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고 홧김에 한 이별은 안칠게요. 진짜 헤어졌단 전제하에. 소위 남자의 후폭풍이란 헤어질때 차가웠거나 초반에 여자를 잡지 않았던 남자들에게 와요. 보통 석달안에. 선폭풍 왔던 남자들은 후폭풍 잘 안와요. 와도 새애인 안생긴 1년 후쯤에 생각나지 잡을정도는 아니예요. 시간이 흐르면 소중함을 깨닫고 후폭풍이 오겠지??? 그런 밑도끝도 없는 막연한 기대는 하지마세요. 그럴 가능성은 희박한게 이건 상황과 조건의 3박자가 딱 맞아 떨어져야 해요. 둘 다 정신적 하자없이 멀쩡하고 정상적인 연애를 했다면. 사귈때 좋았고, 애정이 많이 남아있는 전제하에 보통 헤어지고 1주~3주 사이에 남자가 잡아요. 놓치기 싫은 여자라면 3주 못 넘겨요. (그때 남자가 안잡으면 뭔가 부정적인게 있는거예요, 여자 잘못이 있다던가) 여자가 만약 그때 거절했다면 남자가 돌아오기까진 아주 긴~긴 시간이 필요해요. 왜냐면 남자는 한번 거절당하면 이 악물고 잘 살아보려고 노력하거든요. 오기로라도 버텨내려고 발버둥 치면 한두달은 쉽게 가요. 물론 엄청 힘들지만 티 안내요. 오히려 잘된거라 합리화 하며, 나빴던 점만 상기하고, 욕도 하고 다니는 등등.. 해방감이나 느끼자 하면서 실컷 놀러다니고 솔로 생활을 즐기는걸로 위안 삼기도 해요. 그러다가 3달~4달 사이 잠깐 위기가 찾아와요. 미움이 녹아내리고 좋았던 추억이 떠오르는 시기요. 하지만 이때도 버텨내긴 해요. 생각을 안하려고 다른 취미에 빠져살거나 폐인이 되기도 하고 각양각색으로 버티죠. 그렇게 반년쯤 지나면 지워진듯 해요. 서서히 딴 사람 만날 생각도 들고해서 소개팅도 부탁하고.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게 확실해요. 100%예요. 근데 여기서 또 둘로 나뉘어요. 남자가 어느 정도 인기가 있다는 전제하에 운이 좋아 더 좋은 여자 만나면 거기서 게임은 끝나고, (그럼 인연이 아닌거니까 접으세요) 못한 여자 만나면 예전 그녀만 생각나는 역효과. 역효과 난 남자들은 또 다시 움츠려들고 동굴로 들어가기도 해요. 몇번 더 시도를 해봐도 결과가 별로라면 그제서야 아, 시간이 다 해결해주는건 아니구나, 기억이 더 선명해지네? 놀라게 되요. 그러니까 1년쯤 지난후에야 연락 해볼 마음이 다시 드는거예요. 오랜 시간 흘러서 아무 생각없이 찔러 보는 남자는 티가 나요. 제멋대로에 가볍죠. 이럴 경우 무시하는게 최고 복수에요. 하지만 정말 너 아니면 안돼의 각오로 용기를 쥐어짜내서 연락하는 남자도 티가 나죠. 결연한 의지랄까. 여자분들 본인의 직감을 믿으세요. 보통 본인 생각이 거의 맞아요. 절실함이 안보이면 그냥 버리세요. 에너지 낭비니까요. 그래서 이 모든게 조화롭게 이루어질 가능성이 희박한거고, 그게 바로 인연이란겁니다. 사람의 힘으로 될게 아니예요. 물론 기본 바탕은 사람이 작업해놔야 하지만요. 최소 다시 만나고 싶은 여자가 되야죠. 정말 괜찮았던 여자. 가치를 높이세요. 그게 할수있는 전부예요. 추가) 평범한 직장인인지라 카톡 상담 같은것은 해본적도 없고 하지 않습니다. 주말이라 틈틈히 모바일로 댓글은 달아드리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의견일 뿐, 친구가 조언하듯 참고만 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778
한달 지났으면 잡지마세요
싸우고 홧김에 한 이별은 안칠게요.
