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게된지는 벌써 두세달 되었네요 저는 24 나이차이가 12. 네요. 중간중간 보다안보다 하는 그런 사인데 안볼때는 하루에도 수십번 연락하고싶고, 못하고.. 어제 또봣는데 지금 막 또 연락하고 싶네요 뭐하는지 ..자는지.. 매순간이 너무 궁금하고 .. 근데 용기가 안나요 .. 절보면 웃어주는 사람인데 긴가민가 해서 용기가 안나네요 ..... 어떡하죠 잠도 안오고 미칠거같아요 도와주세요 연락해야되요 말아야되요이거 ....97
나이차이...용기...연락해볼까요...
알게된지는 벌써 두세달 되었네요
저는 24 나이차이가 12. 네요.
중간중간 보다안보다 하는 그런 사인데
안볼때는 하루에도 수십번 연락하고싶고, 못하고..
어제 또봣는데 지금 막 또 연락하고 싶네요
뭐하는지 ..자는지.. 매순간이 너무 궁금하고 ..
근데 용기가 안나요 .. 절보면 웃어주는 사람인데
긴가민가 해서 용기가 안나네요 ..... 어떡하죠
잠도 안오고 미칠거같아요 도와주세요
연락해야되요 말아야되요이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