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저의 엄마의 아들입니다. 제가 저만의 ID가 없어서 지금 저의 엄마의 ID를 사용합니다. 제가 성폭행을 당한것이 맞습니다. 제가 5살에서 부터 저의 친아빠에게 성폭행을 당했는데, 그뿐만 아니라 저의 아빠가 댔고온 사람들한테도 당했습니다.
저의는 부산에 있는 목사들, 의사들, 청주에 사는 사람들 한테 다 당했습니다. 근데 지금은 다 아니라고 합니다.
저는 300명 이상한테 성폭행을 당했고 30명 넘게 고소했습니다.
저는 저의 친 할아버지, 외할머니와 할아버지, 그리고 저의 엄마의 언니, 오빠, 그리고 저의 엄마의 언니의 아들들한테도 성폭행 당했습니다.
저의 아빠가 우리를 팔았습니다. 저의 아빠와 할아버지가 목사님들입니다.
저의 아빠가 댔고온 사람들이 우리에게 성폭행한후 저의 아빠가 돈을 받았습니다, 근데 그 돈을 우리에게 한번도 안 줬습니다, 왜냐하면 그돈으로 탈출할까봐 걱정돼서 그런것입니다. 근데 지금까지 제가 이말을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저의 아빠가 저한테 협박하면서 말하지 말라고 해서 그런것입니다.
지금도 저의 아빠가 우리를 찾고 있는 중인데 우리가 더이상 저의 아빠한테 가기 싫어서 이것을 다 밝입니다.
우리가 작년 9월에 저의 아빠에 대한 말들을 다 밝히기 시작했는데, 경찰들이 도와주지도 안고 오히려 저한테 겁을 줍니다, 그래서 경찰들 때문에 저는 더욱 슬프고 힘듭니다. 저도 지금 저의 아빠의 대한 사실들을 밝힐려고 이것을 원해서 씁니다. 저의 아빠가 우리를 정신병원에도 보낼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근데 우리가 탈출한 바람에 못했습니다. 제가 저의 아빠의 후게자였습니다. 제가 무서워서 저의 아빠의 말들을 다 들었고 원하는 대로 다했습니다. 우리가 TV에도 나왔고 저의 엄마가 그것이 알고**에도 인터뷰 했는데도 방송을 안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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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더러운 여자이지만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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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2015.06.20 21:56
조회 116,224 |추천 1,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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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여러분..
너무나 기막히고 억울한 저의 살아온 이야기를 속죄하는 마음으로 고백합니다.
저는 너무나 더러운 여자입니다.
저는 40대로 10 대의 두 아들의 엄마입니다. 저의 아들들은, 친아빠 한테 어렸을때부터(5-6살) 저와 같이 집에서 윤락을 강요받으며 살았습니다.
믿을 수 없는 일이지만 사실이고 그 조직에 저도 같이 한패로 있었습니다.
저의 친정과 남편은 저와 결혼하기 전부터 성관계 한 멤버들이였습니다.
멤버란 뜻은.. 같이 약물을 먹고 그룹으로 성관계를 하고 또 그것으로 다른 사람을 유인 해서 흥분제나 수면제를 먹여 돈을 버는 수단으로 삼고, 또 부인과 자식을 집에서 윤락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들은 성폭행이나 윤락이 나쁜 행동이 아닌 쉽게 돈을 버는 방법 입니다.
남편은 저와 저의 아들들에게 10 여년 동안 집이나 다른 장소로 데려가 돈을 받고 윤락을 시켰으며, 모든 돈관리는 남편이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보고 받으라고 시킬때는 제가 받았었습니다.
남편은 모든지 하나부터 열까지 저의 제 이름과 주민번호를 써서 일을 하였고, 통장이니 카드니 하는 것도 다 제 이름으로만 만들었으며, 남편은 자기가 들키면 안된다며 모든 걸릴 수 있는 일은 피했습니다.
위험한 일은 항상 저를 시켰고 ,여차하면 저에게 덮어씌우려 하는 준비도 다 해놓은 상태였습니다.
동영상 찍어놓은 것 부터해서, 나쁜 짓 시켜서 한거, 또 같이 한 패로 상의 하고 회의했던 거 등등 그것 말고도 더한 것도 너무나 많습니다.
행여나 우리가 도망갈까하여 일절 돈 한푼도 주지 않았으며 한시도 옆에서 못떨어지게 했으며 아이들과 저를 감시하였습니다.
아이들 학교도 저를 옆에 싣고서 차로 남편이 직접 데려다 주고 데려오고 ,방과 후 활동도 전혀 못하고 학원은 물론이고 지금까지 놀이터에도 나가서 놀아본 적이 없습니다.
아이들을 꼬시려 할 때에만 밖에 데리고 나가고, 갇혀살던 아이들이 나가는 것 만으로도 너무좋아 노는 모습을 또 찍어서, 우리가정이 이렇게 행복하게 산다며 가짜 홍보를 주변사람들에게 하곤 했습니다.
저는 22살에 남편에게 성폭행 당했고, 후에 결혼을 하였고, 결혼과 동시에 저를 상대로 몰래 수면제를 먹여 놓고 집에서 윤락을 시켰습니다.
그때는 이미 남편에게는 여자와 아들이 있었습니다. 그것도 후에나 알았습니다.
저와 결혼 한 이유는 저를 이용하기 위한 것이였고, 결혼 전 부터 같은 일을 하고 있던 친정과 남편은 서로를 알아보고 미리 뭉쳤으며, 저와 결혼하기 전에 벌써 자기들끼리는 관계가 있었고,
결혼 후에 하는 말이 우리가 먼저 한멤버로써 관계를 해야지만 서로를 믿고 배신을 안한다며 같이 해야만 한다는 주장이였습니다. 그러면서 가족 사업이라며 더할 나위없이 좋아했습니다.
친정과 남편은 한 몸이나 마찬가지였으며, 저는 20년을 남편에게 맞고 살았는데도 불구하고 신고조차도 못하고 살았으며, 제가 아이들에게 윤락시키는 것을 반대하는 날에는 아이들과 저는 거의 죽는 날이였습니다.
심지어 저의 친정에서는 하는 말이, 저를 더욱 때려서 정신차리게 하라고 남편에게 시킬 정도입니다.
