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흔한 판녀입니다
글은 처음 써봐서 많이 서툴고 오그라드네요ㅋㅋ
그래도 끝까지 꼭! 읽어주세요~
여러분 혹시 퀴어문화축제에 대해 아시나요?
퀴어축제는 동성애자(성소수자)들의 축제입니다.
이 퀴어축제는 올해로 벌써 16번째 우리나라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원래 올해 6월 9일날 서울시청앞에서
전세계의 엄청난 수의 동성애자들이 모여 이 축제를
열기로 계획되었습니다. 그런데 메르스여파로 인해
사람들이 많이 모이지 않자 6월 28일날 서울광장에서
이 퍼레이드를 다시 개최한다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 축제가 무엇이 문제냐며 우리에게
피해주는것도 없고 자기들끼리 사랑한다는데 왜 반대하냐 묻습니다. 하지만 이런 말을 하시는 분들은 퀴어축제에 대해 잘 모르시기때문에 하는 말 입니다.
이 퀴어축제는 동성애자들의 아름다운 사랑모습을
보여주는 축제가 아닙니다. 이들은 어린아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활보하는 대낮에 길거리에서 자신의 성기를
노출하거나 부각시키는 옷을 입고 선정적인 포즈와
퍼포먼스를 하며 길거리를 활보합니다.
이뿐만아니라 거리 곳곳에 콘돔같은 성적도구와 그런
물건과 성기를 형상화한 물건들을 배치해놓고
성관계를 부추기는 선정적인 팻말들을 설치해 놓습니다.
대낮에, 그것도 인파가 많은 서울 한복판에서 이런축제를 한다니 이건 말도안되는 일 입니다.
성인들이 보기에도 눈살이 찌푸려지는 모습들을
아이들까지 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아직 성정체성이
제대로 확립되어 있지 않은 청소년들이 저런 모습을
본다면 잘못된 가치관이 형성되고 동성애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저들은 지금 자유라는 이름 아래 자신들의 문란한
성행위들을 전파시키며 동성애를 조장하고 있습니다.
이런 문란한 축제를 우리는 우리나라 국민으로서
반대해야합니다! 이렇게 되다간 우리나라도 영국이나
네덜란드처럼 동성애합법국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축제의 최종목표는 차별금지법 통과일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역차별을 당하고
있으며 문란하고 공공복지를 어지럽히는 것들을
보고싶지 않은 우리들의 권리를 무시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박원순시장께 묻고싶습니다.
메르스때문에 전시상황이라고 하셨으면서 외국인도
포함한 많은 인파들이 몰리는 이 축제를 강행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퀴어문화축제를 아시나요?
글은 처음 써봐서 많이 서툴고 오그라드네요ㅋㅋ
그래도 끝까지 꼭! 읽어주세요~
여러분 혹시 퀴어문화축제에 대해 아시나요?
퀴어축제는 동성애자(성소수자)들의 축제입니다.
이 퀴어축제는 올해로 벌써 16번째 우리나라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원래 올해 6월 9일날 서울시청앞에서
전세계의 엄청난 수의 동성애자들이 모여 이 축제를
열기로 계획되었습니다. 그런데 메르스여파로 인해
사람들이 많이 모이지 않자 6월 28일날 서울광장에서
이 퍼레이드를 다시 개최한다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 축제가 무엇이 문제냐며 우리에게
피해주는것도 없고 자기들끼리 사랑한다는데 왜 반대하냐 묻습니다. 하지만 이런 말을 하시는 분들은 퀴어축제에 대해 잘 모르시기때문에 하는 말 입니다.
이 퀴어축제는 동성애자들의 아름다운 사랑모습을
보여주는 축제가 아닙니다. 이들은 어린아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활보하는 대낮에 길거리에서 자신의 성기를
노출하거나 부각시키는 옷을 입고 선정적인 포즈와
퍼포먼스를 하며 길거리를 활보합니다.
이뿐만아니라 거리 곳곳에 콘돔같은 성적도구와 그런
물건과 성기를 형상화한 물건들을 배치해놓고
성관계를 부추기는 선정적인 팻말들을 설치해 놓습니다.
대낮에, 그것도 인파가 많은 서울 한복판에서 이런축제를 한다니 이건 말도안되는 일 입니다.
성인들이 보기에도 눈살이 찌푸려지는 모습들을
아이들까지 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아직 성정체성이
제대로 확립되어 있지 않은 청소년들이 저런 모습을
본다면 잘못된 가치관이 형성되고 동성애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저들은 지금 자유라는 이름 아래 자신들의 문란한
성행위들을 전파시키며 동성애를 조장하고 있습니다.
이런 문란한 축제를 우리는 우리나라 국민으로서
반대해야합니다! 이렇게 되다간 우리나라도 영국이나
네덜란드처럼 동성애합법국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축제의 최종목표는 차별금지법 통과일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역차별을 당하고
있으며 문란하고 공공복지를 어지럽히는 것들을
보고싶지 않은 우리들의 권리를 무시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박원순시장께 묻고싶습니다.
메르스때문에 전시상황이라고 하셨으면서 외국인도
포함한 많은 인파들이 몰리는 이 축제를 강행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우리의 세금으로 이루어지는 축제인데 우리의 의사는
왜 묻지 않으시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