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치있는 인생 살아가기...

키다리아저씨2015.06.28
조회252

 

 

 

 

 

 

 

 

 

 

 

 

 

 

 

뜻밖의 질문을 받고

대꾸할 타이밍을 놓쳐

뒤늦게 불쾌함을 느낀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순발력의 양성 지도자인 마티아스 펨은

"순발력은 나의 힘"이라는 저서에서

 

순발력도 문법과 마찬가지로

 

일정한 법칙을 익히면

쉽게 배울 수 있다고 한다.

 

기분 나쁜 말에도

재치 있게 대답하고

 

협상이나 토론에서

자신 있게 의사 표현하는

법을 알아 보자.

 

"남의 눈을 의식하지 마라."

 

세상에서 모든 사람의

마음에 드는 완벽한 사람은 없다.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라는

상상은 순발력을 방해 하므로

당장 지워 버려라.

 

순발력 있게 행동하려면

먼저 남의 눈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

 

"변명 없이 안정하라."

 

잘못에 대해

어떤 변명도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면

상대는 오히려 할 말이 없어진다.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내정됐던 크리스토프

다움은 코카인 복용 협의를

추궁하는 기자회견장에서

 

'그래요,

저는 코카인을 복용했습니다.

질문하시지요.'라고 고백했고,

기자들은 더 이상 질문하지 못했다.

 

정확한 비판에는

'긍정'이 가장 현명한 대답이다.

 

"품위 있게 대답하라"

 

상대의 비난을

받아 들이는 동시에

상대를 제일 뛰어났다고

추켜새우라.

 

'당신 부성에서는

불량품이 너무 많이 나와요'라는

지적을 받았다면

당신 부서는 불량률이

우리 회사에서 특히 낮은 편이죠.

 

어떻게 하면

그렇게 불량품을

줄일 수 있나요?라고

되묻는 것이다.

 

상대는 무언가 대답해 주고

품위를 지켜야 하기 때문에

비난하던 말도 거두게 된다.

 

"유머를 살려라"

 

상대의 지적을

과장된 대답으로 되받아쳐

웃음을 유발시키는

방법은 어떨까?

 

'실제보다

나이 들어 보이네요'라는

지적에 '네, 맞아요.

 

이따금

박물관에 화석으로

전시되기도 한답니다.라고

답해 보라.

 

사람은 함께 웃을 때

서로 가까워지는 것을 느낀다.

 

"해결책을 모색하라"

 

개미가 자기 집이

무너진을 발견했을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은

화를 내거나 실망한 것이 아닌

 

집 지을 재료들을

다시 모으는 일이다.

 

분노,슬픈,실망,복수 등의

감정은 문제를 해결하는데

아무 도움이 안된다.

 

부정적인 감정을

느낄 때마다 언제나

 

그 상황을 벗어나기 위한

'해결 책'을 고민하라.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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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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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