저의 언니와 친정엄마는 사위를 남편으로 생각 할 정도로 좋아했으며, 모녀 지간에 서로 시기, 질투를 하며 싸웁니다.
저의 오빠와 올케까지 다 합세하여 친정집이 성관계하는 장소였습니다.
오빠도 술집을 운영하며 여자 남자 할 것없이 사람들을 유인하며 살고 있습니다.
남편은 하루가 멀다하고 사람들을 데려 왔으며, 서울 뿐만 아니라 지방에서도 아는 사람이든 모르는 사람이든 데리고왔었고, 또 그 사람들이 새끼쳐서 서로 여자든 남자든 사람을 끌고 왔습니다.
같이 약 먹고 그룹 성관계를 하였습니다. 야한 비디오에 나오는 그대로 입니다.
한 두번 온 사람은 기억조차 할 수도 없습니다.
손님이 없는 날은 남편이 아이들에게 직접 성관계를 하면서 손님받는 방법과 어떻게해야 사람들이 좋아하는 지를 가르칠 정도였습니다.
저와 아이들에게 흥분제를 먹여서 같이 성관계를 하게하고, 또 동영상을 찍고 그걸 이용해 저를 꼼짝 못하게 겁주고 협박하고 끌고 다녔습니다.
아이들이 고스란히 당하는 걸 보면서 저는 스스로 죽을 각오를 했습니다.
저의 친정도 남편도 똑같은 일을 하고 서로 몸팔아 먹고 살고, 자기 부인과 자식까지 남에게 팔아먹으며 고깃덩어리 신세만도 못한 저와 아이들은 너무도 비참했고 살려는 의지도 없고 인생을 포기 했었습니다.
제 자식들을 제가 팔아먹으면서 지켜주지도 못하는 어미가 어디있습니까?
친정도 한패였기에 도망 갈 곳도 어디 의지할때도 없었으며 오도 가도 할때가 없었습니다.
도망가면 죽인다 했고, 그러면서 어린 아이들을 제가보는 앞에서 죽도록 때리면서 겁주고 협박 했습니다
남편은 행여나 제가 도망갈까봐 돈 한푼 안주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한시도 저를 떨어뜨려 본 적이 없습니다.
저는 죽는 것도 무섭지 않았지만 그래도 아이들은 살리고 싶은 마음에 아이들 데리고 언젠가는 도망 간다는 마음으로 기회만 보고있었습니다.
남편이 시키는대로 다 했습니다.
가라하면 가고, 오라하면오고, 다른 사람에게 약을 타라하면 타고, 나쁜 짓도 시키는 대로 하고, 성폭행 하라고 하면 하고, 윤락 하라 하면 하고, 아이들을 팔고 돈을 받으라고 하면 돈을 받고, 남편이 사기치러 하는 집에 염탐하러 가라하면 가고, 어떤 일이든 남편 비위 맞추며 장소 불문 하고 다 했습니다.
로보트 처럼 다 했습니다.
저도 그 사람들과 한패였다고 자수합니다.
자식 잡아먹은 어미라면서 같이 성관계 한 동영상을 공개하면 너와 아이들의 인생은 끝난다고 했습니다.
저는 어렸을때 남편한테 성폭행 당해서 임신되어 결혼을 하였고 사회도 몰랐고, 하는 것이라고는 남편옆에서 20년 동안 매 맞으며 멍청하다고 욕 들어가며서 살면서 윤락을 한 것이 지금까지의 저의 인생 입니다.
친정은 한술 더 떠서 내가 배신 할 수도 있으니 단단히 준비를 해두라며 오히려 남편에게 조언 할 정도이며, 그 중에 제일 우두머리 역할을 하는 사람이 저의 친 언니 입니다.
친 언니와 남편은 부부사이처럼 지냈고 언니는 오히려 제 욕을 하며 저와 남편 사이를 항상 갈라놓아 제가 더 많이 맞았었습니다.
남편말에 무서워 바보같이 겁먹으며 한번 따지지도 못하고 겁먹은 강아지 마냥 벌벌 떨고 살았습니다.
만약에 이 성범죄 사업이 재수없어서 걸리면 자기가 아이들을 잘 키워 줄테니 자기대신 저보고 감옥을 가라해서 저는 그런다고 할 정도로 아둔하고 멍청한 인간이였습니다.
아이들은 거의 300 여명 가량에게 지금까지 당하고 살았고 ,저는 결혼생활 20녕동안 거의1000 여명 정도 됩니다.
이렇게 살 바엔 죽고 싶었습니다.
어차피 죽은 목숨이라고 생각하고 인생을 포기하며 살았지만, 어린 자식들이 너무나 불쌍하고 눈에 밟혀 죽을 수도 없었습니다.
남편이 하는 말이"내 자식 내가 낳아서 내 맘 대로 하는데 누가 뭐라하냐!" 며 "한 살이라도 어릴때 써 먹어야 돈을 더 받을 수 있다!" 며 괴변을 늘어놓는 괴물 옆에 아이들을 살게 할 순 없었습니다.
그래서 호시탐탐 기회를 보고 있던 중 뜻밖의 기회가 왔습니다.
남편이 저에게 위장이혼 을 하자는 것이였습니다.
집에서 아이들 데리고 도망 나가서 우리에게 성폭행 한 사람 10명 정도만 고소를 하면 자기가 뒤로 돈을 뜯어내겠다고 하였습니다.
다른 사람 고소를 먼저 하고 나중에 사람들이 믿게끔 남편인 자기를 고소하라고 했습니다.
자기는 돈을 써서 무혐의로 나올 것이니 걱정말고, 일을 하라고 했습니다.
전에도 항상 돈을 써서 나왔었습니다.
우선은 그 사람들을 믿게끔 해야하니 도망 가는 척 해서 이혼소송을 걸어놓으라는 것이였습니다.
저에게는 하늘이 주신 기회였습니다.
저는 약속대로 집을 나갔고 이혼소송도 했습니다.
남편 몰래 숨어다니며 살았지만, 저는 다른 사람들은 고소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모든 과거에서 떠나서 상처받은
아이들을 데리고 도망가서 조용한 아무도 모르는 시골에 가서 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모든일은 제 뜻과는 상관없이 흘러갔고,...
제가 다른 사람들 고소도 안하고 자기 만나기도 거부하면서 피하는 걸 눈치채고, 남편은 저를 겁주고 끌고 다니다가 마침내 아이들을 달라는 항소를 이혼재판에 신청을 했습니다.