진짜 헤어졌단 전제하에.
소위 남자의 후폭풍이란
헤어질때 차가웠거나 초반에 여자를 잡지 않았던 남자들에게 와요.
보통 석달안에.
선폭풍 왔던 남자들은 후폭풍 잘 안와요.
와도 새애인 안생긴 1년 후쯤에 생각나지 잡을정도는 아니예요.
시간이 흐르면 소중함을 깨닫고 후폭풍이 오겠지???
그런 밑도끝도 없는 막연한 기대는 하지마세요.
그럴 가능성은 희박한게 이건 상황과 조건의 3박자가 딱 맞아 떨어져야 해요.
둘 다 정신적 하자없이 멀쩡하고 정상적인 연애를 했다면.
사귈때 좋았고, 애정이 많이 남아있는 전제하에
보통 헤어지고 1주~3주 사이에 남자가 잡아요.
놓치기 싫은 여자라면 3주 못 넘겨요.
(그때 남자가 안잡으면 뭔가 부정적인게 있는거예요, 여자 잘못이 있다던가)
여자가 만약 그때 거절했다면
남자가 돌아오기까진 아주 긴~긴 시간이 필요해요.
왜냐면 남자는 한번 거절당하면 이 악물고 잘 살아보려고 노력하거든요.
오기로라도 버텨내려고 발버둥 치면 한두달은 쉽게 가요.
물론 엄청 힘들지만 티 안내요.
오히려 잘된거라 합리화 하며, 나빴던 점만 상기하고, 욕도 하고 다니는 등등..
해방감이나 느끼자 하면서 실컷 놀러다니고 솔로 생활을 즐기는걸로 위안 삼기도 해요.
그러다가 3달~4달 사이 잠깐 위기가 찾아와요.
미움이 녹아내리고 좋았던 추억이 떠오르는 시기요.
하지만 이때도 버텨내긴 해요.
생각을 안하려고 다른 취미에 빠져살거나 폐인이 되기도 하고 각양각색으로 버티죠.
그렇게 반년쯤 지나면 지워진듯 해요.
서서히 딴 사람 만날 생각도 들고해서 소개팅도 부탁하고.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게 확실해요. 100%예요.
근데 여기서 또 둘로 나뉘어요.
남자가 어느 정도 인기가 있다는 전제하에
운이 좋아 더 좋은 여자 만나면 거기서 게임은 끝나고, (그럼 인연이 아닌거니까 접으세요)
못한 여자 만나면 예전 그녀만 생각나는 역효과.
역효과 난 남자들은 또 다시 움츠려들고 동굴로 들어가기도 해요.
몇번 더 시도를 해봐도 결과가 별로라면
그제서야 아, 시간이 다 해결해주는건 아니구나, 기억이 더 선명해지네? 놀라게 되요.
그러니까 1년쯤 지난후에야 연락 해볼 마음이 다시 드는거예요.
오랜 시간 흘러서 아무 생각없이 찔러 보는 남자는 티가 나요.
제멋대로에 가볍죠. 이럴 경우 무시하는게 최고 복수에요.
하지만 정말 너 아니면 안돼의 각오로 용기를 쥐어짜내서 연락하는 남자도 티가 나죠.
결연한 의지랄까.
여자분들 본인의 직감을 믿으세요. 보통 본인 생각이 거의 맞아요.
절실함이 안보이면 그냥 버리세요. 에너지 낭비니까요.
그래서 이 모든게 조화롭게 이루어질 가능성이 희박한거고,
그게 바로 인연이란겁니다.
사람의 힘으로 될게 아니예요.
물론 기본 바탕은 사람이 작업해놔야 하지만요.
최소 다시 만나고 싶은 여자가 되야죠. 정말 괜찮았던 여자. 가치를 높이세요.
그게 할수있는 전부예요.
추가) 평범한 직장인인지라 카톡 상담 같은것은 해본적도 없고 하지 않습니다.
주말이라 틈틈히 모바일로 댓글은 달아드리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의견일 뿐, 친구가 조언하듯 참고만 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