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한층에 2개집이 붙어있는 빌라인데 3층 꼭대기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집앞에 현관문이 활짝 열릴정도의 공간빼고 바로 앞이 계단이며, 문제의 옆집과 문이 딱 붙어있는데 옆집문 앞은 떨어지지 않게 난간으로 막혀져 공간 여유가 있는 형식이에요 그런데 이 여유공간에 옆집이 항상 쓰레기를 내놓습니다 처음에 종이박스 몇개, 점차 플라스틱, 종량제30L쓰레기, 하다못해 음식물쓰레기까지ㅡㅡ 종이박스만 놔도 여름에 습해서 냄새도나고 특히 종량제쓰레기같은데서 역겨울정도로 냄새가 심하게 나고.. 초기에 이사오자마 몇번을 최대한 기분나쁘지않게 쓰레기 꺼내놓은것좀 치워주면 안되시겠냐, 미관상도 그렇고 악취도 그렇고 배려하고 살자 얘기했지만 앞에서만 네네ㅡㅡ 나중엔 문을 똑똑해도 나오질 않아 포스트잇으로 부탁한다해도 포스트잇만 떨어지고 쓰레기는 그대로네요 가끔은 박스 빼놓은것 때문에 지나가다 다리도 긁히기도 하고 임신초기엔 그냄새로 몇번을 구토를 했어요 여러명이 사는 빌라에 이런식으로 복도에 쓰레기 놓아두는 법..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거 해결할 수 있는 법 없을까요?
빌라집 복도에 쓰레기놓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3층 꼭대기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집앞에 현관문이 활짝 열릴정도의 공간빼고 바로 앞이 계단이며, 문제의 옆집과 문이 딱 붙어있는데 옆집문 앞은 떨어지지 않게 난간으로 막혀져 공간 여유가 있는 형식이에요
그런데 이 여유공간에 옆집이 항상 쓰레기를 내놓습니다
처음에 종이박스 몇개, 점차 플라스틱, 종량제30L쓰레기, 하다못해 음식물쓰레기까지ㅡㅡ
종이박스만 놔도 여름에 습해서 냄새도나고 특히 종량제쓰레기같은데서 역겨울정도로 냄새가 심하게 나고..
초기에 이사오자마 몇번을 최대한 기분나쁘지않게 쓰레기 꺼내놓은것좀 치워주면 안되시겠냐, 미관상도 그렇고 악취도 그렇고 배려하고 살자 얘기했지만 앞에서만 네네ㅡㅡ
나중엔 문을 똑똑해도 나오질 않아 포스트잇으로 부탁한다해도 포스트잇만 떨어지고 쓰레기는 그대로네요
가끔은 박스 빼놓은것 때문에 지나가다 다리도 긁히기도 하고 임신초기엔 그냄새로 몇번을 구토를 했어요
여러명이 사는 빌라에 이런식으로 복도에 쓰레기 놓아두는 법..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거 해결할 수 있는 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