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다소 부정적인 내용의 제목을 적었는데 이런 글을 적는데에는 나름의 사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지방서 살다가 대학때문에 서울로 오게되었고 대학교에서 기숙사가 있다고 해서 기숙사를 신청하고 서울로 짐만 챙기고 올라 왓습니다.
기숙사가 있다해서 따로 방잡은 것두 없고 정말 달랑 짐만챙겨갓죠
근대 기숙사라는 곳에 가보니 학교랑 거리가 2시간 30분가량 걸리는 거리였고, 주변엔 도로 밖에 없는 정말 위험한 곳이었습니다. 심지어 대중교통을 이용하러 가는데도 엄청 오래걸리는 거리였고 통학버스조차 없다고 하였습니다.
근처엔 식당도 편의점도 없는데 식사도 지원해주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기숙사 내부 공사가 끝나지도 않은 상황이라 당시 그 곳에선 잠을 잘수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일때문에 저는 학교 입학전 부터 학교에 처들어가 깽판을 부려야했죠
어떻게 하다보니 지금은 기숙사비를 환불받아 처음에 같이 기숙사를 신청한 친구들과 따로 방을 계약하고 살고있는데 이 때가 방을 급하게 들어간다고 정말 비싼가격으로 방을잡고 들어갔습니다.
처음엔 학교측에서 미안한대 해줄수있는건 없고 다음학기땐 제대로된 기숙사를 완비해준다고 하더니 학기중에 알게 된 사실인데 내년에나 되야 기숙사가 된다고 합니다.
따로 방잡은데서 한 학기를 더버티라고 한다면 더버티겟는데 저는 같이사는 룸메가 너무 더럽게 살아 도저히 안될거 같아 저만 따로 방을 나와 살려고 계획중입니다.
이런 엿같은 환경속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고 계속다녀야한다는 저 자신도 무지 싫습니다.
여기 까진 그냥 제 하소연이었네요 ㅜ
얼마전 학교 옆 현수막이 붙어있는걸 보았는데
꽤나 오래전 부터 걸려있던 현수막인데 평소 관심이 없다 어느 날 눈에 띄어 읽어 보았더니 그 곳에 '기숙사 완비' 라는 단어가 있엇습니다.
그 현수막은 학교를 홍보하는 현수막인거죠.
다음 학기에도 정신나간 학교가 현수막을 걸어놓고 기숙사가 있다는 헛소리를 하면서 저 같은 학생들을 끌어모으려는 걸보고는 정말 화가나더군요.
일단 학교 교학처에 말해두었습니다.
그 현수막 어떻게 된거냐고 당장 때라고
담당 하시는 분이 오면 이야기 해보겟다는데 한달 째 안떨어져 나갓더군요.
전 그 현수막이 다음학기때 기숙사가있는줄 알고 착각하고 학교에 들어와 저 처럼 피보는 학생이 걱정되어 그현수막을 불태우려는게 아닙니다.
나는 한 학기동안 더러운 룸메 새끼때문에 집서 편하게 쉬지도 못하는데 한 학기동안 그딴 현수막이 걸려있는게 참을 수도 없고 그 현수막을 볼 때마다 배알이 꼴려서 안되겟습니다.
그 현수막은 꽤 큰 현수막인데 일반 현수막처럼 나무에 조잡하게 걸려있는게 아닌 학교 건물높은 곳에 부착되어 있어 제가 손대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어떻게 창문을 통해 불지를순 있겟는데 그 것 때문에 이 곳에 글 적어 봅니다.
혹시 현수막이 일반 휴대용 라이터로도 불에 쉽게 탈까요?
제가 경찰에 잡혀가는건 딱히 무섭거나 하지 않습니다.
그냥 지금 당장 그현수막을 제가 불질러야 내가 나로 남아 있을거 같아 적습니다.
방화 계획때문에 적어봅니다
판 이용은 처음이라 글 읽으시는데 불편함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일단 다소 부정적인 내용의 제목을 적었는데 이런 글을 적는데에는 나름의 사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지방서 살다가 대학때문에 서울로 오게되었고 대학교에서 기숙사가 있다고 해서 기숙사를 신청하고 서울로 짐만 챙기고 올라 왓습니다.
기숙사가 있다해서 따로 방잡은 것두 없고 정말 달랑 짐만챙겨갓죠
근대 기숙사라는 곳에 가보니 학교랑 거리가 2시간 30분가량 걸리는 거리였고, 주변엔 도로 밖에 없는 정말 위험한 곳이었습니다. 심지어 대중교통을 이용하러 가는데도 엄청 오래걸리는 거리였고 통학버스조차 없다고 하였습니다.
근처엔 식당도 편의점도 없는데 식사도 지원해주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기숙사 내부 공사가 끝나지도 않은 상황이라 당시 그 곳에선 잠을 잘수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일때문에 저는 학교 입학전 부터 학교에 처들어가 깽판을 부려야했죠
어떻게 하다보니 지금은 기숙사비를 환불받아 처음에 같이 기숙사를 신청한 친구들과 따로 방을 계약하고 살고있는데 이 때가 방을 급하게 들어간다고 정말 비싼가격으로 방을잡고 들어갔습니다.
처음엔 학교측에서 미안한대 해줄수있는건 없고 다음학기땐 제대로된 기숙사를 완비해준다고 하더니 학기중에 알게 된 사실인데 내년에나 되야 기숙사가 된다고 합니다.
따로 방잡은데서 한 학기를 더버티라고 한다면 더버티겟는데 저는 같이사는 룸메가 너무 더럽게 살아 도저히 안될거 같아 저만 따로 방을 나와 살려고 계획중입니다.
이런 엿같은 환경속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고 계속다녀야한다는 저 자신도 무지 싫습니다.
여기 까진 그냥 제 하소연이었네요 ㅜ
얼마전 학교 옆 현수막이 붙어있는걸 보았는데
꽤나 오래전 부터 걸려있던 현수막인데 평소 관심이 없다 어느 날 눈에 띄어 읽어 보았더니 그 곳에 '기숙사 완비' 라는 단어가 있엇습니다.
그 현수막은 학교를 홍보하는 현수막인거죠.
다음 학기에도 정신나간 학교가 현수막을 걸어놓고 기숙사가 있다는 헛소리를 하면서 저 같은 학생들을 끌어모으려는 걸보고는 정말 화가나더군요.
일단 학교 교학처에 말해두었습니다.
그 현수막 어떻게 된거냐고 당장 때라고
담당 하시는 분이 오면 이야기 해보겟다는데 한달 째 안떨어져 나갓더군요.
전 그 현수막이 다음학기때 기숙사가있는줄 알고 착각하고 학교에 들어와 저 처럼 피보는 학생이 걱정되어 그현수막을 불태우려는게 아닙니다.
나는 한 학기동안 더러운 룸메 새끼때문에 집서 편하게 쉬지도 못하는데 한 학기동안 그딴 현수막이 걸려있는게 참을 수도 없고 그 현수막을 볼 때마다 배알이 꼴려서 안되겟습니다.
그 현수막은 꽤 큰 현수막인데 일반 현수막처럼 나무에 조잡하게 걸려있는게 아닌 학교 건물높은 곳에 부착되어 있어 제가 손대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어떻게 창문을 통해 불지를순 있겟는데 그 것 때문에 이 곳에 글 적어 봅니다.
혹시 현수막이 일반 휴대용 라이터로도 불에 쉽게 탈까요?
제가 경찰에 잡혀가는건 딱히 무섭거나 하지 않습니다.
그냥 지금 당장 그현수막을 제가 불질러야 내가 나로 남아 있을거 같아 적습니다.
여러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