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벌써 6년이 지났네 니좋아한지 벌써 6년이나 됐다 참 오래도 좋아했네 넌 알려나?? 모르겠지 살면서 이렇게 오래 좋아해보긴 처음이네 처음에 친구가 너 좋아한다해서 이어주고싶었어 너한테 접근했어 이래저래 하다 우린 친해졌고 근데 니가 나 많이 챙겨줬잖아 그러다보니 난 너한테 맘생겼어 나 아직 기억난다 국사시간에 필기해야하는데 안보인다고 내가 툴툴되니깐 니가 안경벗어주면서 잘보인다고 써보라고 그랬잖아 나그때부터 였던거같아 니좋아하기 시작한거 니가 나 챙겨주고 잘해줘서 너 진짜 많이 좋아했다 근데 친구 한테 미안해서 내 좋아하는 감정 다 숨기고 그냥 안 좋아하는척 관심없는척 했는데 그렇게 학기 끝날때 쯤? 너 전학간다는 소리에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어 그날 나 엄청 울었는데 니앞에서 티안낼라고 엄청 참고 있었는데 니 떠나고 니 빈자리가 너무 커서 나 맨날 며칠을 울었어 진짜 힘들었거든 니 친구들 지나다닐때마다 니가 너무 보고싶었고 니랑 같이 있었던 장소마다 니가 생각 났었어 그때 당시 난 핸드폰도 없어서 너한테 연락도 못하고 진짜 힘들더라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어느날 우연히 니소식을 들었어 다시 우리 학교로 전학온다는 와 진짜 그 소식 듣고 얼마나 기쁘던지 진짜 너무너무 행복했다 근데 역시 사람은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말이 맞더라 니 다시 전학온 후로 우린 마주쳐도 인사도 안하고 걍 모르는 사이가 되어있었지 그후로 니가 유학도 가고 다시 학교와서 다니다 우린 서로 다른 고등학교에 진학해서 진짜 완전 몸도 마음도 완전 멀어졌지 니가 페북에 연애중 올릴때 마다 난 항상 좋아요 누르고 맘은 아팠지만 그냥 니가 행복해하는것으로 난 족했어 난 니가 진심으로 안아팠으면 좋겠다 행복했으면 좋겠다 생각 했거든 난 니가 여자친구가 있던 없던 그냥 너무 좋았어 그렇게 시간이 흘러 보니깐 난 니가 아직도 많이 좋은가봐 사실 나 아직도 연애 못한다 너만큼 이사람을 좋아할 자신도 없고 이사람은 왜 너만큼 나한테 잘해 주지 않을까 막 비교하고 그래서 연애 안해 아니 못해 못하겠어 자신이 없어 나 참 바보같지 진짜로 나 너 많이 사랑하나봐 그래서 내가 너무 힘들고 불쌍해보여 넌 아무렇지 않은데 난 왜 이러지 왜 못잊지 진짜 용기내서 너한테 연락하면 넌 항상 답 엄청 늦게 해줬잖아 그게 뭐라고 난 니 답장오면 좋아 죽는지.. 이젠 둘다 다른 지역 대학생인데 아직도 못잊고있다 최근에 연락했었는데 짧은 기간이였지만 나 진짜 행복했어 근데 이젠 진짜 잊어보려고해 어차피 우린 안될 사인거 아니깐 나이제 진짜 너 포기해보려고 6년동안 내맘속에 있어줘서 너무 고마웠어 내가 솔직히 널 잊을 수있을지 잘 모르겠어 이제 그냥 내 맘속 첫사랑으로 기억할려고 니가 이글 보면 너란거 알꺼같아 이 글 쓴사람이 누군지도 알겠지 순수했던 그 시절 처음으로 사랑이란 감정 느끼게 해 줬던 사람이 너여서 참 다행이다 널 많이 좋아 했었고 진짜로 사랑했었다 시간 지나서 다시 연락하게 되면 그땐 진짜 그냥 친구로 보자 항상 행복하고 아프지마 늘 응원할께 넌 내가 봤던 사람들 중에 최고로 멋있는 사람이였어 많이 사랑했다 1
6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니좋아한지 벌써 6년이나 됐다
참 오래도 좋아했네
넌 알려나?? 모르겠지
살면서 이렇게 오래 좋아해보긴 처음이네
처음에 친구가 너 좋아한다해서 이어주고싶었어
너한테 접근했어
이래저래 하다 우린 친해졌고
근데 니가 나 많이 챙겨줬잖아
그러다보니 난 너한테 맘생겼어
나 아직 기억난다 국사시간에
필기해야하는데 안보인다고 내가 툴툴되니깐
니가 안경벗어주면서 잘보인다고 써보라고 그랬잖아
나그때부터 였던거같아 니좋아하기 시작한거
니가 나 챙겨주고 잘해줘서 너 진짜 많이 좋아했다
근데 친구 한테 미안해서 내 좋아하는 감정 다 숨기고
그냥 안 좋아하는척 관심없는척 했는데
그렇게 학기 끝날때 쯤?
