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수 예수교 = 골수 빨갱이

Deicide20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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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사람은 모두 함께 지내며 그들의 모든 것을 공동 소유로 내어놓고 재산과 물건을 팔아서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만큼 나누어주었다.사도행전 2장 44-45
키프로스 태생의 레위 사람으로 사도들에게서 "위로의 아들"이라는 뜻인 바르나바라고 불리는 요셉도 자기 밭을 팔아 그 돈을 사도들 앞에 가져다 바쳤다.그런데 아나니아라는 사람은 그의 아내 삽피라와 함께 자기 땅을 판 다음 의논한 끝에 그 돈의 일부는 빼돌리고 나머지만 사도들 앞에 가져다 바쳤다. 그 때에 베드로가 그를 이렇게 꾸짖었다. "아나니아, 왜 사탄에게 마음을 빼앗겨 성령을 속이고 땅 판 돈의 일부를 빼돌렸소? 팔기 전에도 그 땅은 당신 것이었고 판 뒤에도 그 돈은 당신 마음대로 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니오? 그런데 어쩌자고 그런 생각을 품었소? 당신은 사람을 속인 것이 아니라 하느님을 속인 것이오!" 이 말이 떨어지자 아나니아는 그 자리에 거꾸러져 숨지고 말았다. 이 말을 들은 사람마다 모두 두려워하였다. 젊은이들이 들어와 그 시체를 싸가지고 내어다 묻었다. 세 시간쯤 뒤에 그의 아내가 그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도 모르고 들어왔다. 베드로가 그 여자를 불러놓고 "당신들이 땅을 판 돈이 이게 전부란 말이오?" 하고 묻자 "예, 전부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어쩌자고 당신들은 서로 짜고 주의 성령을 떠보는 거요? 자, 당신의 남편을 묻고 돌아오는 사람들이 지금 막 문 밖에 왔소. 이번에는 당신을 메고 나갈 차례요." 하고 베드로가 말하였다. 그러자 그 여자도 당장 베드로의 발 앞에 거꾸러져 숨지고 말았다. 그 때 그 젊은이들이 들어와 보니 그 여자도 죽어 있었으므로 떠메고 나가 그 남편 곁에 묻었다. 온 교회는 물론이고 다른 사람들도 이 말을 듣고는 모두 몹시 두려워하였다. 사도행전 4장 36 - 5장 11
공산주의
사유재산제도의 부정과 공유재산제도의 실현으로 빈부의 차를 없애려는 사상
기원은 멀리 고대 유대인들의 에세네파교도(Essenes), 플라톤의 《국가론》, 원시 그리스도교의 교리, 중세 말 T.모어의 《유토피아 Utopia》, 근세 초 T.캄파넬라의 《태양의 나라 Civitassolis》(1623) 등에까지 소급된다.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63383&cid=40942&categoryId=31606
북한사회의 종교성 : 주체사상과 기독교의 종교양식 비교
주체사상과 ‘김일성 수령’에 대한 숭배의식으로 획일화되어 있 는 북한사회가 일종의 종교적 특성을 띠고 있다는 주장은 최근 들어 설득력을 얻고 있다. 그 가운데서도 북한주민들의 생활양 태와 가치관이 기독교의 종교양식과 매우 유사하다는 사실은 방 북자나 귀순자들을 통해 지적되어 왔다. 그러나 북한사회의 종 교성이나 기독교적 유사성에 관한 연구는 아직 체계적으로 이루 어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는 지금까지의 경험 적 관찰과 선행연구를 토대로 주체사상을 기독교의 종교양식과 비교·분석함으로써 북한사회에 스며들어 있는 종교적 특성을 파 악해 보고자 한다.http://academic.naver.com/view.nhn?dir_id=0&query=%EB%B6%81%ED%95%9C%EC%82%AC%ED%9A%8C%EC%9D%98+%EC%A2%85%EA%B5%90%EC%84%B1%3A+%EC%A3%BC%EC%B2%B4%EC%82%AC%EC%83%81%EA%B3%BC+%EA%B8%B0%EB%8F%85%EA%B5%90%EC%9D%98+%EC%A2%85%EA%B5%90%EC%96%91%EC%8B%9D+%EB%B9%84%EA%B5%90&page=0&doc_id=14647183&ndsCategoryId=203
원조 빨갱이를 추종하는 무리가 바로 예수교...그 주제에 개신교 까면 빨갱이 어쩌고 하는 씝.쓰레기 같은 소릴 내뱉는 쓰레기들은
제주사람들은 개신교에 대해 배타적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제주4·3의 비극 때문이다. 그 학살의 주범이 바로 서북청년단 때문이 아닐까? 당시 서북청년단 구성원의 85%가 개신교 출신이라는 사실이다. 전국 개신교 인구비율에 비해 제주도가 유독 적은 것은 바로 이러한 역사 때문이며, 제주도 할머니들은 개신교라면 등을 돌리는 경우가 많다. 서청은 반공 사상이 투철했다. 목회자들이 설교 시간에 반공을 강조하고 공산주의와 사회주의를 비판하기도 했다.http://www.jejusori.net/?mod=news&act=articleView&idxno=154115
4ㆍ3사건 직전 제주도에 입도한 서청 단원은 500~700명이다. 4ㆍ3사건 발발 직후에는 500명, 1948년 말에는 1000명 이상이 제주도에 파견됐다. 1948년 11월9일 제주도 총무국장 김두현이 서청의 고문을 받다 사망한 사건이 있었다. 제주도 서청의 김재능 단장은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며 금품 갈취와 고문은 물론 살인과 부녀자 능욕을 일삼았다고 보고서는 썼다. 
서청 출신 이윤도 경찰은 이른바 '도피자 가족'을 지서로 끌고 가 모진 고문을 했다. 칼을 꺼내더니 한 명씩 등을 찔렀다. 그때 약 80명이 희생됐는데 여자가 더 많았다. 여자들 중에는 젖먹이를 안고 있는 사람도 있었다. 이윤도는 젖먹이가 죽은 엄마 위에서 바동거리자 칼로 아기를 찔러 위로 치켜들며 위세를 보였다. 당시 경찰특공대로 활동했던 고치돈의 증언이다. 
'정 주임'으로 불린 서청 출신 경찰 정용철의 악명도 높다. "하루에 한 명 이상 죽이지 않으면 밥맛이 없다며 사람을 죽여야 밥을 먹던 사람이었다" "남편이 입산했다는 이유로 끌려온 임신부의 옷을 벗겨 난롯불로 달군 총구를 몸 아래 속으로 찔러넣은 뒤 머리에 휘발유를 뿌려 태워 죽였다. 우리에게 시신 위로 흙을 덮으라고 했는데 아직 덜 죽어 있던 상태라 흙이 들썩들썩했다" 등 잔혹한 증언이 이어진다. 
제주 4ㆍ3사건 희생자는 2만5000명에서 3만명으로 추정된다. 신고된 희생자 수만 1만4028명이다. 이 중 10세 이하 어린이 814명(5.8%)과 61세 이상 노인 860명(6.1%)이 전체 희생자의 11.9%다. 여성의 희생도 2985명(21.3%)으로 컸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308&aid=0000015145
이딴 쓰레기 짓을 다시 하고 싶어서 환장한 쓰레기 이하인 종자들이란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