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동갑내기 남자친구를 사귀고 있습니다.
사귄지는 3개월 정도 되었구요,
제가 이상한건지 다른사람들 조언 듣고 싶어서 글 올려보아요, 직업특성상 저는 주말에만, 남자친구는 평일 하루밖에 못 쉬거든요. 평일 낮이나 주말 낮에 맘나서 데이트하는건 꿈도 못꾸고 남자친구 9시에 일 끝나고나 금요일 저녁에 만나서 하루 같이 있고 남자친구 출근이 10시인데 11시 정도에 출근을 해요, 저도 집이 프리한편은 아니라 외박은 자주 못하고 한달에 2번정도, 평일에 남자친구 일 끝나고 2~3시까지 노는건 일주일에 1~2번정도 해요. 오늘도 금요일에 만나서 토요일11시반정도에 출근을 했는데 남자친구 누나한테서 연락이 왔어요. 엄마가 화가 많이 나셨다고 만나는걸 자제해줬으면 좋겠다구요. 28살씩이나 됬는데 부모님이 걱정 하시는건 이해하지만 딸한테 시켜서 여자친구한테 연락하게 하는건 좀 아닌거 아닌가요? 저희는 솔직히 커플통장 만들어서 똑같이 돈 넣고 쓰고 저도 어디가서 못났다는 소리 한번 들어본적 없는 외모인데 뭔가 자기 자식만 금이야 옥이얀줄 알고 이렇게 이야기 하는거 좀 뭔가 많이 기분이 나빠서 헤어져야하나 고민되네요.. 참고로 저는 돌직구 스타일이긴 한데 남자친구 언니께서 말씀하시길 남자친구한텐 이야기 하지 말라네요. 이런상황 어떻게 싱각하세요?
28살 엄마의 간섭이 심한편 아닌가요?
사귄지는 3개월 정도 되었구요,
제가 이상한건지 다른사람들 조언 듣고 싶어서 글 올려보아요, 직업특성상 저는 주말에만, 남자친구는 평일 하루밖에 못 쉬거든요. 평일 낮이나 주말 낮에 맘나서 데이트하는건 꿈도 못꾸고 남자친구 9시에 일 끝나고나 금요일 저녁에 만나서 하루 같이 있고 남자친구 출근이 10시인데 11시 정도에 출근을 해요, 저도 집이 프리한편은 아니라 외박은 자주 못하고 한달에 2번정도, 평일에 남자친구 일 끝나고 2~3시까지 노는건 일주일에 1~2번정도 해요. 오늘도 금요일에 만나서 토요일11시반정도에 출근을 했는데 남자친구 누나한테서 연락이 왔어요. 엄마가 화가 많이 나셨다고 만나는걸 자제해줬으면 좋겠다구요. 28살씩이나 됬는데 부모님이 걱정 하시는건 이해하지만 딸한테 시켜서 여자친구한테 연락하게 하는건 좀 아닌거 아닌가요? 저희는 솔직히 커플통장 만들어서 똑같이 돈 넣고 쓰고 저도 어디가서 못났다는 소리 한번 들어본적 없는 외모인데 뭔가 자기 자식만 금이야 옥이얀줄 알고 이렇게 이야기 하는거 좀 뭔가 많이 기분이 나빠서 헤어져야하나 고민되네요.. 참고로 저는 돌직구 스타일이긴 한데 남자친구 언니께서 말씀하시길 남자친구한텐 이야기 하지 말라네요. 이런상황 어떻게 싱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