너 전학간다는 소리에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어
그날 나 엄청 울었는데
니앞에서 티안낼라고 엄청 참고 있었는데
니 떠나고 니 빈자리가 너무 커서
나 맨날 며칠을 울었어 진짜 힘들었거든
니 친구들 지나다닐때마다 니가 너무 보고싶었고
니랑 같이 있었던 장소마다 니가 생각 났었어
그때 당시 난 핸드폰도 없어서 너한테 연락도 못하고
진짜 힘들더라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어느날 우연히 니소식을 들었어
다시 우리 학교로 전학온다는
와 진짜 그 소식 듣고 얼마나 기쁘던지
진짜 너무너무 행복했다
근데 역시 사람은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말이 맞더라
니 다시 전학온 후로 우린 마주쳐도 인사도 안하고
걍 모르는 사이가 되어있었지
그후로 니가 유학도 가고 다시 학교와서 다니다 우린 서로 다른 고등학교에 진학해서
진짜 완전 몸도 마음도 완전 멀어졌지
니가 페북에 연애중 올릴때 마다 난 항상 좋아요 누르고
맘은 아팠지만 그냥 니가 행복해하는것으로 난 족했어
난 니가 진심으로 안아팠으면 좋겠다
행복했으면 좋겠다 생각 했거든
난 니가 여자친구가 있던 없던 그냥 너무 좋았어
그렇게 시간이 흘러 보니깐
난 니가 아직도 많이 좋은가봐
사실 나 아직도 연애 못한다
너만큼 이사람을 좋아할 자신도 없고
이사람은 왜 너만큼 나한테 잘해 주지 않을까
막 비교하고 그래서 연애 안해 아니 못해
못하겠어 자신이 없어
나 참 바보같지
진짜로 나 너 많이 사랑하나봐
그래서 내가 너무 힘들고 불쌍해보여
넌 아무렇지 않은데 난 왜 이러지 왜 못잊지
진짜 용기내서 너한테 연락하면
넌 항상 답 엄청 늦게 해줬잖아
그게 뭐라고 난 니 답장오면 좋아 죽는지..
이젠 둘다 다른 지역 대학생인데 아직도 못잊고있다
최근에 연락했었는데 짧은 기간이였지만
나 진짜 행복했어
근데 이젠 진짜 잊어보려고해
어차피 우린 안될 사인거 아니깐
나이제 진짜 너 포기해보려고
6년동안 내맘속에 있어줘서 너무 고마웠어
내가 솔직히 널 잊을 수있을지 잘 모르겠어
이제 그냥 내 맘속 첫사랑으로 기억할려고
니가 이글 보면 너란거 알꺼같아
이 글 쓴사람이 누군지도 알겠지
순수했던 그 시절 처음으로 사랑이란 감정 느끼게 해 줬던 사람이 너여서 참 다행이다
널 많이 좋아 했었고 진짜로 사랑했었다
시간 지나서 다시 연락하게 되면 그땐
진짜 그냥 친구로 보자
항상 행복하고 아프지마 늘 응원할께
넌 내가 봤던 사람들 중에 최고로 멋있는 사람이였어
많이 사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