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날씨가 덥습니다. 또 메르스로 인하여 많은 분들이 불안과 건강관리에 보다 더 유의하시길 빕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저 같은 피해가 없으시길 바라는 마음과 또 어려운 경기에 부당하게 또는 헛되게 이용되는 부가서비TM를 줄여조금이나마 통신비 절감을 하시기를 바라는 마음뿐입니다.본인이 가입했던 요금이 맞는지? 또 가입시 본인의사와 관계없이 부가서비스 이용에 따른 요금이 부과되는지? 또 사용하지 않는 부가서비스를 해지해도 되는지? 확인하여통신비를 절감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저는 4가족 모두 핸드폰, 집전화, 인터넷, tv를 유플러스를 쓰고 있고개인적으로 유플러스 전국대표전화 1800번 전화를 이용하고 있으며 통신요금만 유플러스에 월 수십만원의 요금을 내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는 전국대표전화와 인터넷전화로 부당하게 매달 7000원요금을 사기당했고또 사용하지 않는 핸드폰 부가서비스 5000원 합12,000원을 결재했던 적이 있습니다. 한사람이 일년동안 14만여원 이게 적은 돈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저개인 하나면 족하겠지만 유플러스 고객이 수백만명이라고 알고 있습니다.그돈이 어마어마 하지 않을까요? 작년 6월 전국대표전화 1800번을 인터넷으로 알아보고 가입하면서대리점으로부터 전국대표전화를 사용하려면 070인터넷 전화를 3년간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전국대표 전화를 이용할수 있다는 대리점측의 이야기를 듣고 가입하였으나 다른 사람 이야기와 타 대리점에 확인해보니 070 인터넷전화는 사용 안해도 된다고 하여 그 다음날 대리점에 전화해서 해지를 하겠다고 하니 대표전화 요금을 1만원짜리를 5천원에 해주고 인터넷 전화포함 월8000원만 나오게 해주겠다고 하여 사용하였으나 최근 고지서가 와서 확인해보니 1년동안 월1만7천원에서 2천원 할인된 1만5천원이 1년 동안 부과되었고 부당하게 8만4천원이 부가된걸 알았습니다. 2015년 6월15일부터 3일간 총8회를 고고객센터에 전화하니 본사는 대리점에 밀고 대리점은 나몰라라고 하고 고객센타에 전화해도 담당자가 연락주겠다고만 하고 연락은 안해주고 대리점에 밀고 대리점은 또 부당 청구된 요금 1년치는 어쩔수 없고 지금부터 50%해주겠다고만 말하는 유플러스 내가 그동안 믿었던 대기업인 유플러스,또 대기업이 이렇게 밖에 고객서비스를 하는지? 이런 부당이익을 취하며 기업을 운영하는지?또 고객을 이런 식으로 대하는지? 묻고 싶고 자꾸만 유플러스에 대한 이미지가더럽게 비춰지는 것이 나 혼자만의 생각일까 싶습니다. 또 인터넷전화와 대표전화는 결합상품이 아니었는데도 결합상품으로 판매하고 요금도 부당하게 청구해놓고 사기는 아니고 업무착오라고 말하면서 지금까지 청구한 건 어쩔수 없고 앞으로 50% 할인 해줄테니 알아서 하라는 영업방식이 내가 생각했던 유플러스 영업방침이 아니라고 믿고 싶지만 믿게끔 만듭니다. 저는 이것말고 휴대폰 가입시 보지도 않은 유플러스hdtv에 가입되어 월5000원이 부과된 것도 최근에 알았습니다. 가입시 3개월에서 몇개월은 사용해야야 한다고 대리점에서 말하는부가서비스가 있을 겁니다, 꼭 확인하셔서 잊어버리지 마시고 확인하여통신비를 절감하세요. 유플러스고객이 수백만명 일건데 이렇게 사용하지 않고 부과되는 요금이 한달, 일년에 얼마나 될까? 계산해 보고 싶습니다. 매달 통신요금이 정확하게 나오는지? 확인해 보고 사용하지 않는 부가서비스가 있는지? 확인하셔서 손해보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요.대리점이나 고객센타에 문의하면 부가서비스에 대해 말해줄 것입니다.간혹 확인하여 헛되이 통신비를 내는일이 없도록 해야 할것입니다.
