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너무 보고 싶다 항상 내게 맞추어 주던 당신
늘 부족하게 해주었던 것 이 이렇게 맘이 편할수가 없네 늘 내옆에서 웃어주고 챙겨주고 일하는데 밥이라도 먹고 가라고 찾아와서 같이 먹어주던 당신이 너무 보고 싶어 다른사람도 만나보고 했는데
역시 내게 그렇게 맞추어 준것은 너라는 사람하나 였었지 내가 왜 그랬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는데
복에 겨워서 그랬나봐 그래서 그런것일까 누군가를 만나봤는데 여행을 가도 니가그렇게 가자해서 다녀왔던 첫여행이자 마지막 여행보다도 최근만났던 아이보다 못한것같아 웃지도 못하겠고 재미도 없었어 넌 판이나 sns를 많이 보는 사람 이었으니까
혹시라도 이글을 읽게 될지도 모르지. 다른 사람들도 이글을 읽겠지 솔직히 좀 챙피하다 한번도 이런거 써본적이 없는데 내가요세 생각이 너무나서.
이렇게 글이라도 써보고 털어내려해 용기내서 늘 날 믿고 바라 봐주었던 모든 시간들에 감사하고 고마워
그리고 내게 진정 사랑을 가르쳐주었다 생각하고.
내가 살면서 다시한번 인연으로 이어질수 있다면
그때는 일때문에 서운하게 했던 내가 서운하지않은 일을 할꺼야. 이건 인연이라면 하는 얘기지만.
두번다시는 니가 서럽게 울지 않았으면 좋겠어.
나를 미워했던 것도 이제는 미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진심으로 사랑했고 서로 부족했던 부분도 맞추어 가던 너를 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
처음마지막 너에게감사하며
당신 너무 보고 싶다 항상 내게 맞추어 주던 당신
늘 부족하게 해주었던 것 이 이렇게 맘이 편할수가 없네 늘 내옆에서 웃어주고 챙겨주고 일하는데 밥이라도 먹고 가라고 찾아와서 같이 먹어주던 당신이 너무 보고 싶어 다른사람도 만나보고 했는데
역시 내게 그렇게 맞추어 준것은 너라는 사람하나 였었지 내가 왜 그랬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는데
복에 겨워서 그랬나봐 그래서 그런것일까 누군가를 만나봤는데 여행을 가도 니가그렇게 가자해서 다녀왔던 첫여행이자 마지막 여행보다도 최근만났던 아이보다 못한것같아 웃지도 못하겠고 재미도 없었어 넌 판이나 sns를 많이 보는 사람 이었으니까
혹시라도 이글을 읽게 될지도 모르지. 다른 사람들도 이글을 읽겠지 솔직히 좀 챙피하다 한번도 이런거 써본적이 없는데 내가요세 생각이 너무나서.
이렇게 글이라도 써보고 털어내려해 용기내서 늘 날 믿고 바라 봐주었던 모든 시간들에 감사하고 고마워
그리고 내게 진정 사랑을 가르쳐주었다 생각하고.
내가 살면서 다시한번 인연으로 이어질수 있다면
그때는 일때문에 서운하게 했던 내가 서운하지않은 일을 할꺼야. 이건 인연이라면 하는 얘기지만.
두번다시는 니가 서럽게 울지 않았으면 좋겠어.
나를 미워했던 것도 이제는 미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진심으로 사랑했고 서로 부족했던 부분도 맞추어 가던 너를 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