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 갓 결혼한 여성입니다.결혼했나는 이유로..면접보면 다 불합격되었는데오늘 회사에서 면접보러 오라고해서 가서 1시간들었습니다.1.주5일근무 9시출근~6시퇴근.국경일휴무2.여름휴가(주말토일껴서5일)3.명절날 소정의 금액 전달4.회사 5년 됨.매출 10억(회사직원9명.안양에도 사무실 있음)5.공고사이트ㅡ1800으로 올라왔는데.2천불렀음.맞춰준다고했음.6.회계사무실에서 신고.출산.육아휴직 6개월 준다함(법정공휴일임) 일단 조건은 위와같은데..이상하게 에러점이 보여서요.새로 뽑은 여직원이 2개월하다 잠수탔다함.출산휴가 뺀 여직원이 있는데 월말에 몇일 해준다고 함.차주부터 혼자 출근하기 모하니 대표님 사모님도 같이 출근해서 있어준다고함.(10년전 경리경력있다고함)차후 출산휴가간 여직원 복직여부 모름.업무 과부하가 걸려 추가로1명더 뽑았는데 2개월만 하다 잠수탐.차후 더 좋은조건이 있다고하고갔음.대표이사하는말>언제부터 출근할수있는지여부와 출근하라고했음.중소기업이라 한가지만 하는게 아니라 여러가지 할수도 있다고함.혹시라도 주말에 맘 변하게 생기면 연락 꼭 달라했음.제가 생각할때..여직원이 급한거같아요.인사.회계.총무 하는게 없으니..그치만 이력서 30개이상 들어왔는데 사모님이랑 처음 면접 보는게 나라고했음.경력기술서 보았을때 나랑 가장적합하다고 생각했음.단.출산휴가 간 여직원은 5년 했다함.사람이 바뀐다는건 그만큼 힘든걸까요?걱정이네요..
회사 면접보고 왔는데 다녀야 할지 고민입니다.
일단 조건은 위와같은데..이상하게 에러점이 보여서요.새로 뽑은 여직원이 2개월하다 잠수탔다함.출산휴가 뺀 여직원이 있는데 월말에 몇일 해준다고 함.차주부터 혼자 출근하기 모하니 대표님 사모님도 같이 출근해서 있어준다고함.(10년전 경리경력있다고함)차후 출산휴가간 여직원 복직여부 모름.업무 과부하가 걸려 추가로1명더 뽑았는데 2개월만 하다 잠수탐.차후 더 좋은조건이 있다고하고갔음.대표이사하는말>언제부터 출근할수있는지여부와 출근하라고했음.중소기업이라 한가지만 하는게 아니라 여러가지 할수도 있다고함.혹시라도 주말에 맘 변하게 생기면 연락 꼭 달라했음.제가 생각할때..여직원이 급한거같아요.인사.회계.총무 하는게 없으니..그치만 이력서 30개이상 들어왔는데 사모님이랑 처음 면접 보는게 나라고했음.경력기술서 보았을때 나랑 가장적합하다고 생각했음.단.출산휴가 간 여직원은 5년 했다함.사람이 바뀐다는건 그만큼 힘든걸까요?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