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얘기좀들어주세요 너무황당한일이 있었어요ㅜㅜ현명하신분들의 팁을얻고자 글올려봅니다~~ 방탈 죄송하고 맞춤법 띄어쓰기는 틀린곳 이해해주세요~~ㅜ 저희는 2년차 부부고 빌라에살고있어요 골목을 사이에두고 다른빌라들이 가까이마주보고있는 동네에요 밤이면굉장히조용하고 자려고누웠을때 빌라앞이나 옆골목에서 누군가얘기하면 대화내용이 또렷하게 다들리는? 찻길도멀고 암튼 굉장히굉장히 조용한동네에 빌라들이 옹기종기붙어있어요 휴~그런데 언제부턴가 제가살고있는빌라에 어느집인지 부부관계소리를 굉장히굉장히 크게내요ㅜ 정말 비디오에서나 나올것같은 소리를 온동네가 떠나갈듯이내요 여자가 비명을지르고 강제로할때 그런소리?? 그렇게하는게 주 레파토리고 어떤날은 굉장히 오바스러운 말도안되는 신음소리를 오랫동안 내요;;아주오랫동안이요ㅜ 관계도자주해서 일주일에 삼사일은그러는거같아요; 겨울에는 문을닫고있지만 요즘같은날엔 창문을 열고지내니 듣고있는데 너무너무불쾌하고 짜증나서 오늘은 창밖에대고 소리라도 지르고싶은심정에 밖을 내다보고 두리번거리는데 골목에서 강아지산책시키는 아줌마랑눈이마주쳤어요 아줌마가 이상하게 저희집을 보고계시더라구요 (3층임)저를보시곤 맞은편빌라담벼락에 기대계시더라구요 그러다가 오늘은 너무길게소리를내서 신랑이안되겠다고 소리라도 지르고오겠다고 내려갔는데 글쎄 그아줌마가 저희집을 가르키면서 저집이야저집~ 오늘은 창밖으로 얼굴 내밀고하고있어 미쳤어정말~ 이러시더래요ㅜㅜㅜㅜㅜㅜㅜ 신랑이 아니라고 저집은저희집이고 너무심한거같아서 뛰쳐내려온거라고 설명하니 아줌마가 난 그동안 저집인줄 알았어~~호호 하고 맞은편 빌라로들어가셨대요ㅜㅜ 아 저정말너무 스트레스받아요 그아줌마말고도 그미친짓하는집이 저희집이라고 오해하는집이 분명많을거같아요ㅜ 동네아줌마들끼리 골목에돗자리펴고 수다도다주떠시거든요 그리고 저희빌라에서 그러는건확실한데 젊은부부는 저희집이랑 아랫집밖에없어요 아랫집인게확실하진않으나 젊은부부는 두집밖에없고 하필 위애래층에, 소리나는쪽에 저희집창문도있으니 누구든저희집이라고 충분히 오해할수도있겠단생각이들어서 너무불쾌합니다ㅜㅜ 같은 빌라사람들끼리는 (5층 12가구)얼굴다알고 인사정도 하면서지내는데 그동안 저라고 오해했을 수도있다고 생각하니 얼굴이 화끈거려죽겠네요;; 내일아침 빌라입구에 게시물이라도 써서붙여놓을까하는데 저희집이아니라는 뉘앙스도 넣고싶은데 어떻게써붙이면좋을까요 저 정말 그런 개념없는 미친여자로 오해받고싶지않아요 신랑도 너무기분나빠하구요 현명하신분들 팁좀주세요~ㅜㅜ71
민망한부부관계소음 당사자로 오해ㅡ
너무황당한일이 있었어요ㅜㅜ현명하신분들의 팁을얻고자 글올려봅니다~~
방탈 죄송하고 맞춤법 띄어쓰기는 틀린곳 이해해주세요~~ㅜ
저희는 2년차 부부고 빌라에살고있어요 골목을 사이에두고 다른빌라들이 가까이마주보고있는 동네에요 밤이면굉장히조용하고 자려고누웠을때 빌라앞이나 옆골목에서 누군가얘기하면 대화내용이 또렷하게 다들리는? 찻길도멀고 암튼 굉장히굉장히 조용한동네에 빌라들이 옹기종기붙어있어요
휴~그런데 언제부턴가 제가살고있는빌라에 어느집인지 부부관계소리를 굉장히굉장히 크게내요ㅜ
정말 비디오에서나 나올것같은 소리를 온동네가 떠나갈듯이내요 여자가 비명을지르고 강제로할때 그런소리??
그렇게하는게 주 레파토리고 어떤날은 굉장히 오바스러운 말도안되는 신음소리를 오랫동안 내요;;아주오랫동안이요ㅜ 관계도자주해서 일주일에 삼사일은그러는거같아요;
겨울에는 문을닫고있지만 요즘같은날엔 창문을 열고지내니 듣고있는데 너무너무불쾌하고 짜증나서 오늘은 창밖에대고 소리라도 지르고싶은심정에 밖을 내다보고 두리번거리는데 골목에서 강아지산책시키는 아줌마랑눈이마주쳤어요
아줌마가 이상하게 저희집을 보고계시더라구요 (3층임)저를보시곤 맞은편빌라담벼락에 기대계시더라구요
그러다가 오늘은 너무길게소리를내서 신랑이안되겠다고 소리라도 지르고오겠다고 내려갔는데 글쎄 그아줌마가 저희집을 가르키면서 저집이야저집~ 오늘은 창밖으로 얼굴 내밀고하고있어 미쳤어정말~ 이러시더래요ㅜㅜㅜㅜㅜㅜㅜ
신랑이 아니라고 저집은저희집이고 너무심한거같아서 뛰쳐내려온거라고 설명하니 아줌마가 난 그동안 저집인줄 알았어~~호호 하고 맞은편 빌라로들어가셨대요ㅜㅜ
아 저정말너무 스트레스받아요 그아줌마말고도 그미친짓하는집이 저희집이라고 오해하는집이 분명많을거같아요ㅜ 동네아줌마들끼리 골목에돗자리펴고 수다도다주떠시거든요
그리고 저희빌라에서 그러는건확실한데 젊은부부는 저희집이랑 아랫집밖에없어요
아랫집인게확실하진않으나 젊은부부는 두집밖에없고 하필 위애래층에, 소리나는쪽에 저희집창문도있으니 누구든저희집이라고 충분히 오해할수도있겠단생각이들어서 너무불쾌합니다ㅜㅜ
같은 빌라사람들끼리는 (5층 12가구)얼굴다알고 인사정도 하면서지내는데 그동안 저라고 오해했을 수도있다고 생각하니 얼굴이 화끈거려죽겠네요;;
내일아침 빌라입구에 게시물이라도 써서붙여놓을까하는데 저희집이아니라는 뉘앙스도 넣고싶은데 어떻게써붙이면좋을까요
저 정말 그런 개념없는 미친여자로 오해받고싶지않아요 신랑도 너무기분나빠하구요
현명하신분들 팁좀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