엘지유플러스 부당요금 또는 과다 청구되는지 꼭 확인하세요
안녕하세요
날씨가 덥습니다.
또 메르스로 인하여 많은 분들이 불안과 건강관리에 보다 더 유의하시길 빕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저 같은 피해가 없으시길 바라는 마음과
또 어려운 경기에 부당하게 또는 헛되게 이용되는 부가서비TM를 줄여
조금이나마 통신비 절감을 하시기를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본인이 가입했던 요금이 맞는지? 또 가입시 본인의사와 관계없이
부가서비스 이용에 따른 요금이 부과되는지?
또 사용하지 않는 부가서비스를 해지해도 되는지? 확인하여
통신비를 절감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저는 4가족 모두 핸드폰, 집전화, 인터넷, tv를 유플러스를 쓰고 있고
개인적으로 유플러스 전국대표전화 1800번 전화를 이용하고 있으며
통신요금만 유플러스에 월 수십만원의 요금을 내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는 전국대표전화와 인터넷전화로 부당하게 매달 7000원요금을 사기당했고
또 사용하지 않는 핸드폰 부가서비스 5000원
합12,000원을 결재했던 적이 있습니다.
한사람이 일년동안 14만여원 이게 적은 돈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저개인 하나면 족하겠지만 유플러스 고객이 수백만명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돈이 어마어마 하지 않을까요?
작년 6월 전국대표전화 1800번을 인터넷으로 알아보고 가입하면서
대리점으로부터 전국대표전화를 사용하려면 070인터넷 전화를 3년간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전국대표 전화를 이용할수 있다는 대리점측의 이야기를 듣고 가입하였으나
다른 사람 이야기와 타 대리점에 확인해보니 070 인터넷전화는
사용 안해도 된다고 하여 그 다음날 대리점에 전화해서 해지를 하겠다고 하니
대표전화 요금을 1만원짜리를 5천원에 해주고 인터넷 전화포함 월8000원만
나오게 해주겠다고 하여 사용하였으나 최근 고지서가 와서 확인해보니
1년동안 월1만7천원에서 2천원 할인된 1만5천원이
1년 동안 부과되었고 부당하게 8만4천원이 부가된걸 알았습니다.
2015년 6월15일부터 3일간 총8회를 고고객센터에 전화하니
본사는 대리점에 밀고 대리점은 나몰라라고 하고
고객센타에 전화해도 담당자가 연락주겠다고만 하고 연락은 안해주고
대리점에 밀고 대리점은 또
부당 청구된 요금 1년치는 어쩔수 없고 지금부터 50%해
주겠다고만 말하는 유플러스
내가 그동안 믿었던 대기업인 유플러스,
또 대기업이 이렇게 밖에 고객서비스를 하는지?
이런 부당이익을 취하며 기업을 운영하는지?
또 고객을 이런 식으로 대하는지? 묻고 싶고
자꾸만 유플러스에 대한 이미지가
더럽게 비춰지는 것이 나 혼자만의 생각일까 싶습니다.
또 인터넷전화와 대표전화는 결합상품이 아니었는데도 결합상품으로 판매하고
요금도 부당하게 청구해놓고 사기는 아니고
업무착오라고 말하면서 지금까지 청구한 건 어쩔수 없고
앞으로 50% 할인 해줄테니 알아서 하라는 영업방식이 내가 생각했던 유플러스
영업방침이 아니라고 믿고 싶지만 믿게끔 만듭니다.
저는 이것말고 휴대폰 가입시 보지도 않은 유플러스hdtv에 가입되어
월5000원이 부과된 것도 최근에 알았습니다.
가입시 3개월에서 몇개월은 사용해야야 한다고 대리점에서 말하는
부가서비스가 있을 겁니다, 꼭 확인하셔서 잊어버리지 마시고 확인하여
통신비를 절감하세요.
유플러스고객이 수백만명 일건데 이렇게 사용하지 않고 부과되는 요금이
한달, 일년에 얼마나 될까? 계산해 보고 싶습니다.
매달 통신요금이 정확하게 나오는지? 확인해 보고
사용하지 않는 부가서비스가 있는지?
확인하셔서 손해보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요.
대리점이나 고객센타에 문의하면 부가서비스에 대해 말해줄 것입니다.
간혹 확인하여 헛되이 통신비를 내는일이 없도록 해야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