그것을 알고 아이들은 까무러치면서 다시는 그곳에 안들어 가고 싶고, 더이상 아빠에게 성폭행 당하기 싫다고하며 난리가 났으며 죽는 다고 했습니다.
저와 아이들은 서로를 보며 울음 바다가 되었었습니다.
저도 이렇게 더이상 끌려다니지 말자고 결심을 하였고 남편을 신고하기로 했습니다.
마침내 작년 2014년에 남편을 신고하였습니다.
경찰에 신고하였으나, 저와 아이들은 제대로 된 조사도 한번 받질 못했고, 저희를 죄인 취급하고 미친 사람취급을 하며 오히려 남편을 두둔하며 조사를 했습니다
미성년자인 아이들 조사도 해바라기 센타가 아닌 그냥 컴컴한 방에 두고, 보호자인 엄마도 못들어가게 하고
형사가 무서운 표정을 하면서 묻는 말에만 대답하라하면서 어이없는 간단한 조사를 했습니다.
아이들은 가뜩이나 성폭력 휴우증으로 남자에 대한 거부감이나 공포감이 심한 상태였는대도 불구하고 억압속에 조사를 받았고 ,저 역시 미친년 취급받고 정신병자 취급하며 조사를 마쳤습니다.
그래도 경찰을 믿었었습니다...
20년 동안 벼르던 일이였기에 흑 과 백 을 갈라 줄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남편의 수사촉구를 위한 "기자회견" 도 아이들과 했습니다.
다들 아시는 한 방송과 뉴스에도 나왔습니다.
여러방송 프로 에서도 인터뷰 했으나 얼마 후 기다리라는 말만 있을뿐 소식이 없고, 그 후에 남편 측에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방송 못하게 막는 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조용히 저 몰래 남편조사에 저의 친정 식구가 남편 증인으로 들어갔고..
사위는 결백하고 딸인 제가 정신이상자로 증언을 한 것입니다.
경찰은 당연한 듯 저에게 아무 언급없이 조용히 남편을 불기소로 검찰에 올렸습니다.
이런 억울하고 기막힌 세상이 어디 있습니까?
경찰서 앞에서 목 매달아 죽어서 진실을 밝히고 싶을 정도 였습니다.
저와 아이들의 말은 귓등으로도 들어주질 않습니다.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저와 아이들은 그 후로 저희에게 지속적으로 찾아와 성폭행 한 사람을 전부 고소하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지금 현재 약 30 여명을 전국적으로 고소를 하였습니다.
온 사람들 중에는 서울 사람도 있고 부산, 충청도, 대구 ,경기도 등 각각 퍼져 있습니다.
한 두번 온 사람들은 기억도 안나고 , 꾸준히 온 사람들 중 앞으로 고소 할 사람들은 50 ~100 명도 넘습니다.
지금까지도 저희는 경찰 조사를 받을 때, 너무도 비참히 조사를 받습니다.
조사를 할 때 우리는 죄인이고 형사들 조차도 저희를 송충이 보듯 합니다.
저의 아이들이 하는 말은 전부 가짜 인 양 들어주려고도 안하고 , 저의 말 또한도 대놓고 무시하거나 미친 엄마 취급을 하고 귀를 기울여 주지도 않을 뿐더러 일방적으로 상대방 말 만 믿고 , 정당한 수사를 안해줍니다.
대질 조사를 원해도 일방적으로 안된다고 하며 경찰 손에서 자르고, 전혀 만나게 해 주지도 않습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고소 한 사람들이 전부 "거짓말 탐지기" 조사에서 '진실' 반응 이 나왔다고 경찰이 말을 합니다.
어떻게 한 두 사람도 아니고 상대방들이 전부 '진실' 반응 이 나올 수 있습니까?
그럼 저희의 진실은 가짜라는 것입니까?
저는 상대방과 대질 조사를 해달라 요청을 하는대도 경찰은 전혀 들어주지도 않고, 상대방도 원치않으니 안된다고만 하고 있습니다.
그 핑계로 경찰은 저와 아이들에게 성폭행 한 사람들을 '무혐의'로 올리고 있습니다.
그럼 2014년부터 2015년 6월인 지금까지도 '정신과"에 입원하고 있는 저의 큰 아들은 도대체 누구에게 당했다는 말 입니까?
저의 큰 아들은 성폭행 충격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와 "성폭행 휴우증"으로 사회 생활도 앞으로 힘든 상태로 결과가 나와서 아직까지도 병원에 있습니다.
성폭행 당한 상처와 충격으로 아빠에 대한 분노가 일어, 화가나서 벽을 손으로 쳐서 기브스까지 하고, 소리를 치면서, 아빠를 가만 안놔둔다고 합니다.
그 모습을 볼때마다 저의 가슴은 미어지고 찢어집니다...이 모든 것이 아이들을 지켜주지 못한 다 저의 잘못입니다.
저의 죄는 달게 받겠습니다.
그 조직 안에 한패로 있었고, 아이들을 더 빨리 빼내오지 못하고, 신고도 늦게 한 죄를 다 받겠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하늘을 보지 못하고 살고, 어린나이 부터 억압되어 성폭행 당하고 산 아이들의 진실만을 밝혀 주십사 애원 하는 것입니다.
어린 자식을 살려주시길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너무나 억울 하고.. 아이들을 상대로 이러시면 안되는 거 아닐까요?
다 자식들이 있을텐데 자기 자식만 중요 한지요.
저는 힘도 없고 돈도 없습니다.
능력도.. 아는 사람도 없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제 몸을 파는 일과 죽는 것 둘 뿐입니다.
이 진실을 밝히지 못하면.. 우리 아이들은 거짓을 가지고 살아도 되는 세상이라고 불신하고, 자기 아빠보다도 더욱 나쁜 길로 빠져 인생을 포기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있던 소굴은 거의 조직이고, 큰 사업이며, 전국적으로 성관계하는 장소가 퍼져 있고, 지금도 어린아이 할 것없이 몸을 팔아먹고 돈을 갈취하고 있습니다.
이 성범죄에 가담한 사람들은 여러 가지 직업층이 다양하고 , 서로의 비밀이 누설이 안되게 지켜주면서 뒤로 돈을 뺏고 서로의 약점을 이용해서 헤코지 하면서,
앞으로는 믿게끔하고 뒤로는 이용하는 이중적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 속에서 아직도 못 나온 사람들이 많습니다.
