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봐주세요]한 고등학생의 억울한 죽음.

이명근20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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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에서 2월말에 학원 강사의 음주운전으로 차량 전복사고가 났습니다.

사고난 차량에는 8명은 학생들이 타고 있었습니다.다행이 나머지 7명은 다치기만하였습니다.만약에 이들 8명이 학원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인하여 목숨을 잃어다면 어찌 할뻔했습니까.세월호 사건도 어른들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수많은 학생들이 목숨을 잃었는데.아이들이 죽어가고 다쳐서 병원에서 신음하고 있을때 학생부모님들에게 연락이 간곳은 병원에서 학생이 다쳐다고 연락을 했답니다.학원 관계자들은 아이들이 고통에 몸부림치고 있을때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었나요? 다친 학생들은 돌보지도않고 사고 수습은 하지도 않고 방관자들처럼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었나요.병원에 모습을 보이지도 않고 나타나지도 않은 이러한 사람들이 과연 학생들은 가르쳐도 되는 자질과 인성이 있는 사람들입니까? 학원에서 인솔해서갔으면 끝까지 책임과 의무를 다했어야지.학원에 보낸 학부모들이 음주운전을 한 선생을보고 그 학원에 보냈나요. 그 학원을 보고 보냈으면 학생들을 끝까지 책임을 져야지. 음주운전을 하는 선생을 말려다고 그럼 그럼 그 선생이 술을 마신걸 알고 있었다는데 왜 끝까지 말리지 않고 음주운전을 하게 나뒀습니까?
이건 학원의 무책임과 안전 불감증입니다.요즘은 음주운전은 살인 운전이라하는데. 심지어 더 어이없는건 운전한 선생이 시골길에서 140키로 이상 과속을 하였고 이를본 학생들이 천천히 가라하니 너희들 빨리 데려다주고 맥주 마시러 가야 한다고 했답니다. 이게 과연 학생을 가르치는 선생의 입에서 나올 말입니까?
학원의 안전불감증과 음주운전을 알면서도 말리지 않고 방조한 학원 관계자들도 살인자입니다. 어떻게 운전한 사고자에게만 모든걸 떠 넘기려 급급하고 계속 말도 안되게 변명만 늘어놓고. 진정 양심과 가책감이 있다면 마음속 깊이 진정한 사죄를 하여야지 학원의 책임과 의무를 다른 사람에게 떠 넘기려 말기를...

아이는 학원에 간다고 나가서는 다시는 집으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학원에서는 야유회를 간다는 통보를 부모님들에게 통보도 하지않고 학생들을 교외의 야유회 장소로 갔습니다.

더 어이 없는 건 아직 미성년자인 학생들에게 맥주등 술을 사다 놓고 마음데로 마시라고 하였답니다.

어떻게 학생을 가르치는 학원 선생들이 할수 있는 행동입니까? 아이들끼리 술을 마시다 또 다른 사고가 발생 할수도 있는 데. 도데체가 이해 할수가 없습니다.

4개월이 지나는데 학원측 원장은 그동안 사과나 사죄 한번 없다가 아이 엄마가 교육청에 감사 의뢰를 하여

페업하게 생기니 아이부모님들을 만나서 하는 말이 학원 안해도 된다는 말과 그쪽 변호 사가 하는 말이

원하는게 뭐냐고 하였습니다. 원하는게 뭐냐고요? 이게 말이 됩니까. 사죄는 하지 않고 아이를 죽여 놓고

한다는 말이 원하는게 뭐냐고? 그래서 원하는게 뭔지 말하는 되냐고 했더니 아무런 대답도 못합니다.

학원 부원장이라느 사람은 3번 만나느데 만날때마다다 사죄는 하지않고 변명만 늘어놓는데 그 변명도 만날때마다

달라집니다.야유회는 학원에서 한게 아니고 운전을 한 수학 선생이 단독으로 해다고..그런데 그 야유회 장소가

원장 집 앞 마당이었답니다. 아이는 그전날 학원에 가기전에 학원 부원장인 영어선생이 영어 단어 시험 잘보면

내일 야유회 돈 안내도 되고 아님 5천원을 내라고 했답니다.부원장은 원장의 친 동생입니다.

학생들과 같이 장을 보고 야유회를 갔는데 학원에서 준비한게 아니랍니다.

장례식장에 조문객으로 겨우 찾아와서 자기 어머니도 말리고 자기도 말리고 다른 사람도 말려는데도 운전을

하였다고 하였는데 이는 음주 사실을 알면서도 모른척 한것입니다.

경찰 조사에서는 학원 관계자들은 다 자기 가족들끼리 운영하니 입을 맞추고 몰라다고 진술하고

일말의 양심도 없는 사람들입니다. 이러한 학원에서 학생들이 과연 무엇을 보고 배우겠습니까?

어떻게 이렇게 무책임한 학원을 상해치사로 고소할수 없는지 우리나라 법이 정말 원망 스럽습니다.

돌아오는 답이 큰 사건은 가능한데 이런 작은 사건은 어렵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아이가 죽었는데 큰사건 작은 사건이 어디에 이씁니까?

우리나라는 법칙 국가인데 어떻게 대한민국 헌법 제1조 2항에 명시된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고 되어있는데 어떻게 방조하고 책임을 져야 하는 학원을 처벌 할수 없다는게

말이 됩니까.?이게 우리나라의 진정한 법이라면 정말 이나라가 원망스럽고 싫습니다.

잘못을 해도 처벌을 받지 않는다면 과연 이게 민주주이 국가입니까?

아직 얼마 살아보지도 못하고 16살 나이에 한창 꽃 피워야 될 아이가 이제는 보고 싶어도 볼수가 없습니다.

불러도 부를수도 없고 만지고 싶어도 만질수도 없습니다.

4개월여 동안 사과와 사죄 한번 제대로 하지 않은 학원을 용서 할수가 없습니다.

 


아이 엄마는 혼자서 외롭게 거리에서 투쟁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를 잃은 심정도 억장이 무너지고 천지가 개벽한것같은 심정인데 아이의 엄마가 이렇게 시위까지

해야 되는 지금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아이를 잃은 부모와 가족들은 하루하루를 고통속에서 물 한방울 조차 삼키기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는데
무성의한 태도와 행동 말은 유가족을 두번 죽이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