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슴이 두근거려 잠을 한숨도 못자고 고민을 털어봅니다
저는 이제 결혼한지 1년반정도 됐습니다.
저와 남편은 가끔 카톡도 볼정도로 서로 숨길것없이 지낸다고 생각했는데 저의 착각이었나봅니다
남편 친구들의 카톡을 우연히보다 조만간 대전에 간다는걸 알게됐습니다. 그런데 그걸 저에게 비밀로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왜그런가 다시 톡을 봤는데 글쎄 비아그라같은 약을 샀더라구요 . 전에 저랑 할때도 호기심에 두어번 썼던건데 이번엔 저몰래사서 그곳을 가려하는것 같습니다.
몇년만에 간다느니 싸고 안죽으면 또해주냐고 묻는데 정말 신랑입에서 나온건지 몇번을 다시봤네요
대전지역에 사창가가 많나요? 물좋은 그런데에요?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눈물도 안나와요
제가 임신한것도 아니고 지금 한참 준비중인데 어떻게 그런댈 갈생각을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더구나 자기는 한번도 그런데 안가서 자랑스럽다고까지 얘기했던 사람인데 진짜 믿기지가 않습니다
신나서 얘기한게 더 소름끼쳐요
한번도 안갔다는건 진짜 믿지는 않았지만 결혼했으니 안가는게 정상 아닌가요?
정말 손발이 부들거리네요 그 드러운 몸뚱이로 2세를 준비하려하다니 진짜 얼굴이 화끈거리네요
남자들은 진짜 다그러나요? 댓글부탁드려요
내남편 믿었는데 지금 어찌해야할지 머리가 까매지네요 ㅠㅠ
남자들은 다 그런가요?
가슴이 두근거려 잠을 한숨도 못자고 고민을 털어봅니다
저는 이제 결혼한지 1년반정도 됐습니다.
저와 남편은 가끔 카톡도 볼정도로 서로 숨길것없이 지낸다고 생각했는데 저의 착각이었나봅니다
남편 친구들의 카톡을 우연히보다 조만간 대전에 간다는걸 알게됐습니다. 그런데 그걸 저에게 비밀로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왜그런가 다시 톡을 봤는데 글쎄 비아그라같은 약을 샀더라구요 . 전에 저랑 할때도 호기심에 두어번 썼던건데 이번엔 저몰래사서 그곳을 가려하는것 같습니다.
몇년만에 간다느니 싸고 안죽으면 또해주냐고 묻는데 정말 신랑입에서 나온건지 몇번을 다시봤네요
대전지역에 사창가가 많나요? 물좋은 그런데에요?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눈물도 안나와요
제가 임신한것도 아니고 지금 한참 준비중인데 어떻게 그런댈 갈생각을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더구나 자기는 한번도 그런데 안가서 자랑스럽다고까지 얘기했던 사람인데 진짜 믿기지가 않습니다
신나서 얘기한게 더 소름끼쳐요
한번도 안갔다는건 진짜 믿지는 않았지만 결혼했으니 안가는게 정상 아닌가요?
정말 손발이 부들거리네요 그 드러운 몸뚱이로 2세를 준비하려하다니 진짜 얼굴이 화끈거리네요
남자들은 진짜 다그러나요? 댓글부탁드려요
내남편 믿었는데 지금 어찌해야할지 머리가 까매지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