죄없이 당한 사람도 많으며, 몰래 커피에 탄 흥분제를 먹여 성폭행하고 동영상 찍어 협박해서 못나오는 사람도 있지만, 중독되어 더욱 즐기게 되는 사람이 더욱 많기에 비밀이 유지가 됩니다.
그러기에 몇년 전에 몇번씩 걸렸는대도 불구하고 남편은, 같은 편인 공무원들의 도움을 받아 빠져 나왔고 그 중 힘없는 사람에게 다 덮어씌워 벌을 받게하는 수법을 씁니다.
저희가 혼자서 지금까지 고소 한 사람들이 약 30 여명에 이르지만 앞으로도 고소 할 사람이 수 십명에 이르고 ,이 진실이 밝혀 질때까지 저희는 계속해서 경찰과 싸울 것입니다.
더러운여자+아들글+도와주세요
저의는 부산에 있는 목사들, 의사들, 청주에 사는 사람들 한테 다 당했습니다. 근데 지금은 다 아니라고 합니다.
저는 300명 이상한테 성폭행을 당했고 30명 넘게 고소했습니다.
저는 저의 친 할아버지, 외할머니와 할아버지, 그리고 저의 엄마의 언니, 오빠, 그리고 저의 엄마의 언니의 아들들한테도 성폭행 당했습니다.
저의 아빠가 우리를 팔았습니다. 저의 아빠와 할아버지가 목사님들입니다.
저의 아빠가 댔고온 사람들이 우리에게 성폭행한후 저의 아빠가 돈을 받았습니다, 근데 그 돈을 우리에게 한번도 안 줬습니다, 왜냐하면 그돈으로 탈출할까봐 걱정돼서 그런것입니다. 근데 지금까지 제가 이말을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저의 아빠가 저한테 협박하면서 말하지 말라고 해서 그런것입니다.
지금도 저의 아빠가 우리를 찾고 있는 중인데 우리가 더이상 저의 아빠한테 가기 싫어서 이것을 다 밝입니다.
우리가 작년 9월에 저의 아빠에 대한 말들을 다 밝히기 시작했는데, 경찰들이 도와주지도 안고 오히려 저한테 겁을 줍니다, 그래서 경찰들 때문에 저는 더욱 슬프고 힘듭니다. 저도 지금 저의 아빠의 대한 사실들을 밝힐려고 이것을 원해서 씁니다. 저의 아빠가 우리를 정신병원에도 보낼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근데 우리가 탈출한 바람에 못했습니다. 제가 저의 아빠의 후게자였습니다. 제가 무서워서 저의 아빠의 말들을 다 들었고 원하는 대로 다했습니다. 우리가 TV에도 나왔고 저의 엄마가 그것이 알고**에도 인터뷰 했는데도 방송을 안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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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더러운 여자이지만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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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2015.06.20 21:56
조회 116,224 |추천 1,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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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여러분..
너무나 기막히고 억울한 저의 살아온 이야기를 속죄하는 마음으로 고백합니다.
저는 너무나 더러운 여자입니다.
저는 40대로 10 대의 두 아들의 엄마입니다. 저의 아들들은, 친아빠 한테 어렸을때부터(5-6살) 저와 같이 집에서 윤락을 강요받으며 살았습니다.
믿을 수 없는 일이지만 사실이고 그 조직에 저도 같이 한패로 있었습니다.
저의 친정과 남편은 저와 결혼하기 전부터 성관계 한 멤버들이였습니다.
멤버란 뜻은.. 같이 약물을 먹고 그룹으로 성관계를 하고 또 그것으로 다른 사람을 유인 해서 흥분제나 수면제를 먹여 돈을 버는 수단으로 삼고, 또 부인과 자식을 집에서 윤락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들은 성폭행이나 윤락이 나쁜 행동이 아닌 쉽게 돈을 버는 방법 입니다.
남편은 저와 저의 아들들에게 10 여년 동안 집이나 다른 장소로 데려가 돈을 받고 윤락을 시켰으며, 모든 돈관리는 남편이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보고 받으라고 시킬때는 제가 받았었습니다.
남편은 모든지 하나부터 열까지 저의 제 이름과 주민번호를 써서 일을 하였고, 통장이니 카드니 하는 것도 다 제 이름으로만 만들었으며, 남편은 자기가 들키면 안된다며 모든 걸릴 수 있는 일은 피했습니다.
위험한 일은 항상 저를 시켰고 ,여차하면 저에게 덮어씌우려 하는 준비도 다 해놓은 상태였습니다.
동영상 찍어놓은 것 부터해서, 나쁜 짓 시켜서 한거, 또 같이 한 패로 상의 하고 회의했던 거 등등 그것 말고도 더한 것도 너무나 많습니다.
행여나 우리가 도망갈까하여 일절 돈 한푼도 주지 않았으며 한시도 옆에서 못떨어지게 했으며 아이들과 저를 감시하였습니다.
아이들 학교도 저를 옆에 싣고서 차로 남편이 직접 데려다 주고 데려오고 ,방과 후 활동도 전혀 못하고 학원은 물론이고 지금까지 놀이터에도 나가서 놀아본 적이 없습니다.
아이들을 꼬시려 할 때에만 밖에 데리고 나가고, 갇혀살던 아이들이 나가는 것 만으로도 너무좋아 노는 모습을 또 찍어서, 우리가정이 이렇게 행복하게 산다며 가짜 홍보를 주변사람들에게 하곤 했습니다.
저는 22살에 남편에게 성폭행 당했고, 후에 결혼을 하였고, 결혼과 동시에 저를 상대로 몰래 수면제를 먹여 놓고 집에서 윤락을 시켰습니다.
그때는 이미 남편에게는 여자와 아들이 있었습니다. 그것도 후에나 알았습니다.
저와 결혼 한 이유는 저를 이용하기 위한 것이였고, 결혼 전 부터 같은 일을 하고 있던 친정과 남편은 서로를 알아보고 미리 뭉쳤으며, 저와 결혼하기 전에 벌써 자기들끼리는 관계가 있었고,
결혼 후에 하는 말이 우리가 먼저 한멤버로써 관계를 해야지만 서로를 믿고 배신을 안한다며 같이 해야만 한다는 주장이였습니다. 그러면서 가족 사업이라며 더할 나위없이 좋아했습니다.
