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하다

내가20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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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날씨와 같은지 내리는 빗방울이 눈송이로 바뀌고 그 겨울 날 풍경과 그 날의 우리를 떠올려내는  내가...... 스스로 생각해도 답답하고 미련하다. 아직도 너를  그리워하는 내가 미워 슬픈 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