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16일 밤 00시 04분 인천계산동에서 아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텅빈 8차로에서 편도 4차로중 2차로를 주행중 골목에서 튀어나온 승용차와 출돌해 사망했습니다. 사고 당시 아들 뒤 10여M에서 택시가 따라오며 아들의 사고상황을 택시의 블랙박스에 모두 기록되었습니다.
저는 담당경찰과 이 블랙박스를 보았고 담당경찰은 경찰의 명예를 걸고 진실을 밝혀준다고 했습니다.
결과는 운전자 무혐의로 모든 죄는 아들의 잘못으로 종결됬습니다.
아들의 과실이 있음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오토바이를 골목에서 콱 튀어 나온 차량과의 충돌사고 인데, 모든걸 아들에게 뒤집어 씌웠습니다.
제가 너무 억울해서 제가 오랜 세월 이 사건을 조사하여 말도 안되는 이사건을 조사하고 이상한점을 모두 기록하고 사고 후 2년 경쯤 모든 진실을 알았습니다.
담당경찰은 검찰청에 사건을 보내며 가장 중요한 사고장면이 찍힌 블랙박스를 검찰청에 보내지 않고 없에버리고 블랙박스 영상에 있지도 않은 거짓말로 온통 사고를 조작하여 조작된 조서만을 검찰청에 보내 사건도 조작하고 검찰을 속였습니다.
사고장면이 찍힌 중요한 증거인 블랙박스를 조작된 조서와 함께 검찰에 보내면 조서가 조작임이 들통나니 블랙박스를 없에고 조작된 조서만 보낸 것 입니다.
제가 이 사실을 알아내고 해당경찰서에 찾아가 항의를 하였고 경찰이 감추고 없엔 블랙박스를 거의 2년만에 경찰서에서 제가 찾아내 인천지방검찰청 A검사실에 보내게 하였고 검사를 만나 진실을 밝혀달라 부탁하고 사정을 했습니다.
이 A검사는 경찰의 조작된 조서와 제가 찾은 블랙박스와 함께 보면 경찰이 왜 블랙박스를 감추고 조작된 조서만 보내 이 사건을 어떻게 조작했는데 충분히 알 수 있었을 텐데 이 검사실은 이 간단한 일을 약 1년 5개월 가까이 끌며 저의 진정을 무혐의 처리 하였고 저는 그 후 모든 국가 기관에 진정과 내용증명을 보냈고, 그 후 A검사와 다른 검사 2명을 더 만났고 그 외 여러 검사실과 통화를 하며 제발 진실을 밝혀 달라하였고 경찰의 조작된 조서와 검찰청에 제가 찾아서 A검사실로 보낸 블랙박스를 제발 꼭 같이 보며 비교해달라 부탁하였으나, 모든 검사란 자들은 서
로 약속을 했는지 저의 이 진정을 모두다 한결같이 무혐의 처리하였습니다.
고작 답변서에는 중요한 블랙박스는 보지 않고 경찰의 조작된 조서만 보고는 경찰의 조서를 읽어보니,아무 이상 없음 이라며 답변서를 보내왔습니다.
하물며 제가 만난 검사실에서는 경찰의 조작된 사건을 밝혀낼 블랙박스 이중요한 증거를 필요없다고 까지 합니다.
제가 "사고장면이 찍힌 진실된 블랙박스가 왜 필요없냐 하니까"
검사실에서 하는 말이 "조작됬어도 조작된 조서만 있으면 되고, 이따위 블랙박스는 필요없어요" 라고 까지 했습니다.
그러고는 오직 조작된 조서만 보고 이상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아니,경찰이 조서를 조작하면서 조서에 "이 조서는 제가 조작했습니다"했겠습니까? 이 썩은 경찰과 하나 다를 것 없는 이 무능한 검사들!! 경찰에 속아
잘못 처리한 사건을 제대로 잡자니, 체면을 구기니 진실을 밝히지 말고 덮자고 하는 것 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너무 한이 맺히고 억울해서 모 케이블 방송에 이 사연을 올렸는데 담당자에게 전화가 와서 이사연이 사실이냐 물어보며 사실이면 방송 할 수 있게끔 할테니 가장 중요한 증거 블랙박스를 볼 수 있냐하니 ( 이 경찰의 조작된 조서를 저도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블랙박스만 경찰과 검찰에서 받으면 이 조작을 저라도 밝힐 수 있을 증거입니다.)
저는 블랙박스가 경찰서와 인천지방검찰청 A검사실에 있으니 볼 수 있는지 알아보고 연락하겠다 답변을 하고 제가 경찰서와 검찰청을 찾아가 블랙박스를 달라하니 이 두 기관은 모두 절대 못준답니다.
솔직히 경찰이 안주는 것은 이해하겠습니다. (이때 만난 경찰이 저에게 우리 경찰은 절대 줄 수가 없으니 우리가 검찰에 보낸 것이 있으니 검찰은 줄 것이다. 하더군요)
그런데, 인천지방 검찰청 A검사는 왜 절대 못 준다는 겁니까?
검찰이 조작된 조서와 경찰이 없엤다 찾아낸 블랙박스를 함께 보면 사건이 조작임을 확실히 알텐데, 썩은 경찰과 이상한 검사들 모두 한 통속입니다.