친정과 남편은 한 몸이나 마찬가지였으며, 저는 20년을 남편에게 맞고 살았는데도 불구하고 신고조차도 못하고 살았으며, 제가 아이들에게 윤락시키는 것을 반대하는 날에는 아이들과 저는 거의 죽는 날이였습니다.
심지어 저의 친정에서는 하는 말이, 저를 더욱 때려서 정신차리게 하라고 남편에게 시킬 정도입니다.
저의 언니와 친정엄마는 사위를 남편으로 생각 할 정도로 좋아했으며, 모녀 지간에 서로 시기, 질투를 하며 싸웁니다.
저의 오빠와 올케까지 다 합세하여 친정집이 성관계하는 장소였습니다.
오빠도 술집을 운영하며 여자 남자 할 것없이 사람들을 유인하며 살고 있습니다.
남편은 하루가 멀다하고 사람들을 데려 왔으며, 서울 뿐만 아니라 지방에서도 아는 사람이든 모르는 사람이든 데리고왔었고, 또 그 사람들이 새끼쳐서 서로 여자든 남자든 사람을 끌고 왔습니다.
같이 약 먹고 그룹 성관계를 하였습니다. 야한 비디오에 나오는 그대로 입니다.
한 두번 온 사람은 기억조차 할 수도 없습니다.
손님이 없는 날은 남편이 아이들에게 직접 성관계를 하면서 손님받는 방법과 어떻게해야 사람들이 좋아하는 지를 가르칠 정도였습니다.
저와 아이들에게 흥분제를 먹여서 같이 성관계를 하게하고, 또 동영상을 찍고 그걸 이용해 저를 꼼짝 못하게 겁주고 협박하고 끌고 다녔습니다.
아이들이 고스란히 당하는 걸 보면서 저는 스스로 죽을 각오를 했습니다.
저의 친정도 남편도 똑같은 일을 하고 서로 몸팔아 먹고 살고, 자기 부인과 자식까지 남에게 팔아먹으며 고깃덩어리 신세만도 못한 저와 아이들은 너무도 비참했고 살려는 의지도 없고 인생을 포기 했었습니다.
제 자식들을 제가 팔아먹으면서 지켜주지도 못하는 어미가 어디있습니까?
친정도 한패였기에 도망 갈 곳도 어디 의지할때도 없었으며 오도 가도 할때가 없었습니다.
도망가면 죽인다 했고, 그러면서 어린 아이들을 제가보는 앞에서 죽도록 때리면서 겁주고 협박 했습니다
남편은 행여나 제가 도망갈까봐 돈 한푼 안주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한시도 저를 떨어뜨려 본 적이 없습니다.
저는 죽는 것도 무섭지 않았지만 그래도 아이들은 살리고 싶은 마음에 아이들 데리고 언젠가는 도망 간다는 마음으로 기회만 보고있었습니다.
남편이 시키는대로 다 했습니다.
가라하면 가고, 오라하면오고, 다른 사람에게 약을 타라하면 타고, 나쁜 짓도 시키는 대로 하고, 성폭행 하라고 하면 하고, 윤락 하라 하면 하고, 아이들을 팔고 돈을 받으라고 하면 돈을 받고, 남편이 사기치러 하는 집에 염탐하러 가라하면 가고, 어떤 일이든 남편 비위 맞추며 장소 불문 하고 다 했습니다.
로보트 처럼 다 했습니다.
저도 그 사람들과 한패였다고 자수합니다.
자식 잡아먹은 어미라면서 같이 성관계 한 동영상을 공개하면 너와 아이들의 인생은 끝난다고 했습니다.
저는 어렸을때 남편한테 성폭행 당해서 임신되어 결혼을 하였고 사회도 몰랐고, 하는 것이라고는 남편옆에서 20년 동안 매 맞으며 멍청하다고 욕 들어가며서 살면서 윤락을 한 것이 지금까지의 저의 인생 입니다.
친정은 한술 더 떠서 내가 배신 할 수도 있으니 단단히 준비를 해두라며 오히려 남편에게 조언 할 정도이며, 그 중에 제일 우두머리 역할을 하는 사람이 저의 친 언니 입니다.
친 언니와 남편은 부부사이처럼 지냈고 언니는 오히려 제 욕을 하며 저와 남편 사이를 항상 갈라놓아 제가 더 많이 맞았었습니다.
남편말에 무서워 바보같이 겁먹으며 한번 따지지도 못하고 겁먹은 강아지 마냥 벌벌 떨고 살았습니다.
만약에 이 성범죄 사업이 재수없어서 걸리면 자기가 아이들을 잘 키워 줄테니 자기대신 저보고 감옥을 가라해서 저는 그런다고 할 정도로 아둔하고 멍청한 인간이였습니다.
아이들은 거의 300 여명 가량에게 지금까지 당하고 살았고 ,저는 결혼생활 20녕동안 거의1000 여명 정도 됩니다.
이렇게 살 바엔 죽고 싶었습니다.
어차피 죽은 목숨이라고 생각하고 인생을 포기하며 살았지만, 어린 자식들이 너무나 불쌍하고 눈에 밟혀 죽을 수도 없었습니다.
남편이 하는 말이"내 자식 내가 낳아서 내 맘 대로 하는데 누가 뭐라하냐!" 며 "한 살이라도 어릴때 써 먹어야 돈을 더 받을 수 있다!" 며 괴변을 늘어놓는 괴물 옆에 아이들을 살게 할 순 없었습니다.
그래서 호시탐탐 기회를 보고 있던 중 뜻밖의 기회가 왔습니다.
남편이 저에게 위장이혼 을 하자는 것이였습니다.
집에서 아이들 데리고 도망 나가서 우리에게 성폭행 한 사람 10명 정도만 고소를 하면 자기가 뒤로 돈을 뜯어내겠다고 하였습니다.
다른 사람 고소를 먼저 하고 나중에 사람들이 믿게끔 남편인 자기를 고소하라고 했습니다.
자기는 돈을 써서 무혐의로 나올 것이니 걱정말고, 일을 하라고 했습니다.
전에도 항상 돈을 써서 나왔었습니다.
