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의 장남인 우리아빠가 4년전에 갑작스럽게 돌아가셨습니다. 젊은나이에 병원에 입원하신지 이틀만에 돌아가셔서 저희도 너무 힘들었습니다. 참고로 아빠는 돌아가시기 10년전에 이혼을 하셨습니다. 이혼하신분은 저에게는 새엄마였고 제 생모랑도 제가 4살때 이혼하셨습니다
새엄마와 아빠사이에는 남동생2명이 있습니다.
새엄마의 바람으로 이혼을 하였던터라 저랑은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남동생들과는 여느남매와 다를꺼없이 아주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할머니랑 어려서부터 결혼하기까지 같이 살았습니다. 할머니가 다른자식들보다 저에게만 의지를 하시고 저역시도 부모정을 못받고 자란거 할머니께서 아낌없는 사랑으로 키워주셨습니다
그리고 3개월이 흐른 어느날 막내작은아빠가 저에게 전화를 해 다짜고짜 보도듣도못한 욕을 하며 니들이 먼데 그재산을 셋이 팔아 나눠가질려고 하냐고 난리를 한겁니다
저희 삼남매 삼오제날 아침 둘째 작은아빠께 저희 그거 할머니 살아계시는동안 절대 손대는 일 없을꺼라고 확실하게 말해두었습니다..
둘째작은아빠는 그걸 팔아서 나중에 할머니 아프면 병원비에보태겠다고 내놓으라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할머니의 자식들이 n분의1씩 내는게맞다고생각을하고..돌아가신 아빠몫으로 저희 삼남매도 내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때 당신 할머니가 당장 병원 모실 상황아니고 정정하셨습니다
그런데 둘째작은아빠 필요없다고 무조건 땡내놓으랍니다오래전에 유산 팔아먹은 사람은 괜찮은거고 장남이라는 이유로 계속 지킨 내아빠만..책임을 져야 합니까...
저희가 그부분에 동의를 안하니까 아빠가 돌아가시고부터는 아예 할머니집 발길도 안하고 아예돌보지를 않습니다
그리고 각종 집안 대소사의 일에 만나게 되면 저희 삼남매에게 욕이란 욕지거리는 다 하시고 (술먹고, 맨정신아님) 사람들 보기 챙피하고 부끄럽습니다 집안의 어른들도 거의 다 알고있습니다..
장남의 부재로 건강상태가 급격하게 안좋아지신 할머니는 지금 현재 치매 초기에서 중기로 넘어기는 단계이시고 시골에서 혼자 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병원 모시고 가는일 집에 무슨일이 있든지 모든 할머니 일을 저와 제신랑이 다하고 있습니다..
이런상황에도 자식들은 회피만 하고 있습니다
둘작은아빠 못사는거 아닙니다 특히 막내작은아빠는 정말잘사십니다..할머니께 용돈한번 안주시고 명절때와도 당일날 왔다 당일날가버립니다 그럼 명절때 매번 할머니 혼자 주무십니다
혼자계실 할머니 생각하면 시댁가서 명절 보내는 제맘은 너무 힘듭니다.
할머니 동네분들도 수군거리시고 할머니가 천대받는거 볼때마다 제맘은 찢어집니다. 병원에 입원해 계셔도 누구하나 찾아오지않습니다
할머니조카들, 할머니 친정식구들은 그런 작은아빠들을 엄청욕합니다..나쁜새끼들이라고..
제가 저희집에 좀모시고 있고 싶어도 하루밤만 주무시면 무조건 집에 간다고 하십니다 저도제가 일을 하고 있어서
할머니를 계속 케어하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일주일에 한번은 가서 목욕시켜드리고 반찬, 간식거리 사가서 놓고 오고 하지만 제맘은 편칠않습니다
정말 아빠가 받은유산을 할머니 병원비로 써야하는게 맞을까요? 솔직히 동생들과 얘기해서 그렇게 할수도 있는데4년이 지난 지금 괴씸해서 하고 싶지 않습니다
큰동생은 저희집 장손이기에 만약 할머니가 돌아가시게 되면 조부모님 제사도 평생을 모셔야하고 그러니 그런 명목으로 그 유산을 동생들한테 줘야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자식들이부모늘거들떠도안봐요
할머니의 장남인 우리아빠가 4년전에 갑작스럽게 돌아가셨습니다. 젊은나이에 병원에 입원하신지 이틀만에 돌아가셔서 저희도 너무 힘들었습니다. 참고로 아빠는 돌아가시기 10년전에 이혼을 하셨습니다. 이혼하신분은 저에게는 새엄마였고 제 생모랑도 제가 4살때 이혼하셨습니다
새엄마와 아빠사이에는 남동생2명이 있습니다.
