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이고 미국에서 유학중이예요. 남자고 한국에선 나름 잘삽니다. 부모님 사업도 있고 땅도 있으시고 그위에 건물도 있어서 대략 300억쯤 재산을 가지고 계신데. 전 부모님이 화목하게 사셔서, 저도 걍 한 여자에게만 올인하고 싶어서 딱히 연애에 신경을 안쓰고 살았거든요..술자리도 별로 안좋아하고 그래서. 부모님도 착한 아이 원한다면서 데려오면 벤츠 사주고 뭐해준다 늘 얘기하곤 했는데 그런데 요새 판이나 인터넷 사이트 방학이라 궁금해서 돌아 다녀보니까 잠자리 같은건 걍 기본에, 여자는 남자를 많이 만나봐야 한다 이런게 대세더라구요.. 전 저도 총각이라, 걍 경험없는 아내랑 오순도순 살고 싶었는데 그런건 이제 불가능하죠? 26살인데 이런글이나 쓰네요.. 허허.. 여튼 그래서 걍 혼자 즐기면서 살려고 합니다. 제 자신이 너무 바보 같아서요..제 아내에게 처녀 강요 하는것도 요즘세태에선 웃긴 일이고 저도 걍 이제부턴 독신남으로 혼자 조용히 여친도 사귀고 취미생활 즐기면서 마음껏 놀면서 살아 볼렵니다.. 부모님도 딱히 반대 안하시고 하고 싶은데로 하라고 하시고요. 재산으 나중에 저 죽을때 재단 같은거 세워서 가난한 학생들 돕는데 쓰고 싶고, 이미 재산은 부모님이 저 위해 구해주신 세놓으신 원룸도 있고 건물도 있어서, 늙어죽을때까진 생활엔 지장 없을듯 싶네요. 이제 맞는 거겠죠? 넋두리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1
처녀따지는 남자는 너무 구세대죠?
26살이고 미국에서 유학중이예요. 남자고
한국에선 나름 잘삽니다. 부모님 사업도 있고 땅도 있으시고
그위에 건물도 있어서 대략 300억쯤 재산을 가지고 계신데.
전 부모님이 화목하게 사셔서, 저도 걍 한 여자에게만 올인하고 싶어서
딱히 연애에 신경을 안쓰고 살았거든요..술자리도 별로 안좋아하고 그래서.
부모님도 착한 아이 원한다면서 데려오면 벤츠 사주고 뭐해준다 늘 얘기하곤 했는데
그런데 요새 판이나 인터넷 사이트 방학이라 궁금해서 돌아 다녀보니까 잠자리 같은건 걍 기본에,
여자는 남자를 많이 만나봐야 한다 이런게 대세더라구요..
전 저도 총각이라, 걍 경험없는 아내랑 오순도순 살고 싶었는데 그런건 이제 불가능하죠?
26살인데 이런글이나 쓰네요.. 허허..
여튼 그래서 걍 혼자 즐기면서 살려고 합니다.
제 자신이 너무 바보 같아서요..제 아내에게 처녀 강요 하는것도 요즘세태에선 웃긴 일이고
저도 걍 이제부턴 독신남으로 혼자 조용히 여친도 사귀고 취미생활 즐기면서
마음껏 놀면서 살아 볼렵니다..
부모님도 딱히 반대 안하시고 하고 싶은데로 하라고 하시고요.
재산으 나중에 저 죽을때 재단 같은거 세워서 가난한 학생들 돕는데 쓰고 싶고, 이미 재산은
부모님이 저 위해 구해주신 세놓으신 원룸도 있고 건물도 있어서,
늙어죽을때까진 생활엔 지장 없을듯 싶네요.
이제 맞는 거겠죠? 넋두리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