우선은 그 사람들을 믿게끔 해야하니 도망 가는 척 해서 이혼소송을 걸어놓으라는 것이였습니다.
저에게는 하늘이 주신 기회였습니다.
저는 약속대로 집을 나갔고 이혼소송도 했습니다.
남편 몰래 숨어다니며 살았지만, 저는 다른 사람들은 고소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모든 과거에서 떠나서 상처받은
아이들을 데리고 도망가서 조용한 아무도 모르는 시골에 가서 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모든일은 제 뜻과는 상관없이 흘러갔고,...
제가 다른 사람들 고소도 안하고 자기 만나기도 거부하면서 피하는 걸 눈치채고, 남편은 저를 겁주고 끌고 다니다가 마침내 아이들을 달라는 항소를 이혼재판에 신청을 했습니다.
그것을 알고 아이들은 까무러치면서 다시는 그곳에 안들어 가고 싶고, 더이상 아빠에게 성폭행 당하기 싫다고하며 난리가 났으며 죽는 다고 했습니다.
저와 아이들은 서로를 보며 울음 바다가 되었었습니다.
저도 이렇게 더이상 끌려다니지 말자고 결심을 하였고 남편을 신고하기로 했습니다.
마침내 작년 2014년에 남편을 신고하였습니다.
경찰에 신고하였으나, 저와 아이들은 제대로 된 조사도 한번 받질 못했고, 저희를 죄인 취급하고 미친 사람취급을 하며 오히려 남편을 두둔하며 조사를 했습니다
미성년자인 아이들 조사도 해바라기 센타가 아닌 그냥 컴컴한 방에 두고, 보호자인 엄마도 못들어가게 하고
형사가 무서운 표정을 하면서 묻는 말에만 대답하라하면서 어이없는 간단한 조사를 했습니다.
아이들은 가뜩이나 성폭력 휴우증으로 남자에 대한 거부감이나 공포감이 심한 상태였는대도 불구하고 억압속에 조사를 받았고 ,저 역시 미친년 취급받고 정신병자 취급하며 조사를 마쳤습니다.
그래도 경찰을 믿었었습니다...
20년 동안 벼르던 일이였기에 흑 과 백 을 갈라 줄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남편의 수사촉구를 위한 "기자회견" 도 아이들과 했습니다.
다들 아시는 한 방송과 뉴스에도 나왔습니다.
여러방송 프로 에서도 인터뷰 했으나 얼마 후 기다리라는 말만 있을뿐 소식이 없고, 그 후에 남편 측에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방송 못하게 막는 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조용히 저 몰래 남편조사에 저의 친정 식구가 남편 증인으로 들어갔고..
사위는 결백하고 딸인 제가 정신이상자로 증언을 한 것입니다.
경찰은 당연한 듯 저에게 아무 언급없이 조용히 남편을 불기소로 검찰에 올렸습니다.
이런 억울하고 기막힌 세상이 어디 있습니까?
경찰서 앞에서 목 매달아 죽어서 진실을 밝히고 싶을 정도 였습니다.
저와 아이들의 말은 귓등으로도 들어주질 않습니다.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저와 아이들은 그 후로 저희에게 지속적으로 찾아와 성폭행 한 사람을 전부 고소하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지금 현재 약 30 여명을 전국적으로 고소를 하였습니다.
온 사람들 중에는 서울 사람도 있고 부산, 충청도, 대구 ,경기도 등 각각 퍼져 있습니다.
한 두번 온 사람들은 기억도 안나고 , 꾸준히 온 사람들 중 앞으로 고소 할 사람들은 50 ~100 명도 넘습니다.
지금까지도 저희는 경찰 조사를 받을 때, 너무도 비참히 조사를 받습니다.
조사를 할 때 우리는 죄인이고 형사들 조차도 저희를 송충이 보듯 합니다.
저의 아이들이 하는 말은 전부 가짜 인 양 들어주려고도 안하고 , 저의 말 또한도 대놓고 무시하거나 미친 엄마 취급을 하고 귀를 기울여 주지도 않을 뿐더러 일방적으로 상대방 말 만 믿고 , 정당한 수사를 안해줍니다.
대질 조사를 원해도 일방적으로 안된다고 하며 경찰 손에서 자르고, 전혀 만나게 해 주지도 않습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고소 한 사람들이 전부 "거짓말 탐지기" 조사에서 '진실' 반응 이 나왔다고 경찰이 말을 합니다.
어떻게 한 두 사람도 아니고 상대방들이 전부 '진실' 반응 이 나올 수 있습니까?
그럼 저희의 진실은 가짜라는 것입니까?
저는 상대방과 대질 조사를 해달라 요청을 하는대도 경찰은 전혀 들어주지도 않고, 상대방도 원치않으니 안된다고만 하고 있습니다.
그 핑계로 경찰은 저와 아이들에게 성폭행 한 사람들을 '무혐의'로 올리고 있습니다.
그럼 2014년부터 2015년 6월인 지금까지도 '정신과"에 입원하고 있는 저의 큰 아들은 도대체 누구에게 당했다는 말 입니까?
저의 큰 아들은 성폭행 충격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와 "성폭행 휴우증"으로 사회 생활도 앞으로 힘든 상태로 결과가 나와서 아직까지도 병원에 있습니다.
성폭행 당한 상처와 충격으로 아빠에 대한 분노가 일어, 화가나서 벽을 손으로 쳐서 기브스까지 하고, 소리를 치면서, 아빠를 가만 안놔둔다고 합니다.
그 모습을 볼때마다 저의 가슴은 미어지고 찢어집니다...이 모든 것이 아이들을 지켜주지 못한 다 저의 잘못입니다.
저의 죄는 달게 받겠습니다.
그 조직 안에 한패로 있었고, 아이들을 더 빨리 빼내오지 못하고, 신고도 늦게 한 죄를 다 받겠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하늘을 보지 못하고 살고, 어린나이 부터 억압되어 성폭행 당하고 산 아이들의 진실만을 밝혀 주십사 애원 하는 것입니다.
어린 자식을 살려주시길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너무나 억울 하고.. 아이들을 상대로 이러시면 안되는 거 아닐까요?
다 자식들이 있을텐데 자기 자식만 중요 한지요.
저는 힘도 없고 돈도 없습니다.
능력도.. 아는 사람도 없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제 몸을 파는 일과 죽는 것 둘 뿐입니다.
