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잘못없는저를 고소하겟다면서 허위신고를 당하고잇습니다...

ㅣㅣ2015.06.28
조회2,095

우선저는 가정해체때문에 집을 나오게 되엇고 지금 ㄷㅈ청소년쉼터에 지내고잇습니다..

ㄷㅈ청소년쉼터에서 쉼터애들에게 왕따를당하고잇으며 아무이유없이 애들이 무시하고 끼리끼리모여서 저를 밞고잇습니다..


가만히잇어도 째려보거나 뒷담화를 까고 왕따를시킵니다..

한번은 저보다 나이어린애가 아무이유없이 개기고 해서 개랑 말다툼을한적이잇엇는데 옆에잇던 쉼터애들이 모여서 저를 동영상찍고 녹음해서 애들이 모여서 저동영상찍은걸보면서 비웃으면서 저를 대놓고 깎아내립니다..

정말억울해서

또어떤날은 22살인 언니한명이 잇는데 그언니랑 평소 사이가않좋은데

22살인언니가 제옷을 뻔뻔하게 가져가길래 저는 그언니보고 제옷라고 말햇는데 그언니는 옷을 제얼굴에 던지면서 가더군요..

그러고 제가 왜던지냐고 하지말라하면

그언니는 제게 너 경찰에신고한다는 말을 합니다 ..


그리고 선생님잇을땐 사과를하면서 뒤에서는 미친년 신발년이라는 말을 합니다..


그리고 그언니는 저를깔보고 아무이유없이 시비를걸더라고요 ..

오늘은 제가 선생님에게 그언니가저에게 햇던일을 말햇더니 그언니가 경찰에신고를햇습니다..
저는 아무런잘못도안햇는데 경찰에 신고를당햇구요
정말어이가없어서

알고보니 자기기분나쁘다고 경찰에 허위신고를 한거엿습니다..

피해자인 저를 가해자로 말하더라고요..



제가 화장실에서 볼일을보려는데 그언니가 노크도없이 변기앞에잇던 물건을 가져가서 저는 당황햇다고 선생님안데 말햇는데 그언니는 제가 선생님에게 그언니가저를성추행햇다고 말하지도않앗는게 말햇다하고 그언니가 그언니 아버지에게 성추행을당한기억이잇는데 저때문에 그런기억이낫다면서 없는일을지어내고거짓말을치면서 경찰에게말햇습니다. 정말어이가없어

저는 그언니에게 성추행을 당햇다고 말하지도않앗고 성추행이란게 잇지도않앗는데 정말억울하네요 여기서 저는 아무잘못도않햇는데 오히려제가피해자데 자기가성추행당한 않좋은기억은 왜나는지 .. 정말 억울해죽겟지만

경찰은 그언니말만믿고 사과로끝내고 갓습니다


저는억울하고 선생님조차 제말을 믿지못합니다

...


그리고 그언니는 제가실수로 뭐치고가면 실수데 일부러그랫다면서 저를보고 고소하겟다 신고하겟다합니다 제가협박을햇다면서 거짓말을 치면서 저를 죄인으로 만듭니다

그언니에게 저는 내일다시애기하자고하면 그언니는 저보고 너진짜내일고소하겟다 그리고 경찰에 신고하겟다고 말합니다


저는 아무잘못도않햇는데 오히려 제가 피해자인데
쉼터 애들은 저를 신고하겟다고 거짓말을치면서 말합니다..



정말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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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오늘아침 담당상담선생님에게 사실대로말햇더니 22살이 소장님에게 편지로길게 거짓말로 제가 하루에세번욕하지도않앗는데 욕햇다고 거짓말을쳣습니다..

그언니는 제가 실수로 뭐치고가기만해서 저에게 고소할꺼야 신고할꺼야 라고합니다..

아무잘못없는저에게너는죄인이라고하고 그언니가 치료받아야되는데 정상인제게 너는진짜치료받아야된다고합니다

저는정말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