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편하게 쓰겠습니다. 핸폰으로 두들기느라 두서없어도 양해좀부탁드려요 형들 전 20대 후반이고 자영업자임 사업하는 부모님 밑에서 아쉬움없이 자라다가 고3때 부모님사업이 망하면서 대학합격하고 그때부터 인터넷쇼핑몰, 동대문, 시장 등 장사를 했고, 잘하다가 말아먹고 학교도 휴학 후 군대를가고 평범하게 제대를하고 학교 한 학기 다니다가 적성에 안맞아서 관두고 일을 시작했어 백화점, 쇼핑몰, 아울렛 닥치는대로 그리고 햇수로 칠년 나는 형이랑 매장을 여러개하고 있고 차도있고, 집도있고, 빚도있어 2년전에 큰 평수대 새아파트는 아니지만 수도권에 33평대 지은지 10년이 넘은 아파트를 융자끼고 구입했지 평생 내가 살 집이라 인테리어도 깔끔하게 쳐발했어 오랫동안 만나는 예비신부네랑 상견례도 끝나고 근데 결혼준비하다보니 예신이 뭔소리를 들엇는지 빚에 대해 자꾸얘기해 숨긴적 없고 아파트 융자 일억오천 사업자금 육천 거의 2억 천만정도 빚이있는데 이걸로 닥달하진 않지만 은연중에 스트레스를 줘 그렇다고 예신이네가 겁나 잘사는것도 아니고 내가 2년동안 집에 필요한 전자제품 티비 다 직구로 구해놓고 집도 꾸며놔서 혼수도 필요없고 상견례 때 내가 부모도움 안받고 예물 예단 패물 다 간략하게 한다고 거의 통보아닌 통보했고 예신쪽엔 들어가는게 거의없어 그렇다고 이게 억울하고 예신이랑 사이에 계산적으로 뭘받아내고자하는 이런 성격도 아니야 사람좋고 서로 사랑하니까 물질적인거에서는 내가 조금 상황되니 내가 다해도 상관없단 주의야 그런데 결혼준비하면서 은연중에 무시하고 빚얘기도 꺼내면서 자꾸 자기한테 유리하게 끌고가는게 보여 첨엔 그려러니 맞춰주려했는데 우리집에서 빚을 갚아주길 바라는건지.. 꼴보기싫어 그런게 내 나이에 사업하고 집도 빚은있지만 아마 울나라사람 대부분 빚없이 집가지고 있는 사람없을거 정말 별꼴을 다보면서 트러블도 생기고 첨엔 버릇 한번 고쳐볼까? 했다가 요샌 진짜 정떨어져서 다 접을까 고민도 해 내 나이에 사업하고 집도있고 차도있고 궁상스럽게 살 정도는 아닌만큼 벌어 또래보다 더 진짜 집안, 직업, 학벌, 혼수 보는것도 아닌데 예신이가 저래버리니까 다 올스톱 시켜버리고 내가 하는만큼 할 수 있는 여자 만나야 하나 억울함도 들어 사랑하고 좋아하는 정땜에 등돌리기.쉽지않지만 버릇고치기라도 올스탑 한번하고 정신 번쩍들게 해줘야하나? 조언좀 부탁해 3
형들아 빚없냐? 집있는데 빚없는사람 얼마나되나?
핸폰으로 두들기느라 두서없어도 양해좀부탁드려요
형들 전 20대 후반이고 자영업자임
사업하는 부모님 밑에서 아쉬움없이 자라다가
고3때 부모님사업이 망하면서 대학합격하고 그때부터
인터넷쇼핑몰, 동대문, 시장 등 장사를 했고,
잘하다가 말아먹고 학교도 휴학 후 군대를가고
평범하게 제대를하고 학교 한 학기 다니다가
적성에 안맞아서 관두고
일을 시작했어 백화점, 쇼핑몰, 아울렛 닥치는대로
그리고 햇수로 칠년
나는 형이랑 매장을 여러개하고 있고
차도있고, 집도있고, 빚도있어
2년전에 큰 평수대 새아파트는 아니지만
수도권에 33평대 지은지 10년이 넘은 아파트를
융자끼고 구입했지
평생 내가 살 집이라 인테리어도 깔끔하게 쳐발했어
오랫동안 만나는 예비신부네랑 상견례도 끝나고
근데 결혼준비하다보니 예신이 뭔소리를 들엇는지
빚에 대해 자꾸얘기해 숨긴적 없고
아파트 융자 일억오천 사업자금 육천
거의 2억 천만정도 빚이있는데 이걸로 닥달하진 않지만
은연중에 스트레스를 줘
그렇다고 예신이네가 겁나 잘사는것도 아니고
내가 2년동안 집에 필요한 전자제품 티비
다 직구로 구해놓고 집도 꾸며놔서 혼수도 필요없고
상견례 때 내가 부모도움 안받고 예물 예단 패물
다 간략하게 한다고 거의 통보아닌 통보했고
예신쪽엔 들어가는게 거의없어 그렇다고 이게 억울하고
예신이랑 사이에 계산적으로 뭘받아내고자하는 이런 성격도 아니야
사람좋고 서로 사랑하니까 물질적인거에서는
내가 조금 상황되니 내가 다해도 상관없단 주의야
그런데 결혼준비하면서 은연중에 무시하고
빚얘기도 꺼내면서 자꾸 자기한테 유리하게 끌고가는게
보여 첨엔 그려러니 맞춰주려했는데
우리집에서 빚을 갚아주길 바라는건지..
꼴보기싫어 그런게 내 나이에 사업하고 집도
빚은있지만 아마 울나라사람 대부분 빚없이 집가지고 있는 사람없을거
정말 별꼴을 다보면서 트러블도 생기고 첨엔
버릇 한번 고쳐볼까? 했다가 요샌 진짜 정떨어져서
다 접을까 고민도 해
내 나이에 사업하고 집도있고 차도있고
궁상스럽게 살 정도는 아닌만큼 벌어 또래보다 더
진짜 집안, 직업, 학벌, 혼수 보는것도 아닌데
예신이가 저래버리니까 다 올스톱 시켜버리고
내가 하는만큼 할 수 있는 여자 만나야 하나 억울함도 들어
사랑하고 좋아하는 정땜에 등돌리기.쉽지않지만
버릇고치기라도 올스탑 한번하고 정신 번쩍들게 해줘야하나?
조언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