새엄마의 바람으로 이혼을 하였던터라 저랑은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남동생들과는 여느남매와 다를꺼없이 아주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할머니랑 어려서부터 결혼하기까지 같이 살았습니다. 할머니가 다른자식들보다 저에게만 의지를 하시고 저역시도 부모정을 못받고 자란거 할머니께서 아낌없는 사랑으로 키워주셨습니다
아빠에게는 남동생 2분이 계십니다. 아주오래전에 할머니께서 할아버지가 물려주신 시골에 전답을 아빠명의로 이전을 해주셨고 한작은아빠께는 논을 주셨고( 아주오래전에팔아먹음), 막내 작은아빠께는 젊은시절에 사고치신 돈(40년전 그때 당시의 돈으로 500만원)을 아빠가 갚아주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아빠 명의로 이전해주신 전답을 아빠가 돌아가시니 저와 제남동생들에게 할머니 명의로 이전을 하라는겁니다
아빠것이 아니고 할머니꺼라구요..
참고로 저와 막내동생은 결혼을 했고 큰애만 미혼입니다
아빠 돌아가시고 삼오제를 지내는날 아빠묘 앞에서 그러는겁니다. 저희 삼남매는 그때만해도 아빠의 갑작스레 돌아가심으로 이런저런 경황이 없었습니다.
저희 신랑의 중재로? (지금 그런말씀 하실때가 아닌것 같다)작은아버지의 뜻대로 저희가 대답을 하지않자 언짢게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3개월이 흐른 어느날 막내작은아빠가 저에게 전화를 해 다짜고짜 보도듣도못한 욕을 하며 니들이 먼데 그재산을 셋이 팔아 나눠가질려고 하냐고 난리를 한겁니다
저희 삼남매 삼오제날 아침 둘째 작은아빠께 저희 그거 할머니 살아계시는동안 절대 손대는 일 없을꺼라고 확실하게 말해두었습니다..
둘째작은아빠는 그걸 팔아서 나중에 할머니 아프면 병원비에보태겠다고 내놓으라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할머니의 자식들이 n분의1씩 내는게맞다고생각을하고..돌아가신 아빠몫으로 저희 삼남매도 내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때 당신 할머니가 당장 병원 모실 상황아니고 정정하셨습니다
그런데 둘째작은아빠 필요없다고 무조건 땡내놓으랍니다오래전에 유산 팔아먹은 사람은 괜찮은거고 장남이라는 이유로 계속 지킨 내아빠만..책임을 져야 합니까...
저희가 그부분에 동의를 안하니까 아빠가 돌아가시고부터는 아예 할머니집 발길도 안하고 아예돌보지를 않습니다
그리고 각종 집안 대소사의 일에 만나게 되면 저희 삼남매에게 욕이란 욕지거리는 다 하시고 (술먹고, 맨정신아님) 사람들 보기 챙피하고 부끄럽습니다 집안의 어른들도 거의 다 알고있습니다..
장남의 부재로 건강상태가 급격하게 안좋아지신 할머니는 지금 현재 치매 초기에서 중기로 넘어기는 단계이시고 시골에서 혼자 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병원 모시고 가는일 집에 무슨일이 있든지 모든 할머니 일을 저와 제신랑이 다하고 있습니다..
이런상황에도 자식들은 회피만 하고 있습니다
둘작은아빠 못사는거 아닙니다 특히 막내작은아빠는 정말잘사십니다..할머니께 용돈한번 안주시고 명절때와도 당일날 왔다 당일날가버립니다 그럼 명절때 매번 할머니 혼자 주무십니다
혼자계실 할머니 생각하면 시댁가서 명절 보내는 제맘은 너무 힘듭니다.
할머니 동네분들도 수군거리시고 할머니가 천대받는거 볼때마다 제맘은 찢어집니다. 병원에 입원해 계셔도 누구하나 찾아오지않습니다
할머니조카들, 할머니 친정식구들은 그런 작은아빠들을 엄청욕합니다..나쁜새끼들이라고..
제가 저희집에 좀모시고 있고 싶어도 하루밤만 주무시면 무조건 집에 간다고 하십니다 저도제가 일을 하고 있어서
할머니를 계속 케어하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일주일에 한번은 가서 목욕시켜드리고 반찬, 간식거리 사가서 놓고 오고 하지만 제맘은 편칠않습니다
정말 아빠가 받은유산을 할머니 병원비로 써야하는게 맞을까요? 솔직히 동생들과 얘기해서 그렇게 할수도 있는데4년이 지난 지금 괴씸해서 하고 싶지 않습니다
큰동생은 저희집 장손이기에 만약 할머니가 돌아가시게 되면 조부모님 제사도 평생을 모셔야하고 그러니 그런 명목으로 그 유산을 동생들한테 줘야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그리고 저는 출가외인이기에..그유산에 손톱만큼도 욕심없습니다..동생들한테도 진작 말해두었구요..신랑도동의하구요..
제일 중요한 그 유산..제가 필지를잘모르니 현시세로 말씀드리면 1억정도 된다고 합니다
누나로써 동생들의 지분도 지켜주고 싶고 또 할머니도 지켜드리고싶습니다..
제가 어떡해 하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