이 진실을 밝히지 못하면.. 우리 아이들은 거짓을 가지고 살아도 되는 세상이라고 불신하고, 자기 아빠보다도 더욱 나쁜 길로 빠져 인생을 포기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있던 소굴은 거의 조직이고, 큰 사업이며, 전국적으로 성관계하는 장소가 퍼져 있고, 지금도 어린아이 할 것없이 몸을 팔아먹고 돈을 갈취하고 있습니다.
이 성범죄에 가담한 사람들은 여러 가지 직업층이 다양하고 , 서로의 비밀이 누설이 안되게 지켜주면서 뒤로 돈을 뺏고 서로의 약점을 이용해서 헤코지 하면서,
앞으로는 믿게끔하고 뒤로는 이용하는 이중적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 속에서 아직도 못 나온 사람들이 많습니다.
죄없이 당한 사람도 많으며, 몰래 커피에 탄 흥분제를 먹여 성폭행하고 동영상 찍어 협박해서 못나오는 사람도 있지만, 중독되어 더욱 즐기게 되는 사람이 더욱 많기에 비밀이 유지가 됩니다.
그러기에 몇년 전에 몇번씩 걸렸는대도 불구하고 남편은, 같은 편인 공무원들의 도움을 받아 빠져 나왔고 그 중 힘없는 사람에게 다 덮어씌워 벌을 받게하는 수법을 씁니다.
저희가 혼자서 지금까지 고소 한 사람들이 약 30 여명에 이르지만 앞으로도 고소 할 사람이 수 십명에 이르고 ,이 진실이 밝혀 질때까지 저희는 계속해서 경찰과 싸울 것입니다.
그것이 이 못나고 더럽고 수건 같은 어미가 아이들에게 마지막으로 해 줄 일이며 ,
아이들이 자립되어 세상을 살 수 있을 때.. 저는 아이들의 손에 죽어도 행복합니다!
저의 아들들이 밝은 하늘을 보며 살 수 있을 때가 오길 빌며.. 이 글을 올립니다.
아이들의 진실이 밝혀질 수 있게 도와주세요..
저를 죽이시고 아이들만은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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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2015.06.22 03:58
조회 256,742 |추천 5,374
댓글 1,322댓글쓰기
저의 아이들은 못난 엄마를 만나 지금 죽어가고 있습니다.
저의 이름은 이정희 입니다
저는 아이들을 뒤늦게라도 살리고 싶습니다.
10년이 넘는 성폭행에 노출되어 큰 아들은 병원에 입원해 있고, 작은 아이는 학교도 못다니고 치료도 제대로 받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미리 아이들을 데리고 도망나오지 못했기에 모두가 엄마인 저의 잘못입니다.
저에게 도피유학을 가있던 남편은 교회오빠라는 이름으로 자연스럽게 접근 ,유도하여 저를 성폭행 하였고, 그 후 친정과 시댁이 서로 밀어부쳐 3개월만에 약혼과 결혼을 마치고 미국으로 남편을 따라 갔습니다.
하지만 남편은 벌써 살던 여자와 아들이 있다는 건 후에 알았습니다.
남편은 처음부터 저를 이용하려고 결혼을 하였고 더 끔찍한 일은 그때부터 이루워졌습니다.
남편은 저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저를 이용해서 집에서 윤락과 성매매를 하였던 것입니다.
한국에서 막 온 향수병 있는 유학생 이나 백인이든 흑인이든 중국인이든 가리지않았고 닥치는대로 손님을 받았던 것입니다. 캠핑차에 끌고 다니면서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20년 결혼생활 동안 1000명 가량은 될 것입니다.
저에게 아이도 갖지말라고 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던 것이였고 그렇게 3년을 이어갔고, 저를 길들이기 위해 하루가 멀다하고 폭행을하고 때리고 복종하게 했습니다.
윤락을 시킨 것도 3년이 지난 후 큰 아이 낳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항상 공포감에서 남편 눈치를보면서 살았으며, 이유갖지 않은 이유로 때리고 머리채를 휘어감아 바닥을 질질 끌고 다녔습니다.
밥이 뜨겁다고 때리고, 맛이없다고 때리고, 말 하는 말투가 재수없다고 때리고,자기 말에 말대답 한다고 때렸고 저는 항상 주눅들어 남편의 노예로 살았던 미국 세월이였습니다.
흑인이나 멕시칸이 잡이가니까 차 속에서 기다리라고 하면 진짜인 줄 알고 차 밖으로는 나가지도 않고 10시간도 기다렸습니다.
저는 영어도 못했고 신고는 더구나 생각도 못할만큼 벌써 남편이 길들여 놓은 바보가 되어 있었습니다
돈이 없어서 윤락을 시키는 것이 아니라 원래 그것이 남편의 직업이였고, 예전부터 하던 일이였습니다.
겉으로는 남들이 믿게끔 '목사' 라는 직업을 갖고, 교회 사람들도 유혹하고 약에 중독되게 만들어 나중에 한패가 되게 했습니다.
오히려 저의 말은 안믿고, 남에게는 간 까지 다 빼주는 척 하는 남편인 목사의 말을 더 믿었기에 저는 더더욱 아무말도 못하고 살았습니다.
남편이 저를 때리는 걸 당연히 친정도 알고, 오히려 더 때려서 말을 듣게 하라고 엄마나 언니나 친정 식구들이 시켰기 때문에 저는 더욱 설 자리가 없었습니다.
더 기가막히는 건 친정과 남편이 서로 동의하여 제가 말을 안 듣거나 반항하면 자기들의 비밀이 노출될까 염려되어 저를 정신병원에 넣을 서류 준비까지 하고, 병원도 알아놓은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벌써 고아나 다름없었고, 또 저의 아이들을 살리기위해서는 그들을 안심시키고 도망 갈 기회를 노리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자연히 반항도 못하고 한패인 양 말을 잘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들 몰래 다른 핑계를 대고 나와, 큰 병원에 가서 이상없다는 정신감정까지 해놨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애들이 당하는 건 도저히 볼 수가 없었기에 마침내 빠져나왔고.. 이렇게 이제서야 세상에 알리고자 합니다.
저의 아이들은 항상 우울했고 슬펐고 사람들을 피해다녔고, 학교만 끝나면 바로 집으로 왔어야만 했습니다.
