아빠랑도 많이 친해진 것 같아서 보기 좋음^0^!
꼭 아빠처럼 좋은 연기자가 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