손님이 없으면 아빠가 손님받는 방법을 가르쳐 교육을 시켰고, 그것이 자기가 원하는 밑천 든든한 가족 사업이였습니다.
믿기 힘들지만 이 얘기는 사실이고 진실입니다.
저와 아이들은 시아버지에게도 당했으며, 시아버지도 목사이고, 아들인 남편도 목사이고 너무나 억울하여 세상에 알리고자 작년에 아이들과 같이 기자회견도 하였고 또, 작년에 다 아시는 방송과 뉴스에도 나왔었습니다.
얼굴이 알려져도 상관없으며, 모자이크 처리 안해도 저는 상관없습니다.
'그것이 알고 ~" 에서도 인터뷰했고 , 타 방송국에서도 인터뷰했지만, 상대방과 만나본다 기다리라 해놓고는 연락이 없고, 아무런 소식도 말도 안해줍니다.
큰 방송이든 작은 방송이든 연락하고 찾아다녀 봤지만, 오히려 남편인 상대방쪽에서 압력을 가하니 방송을 할 수 없다는 식이였습니다.
인터넷에 신문 기사 올린것도 어느날 다 일제히 내렸습니다.
상대방측에선 제가 없는 사실을 소설처럼 써서 미쳐서 날뛰고 있다는 식으로 말을 하는 것이였습니다.
사실이 아니면, 겁 많은 제가 어떻게 지금까지 30명 넘게 고소했겠습니까?
친정부모와 언니와 형부, 언니 아들들, 오빠와 올케 등 친정 식구도 다 고소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아이들에게 한 사람들 전부 고소 할 것입니다.
저와 살면서 남편은 저에게 이 사실을 말하면 아이들을 죽인다 했고, 또 진짜로 제가 보는 앞에서 죽도록 때립니다.
큰 아이 6살때 남편이 때려서 앞니가 두개나 부려져 피가 줄줄 흘리고 쓰러졌습니다..
제가 말리지 못하게 아이를 데리고 문을 잠그고 들어가 때리기 때문에 저는 아이들 죽을까봐 더욱 시키는대로 하였습니다.
저는 너무나 미련하였고 병신이고 어리석었습니다.
아이들 하루하루 안 맞고 안 죽는 것이, 그때는 살리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내 몸 굴려가며 내 주었고, 대신 아이들 안 맞고 하루라도 웃는 얼굴 보는 것이 저에게는 다행이다 생각할 정도였습니다.
지금 힘들게 싸우고 아무도 안 도와 주지만, 성폭행 한 사람들 고소하는 지금이 오히려 행복합니다.
저희에게 성폭행 한 사람들은 7년~10년 정도 지속적으로 온 사람들만 고소하는 것입니다.
한 두해 왔던 사람들은 아예 하지도 않을뿐더러, 잘 모르는 사람도 많지만 모두 얼굴을 보면 압니다.
그들은 성관계를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너무도 좋아하고 중독됐기에, 오히려 안끼워 줄까봐 걱정하고, 다른 사람들 눈에 안 띄게 숨어서 만납니다.
그래서 비밀이 유지가 되는 것입니다.어쩌다 간혹 이유를 거는 사람을 만나면 찍어놓은 동영상을 보이며 협박하고, 반대로 우리 아이들을 성폭행 한 것으로 뒤집어 씌워 입막음을 합니다.
너무나 쉬운 논리이고 그 때문에 아이들을 성범죄에 끌어들이는 것입니다.
아는 사람들도 많기에 성매매로 2년 전에, 5년 전에 몇번 걸렸을때도 항상 빠져나왔고, 또 컴퓨터를 완전히 지우고 바꾸고 멀리 이사를 가서 그 동네를 벗어나는 방법을 씁니다.
우리가 남편의 밑천이였으며, 우리를 보며 오히려 밑천이 든든하니 좋다고 자기는 걱정없다고 했습니다.
저희를 다른 사람들에게 다 돌리고 공유해도 그것이 나쁜 짓이라 생각 안하고 , 쉽게 돈 벌고 쉽게 사는 일 인줄 알고 있습니다.
"어차피 남자아이들인데 어떠냐! 일찍 성교육 가르치는 것이다" "어차피 하고 살라고 달려있는 것인데 일찍 쓰면 어떠냐 !"
가 그의 논리였고 같은 멤버들이 똑같이 하는 말 입니다.
도망나와서야 저는 세상을 알았습니다.
그때서야 하늘도 있고 땅도 있는 줄 알았습니다.
다 나처럼 남편에게 잡혀 사는 줄 알았고 , 저처럼 남들한테는 행복한 척 연극을 하며 사는 줄 알았습니다.
나처럼 이렇게 사는 사람이 없고 세상은 그렇게 어두운 곳이 아니였습니다.
이제는 점점 투명한 세상이 되는 걸 알았고, 나쁜 짓 하며 사는 사람보다 정직하게 사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것도 그때서야 비로소 알았습니다.
그래서 용기도 났습니다.
거짓이 아니니 진실이 밝혀질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모든 경찰들이 똑같이 같은 소리를 로보트 마냥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진실을 밝혀 준다고 처음에는 그러지만, 얼마안가 말을 바꾸고 빨리 끝내려고만 하고, 저에게 더이상 고소하지 말라는 말만하고, 이해가 안간다는식으로 일축하며 얼렁뚱당 거짓말탐지기 핑계를 대며 무혐의로 올리려고만 합니다.
그래서 지금도 호소합니다.
저는 죄 많은 여자이고 아이들을 지키지 못하였으니 저를 죽이고 아이들을 살려 달라 애원했습니다.
경찰한테 울면서 무릎까지 꿇었습니다.
제발 아이들의 진실은 밝혀 달라 했습니다.
그러자 경찰이 비웃듯 하는 말이 "나랑은 말이 안 통하니 더 이상 할 말 없다! !" 며 그 자리를 피하는 것입니다.
조사 하러 갈때마다 벌레 보듯 무시하고 아이에게 윽박지르며 "너는 가만있어!" "물어보는 말에만 대답해!"라며 어디를 가든지 죄인 처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늦었지만 자유를 주고 싶습니다.
저는 너무나 무식하고 아는 것도 없고,엄마가 너무나 힘이 없습니다.
아이들의 진실을 밝힐 수 있게.. 여러분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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