블랙박스와 조서를 같이 보면 조서의 내용은 블랙박스의 영상과 전혀 다른 거짓말 입니다. 조서는 아들잃은 제가 읽어보아도 블랙박스를 안보고 조서만 본다면 제 아들의 잘못이 확실하다 할 정도로 조작됬습니다.
제가 봐도 그렇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철저히 조작했겠습니까??
※경찰과 사고 운전자는 대체 어떤 관계 이길래 블랙박스를 검찰에 감추고 없에며 왜 블랙박스 영상에 있지도 않는 거짓말로 조서를 만들어 오토바이와 차량의 충돌로 사람을 죽인 차량 운전자를 사건을 조작하면서 까지 무혐의로 조서만 간단히 꾸미고 풀어줬을까요?
※ 왜 검사들은 이 조작 된 사건을 밝힐 진실이 담긴 블랙박스를 절대 보지 않고 오로지 경찰의 조작된 조서만을 고집하며 진실을 밝힐 생각을 안할까요? (블랙박스가 필요 없다고 까지 합니다.)
이 썩은 경찰과 진실을 모른 채 국민의 고통을 외면하는 사명감 없고 무능한 이 검사들을 처벌 하고 진실을 밝힐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법원에 검찰청과 경찰서를 상대로 이 두 기관에서 절대 못준다는 블랙박스를 찾기 위해 행정소송을 하려합니다.
저는 4년 7개월 동안 청와대, 인권위원회, 대검찰청, 경찰청, 인천지방검찰청, 인천지방경찰청, 감사원, 법무부, 국무총리실 등 모든 기관에 수십번의 진정을 넣었으나, 이 모든게 인천 지방 경찰청으로 사건이 넘어가면서 지금까지 만난 여러 무능한 검사들이 저의 진정을 무시했습니다.
아무리 진정을 해도 덮으려 하니, 저는 이 사연을 주한 많은 외국 대사간에 이 글을 보낼 것입니다. 많은 대사님들이 이 글을 보기를 소원하며 진심으로 도움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저의 솔직한 심정은 이 사연이 외국 신문에 실려서 이슈가 되어서 재수사 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딴게 검찰,경찰 개가 웃는다
다시 올립니다.
이나라의 법과 정의가 있다면 이 추악한 부패의 비리를 바로잡아 주십시오.
2010년 11월 16일 밤 00시 04분 인천계산동에서 아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텅빈 8차로에서 편도 4차로중 2차로를 주행중 골목에서 튀어나온 승용차와 출돌해 사망했습니다. 사고 당시 아들 뒤 10여M에서 택시가 따라오며 아들의 사고상황을 택시의 블랙박스에 모두 기록되었습니다.
저는 담당경찰과 이 블랙박스를 보았고 담당경찰은 경찰의 명예를 걸고 진실을 밝혀준다고 했습니다.
결과는 운전자 무혐의로 모든 죄는 아들의 잘못으로 종결됬습니다.
아들의 과실이 있음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오토바이를 골목에서 콱 튀어 나온 차량과의 충돌사고 인데, 모든걸 아들에게 뒤집어 씌웠습니다.
제가 너무 억울해서 제가 오랜 세월 이 사건을 조사하여 말도 안되는 이사건을 조사하고 이상한점을 모두 기록하고 사고 후 2년 경쯤 모든 진실을 알았습니다.
담당경찰은 검찰청에 사건을 보내며 가장 중요한 사고장면이 찍힌 블랙박스를 검찰청에 보내지 않고 없에버리고 블랙박스 영상에 있지도 않은 거짓말로 온통 사고를 조작하여 조작된 조서만을 검찰청에 보내 사건도 조작하고 검찰을 속였습니다.
사고장면이 찍힌 중요한 증거인 블랙박스를 조작된 조서와 함께 검찰에 보내면 조서가 조작임이 들통나니 블랙박스를 없에고 조작된 조서만 보낸 것 입니다.
제가 이 사실을 알아내고 해당경찰서에 찾아가 항의를 하였고 경찰이 감추고 없엔 블랙박스를 거의 2년만에 경찰서에서 제가 찾아내 인천지방검찰청 A검사실에 보내게 하였고 검사를 만나 진실을 밝혀달라 부탁하고 사정을 했습니다.
이 A검사는 경찰의 조작된 조서와 제가 찾은 블랙박스와 함께 보면 경찰이 왜 블랙박스를 감추고 조작된 조서만 보내 이 사건을 어떻게 조작했는데 충분히 알 수 있었을 텐데 이 검사실은 이 간단한 일을 약 1년 5개월 가까이 끌며 저의 진정을 무혐의 처리 하였고 저는 그 후 모든 국가 기관에 진정과 내용증명을 보냈고, 그 후 A검사와 다른 검사 2명을 더 만났고 그 외 여러 검사실과 통화를 하며 제발 진실을 밝혀 달라하였고 경찰의 조작된 조서와 검찰청에 제가 찾아서 A검사실로 보낸 블랙박스를 제발 꼭 같이 보며 비교해달라 부탁하였으나, 모든 검사란 자들은 서
로 약속을 했는지 저의 이 진정을 모두다 한결같이 무혐의 처리하였습니다.
고작 답변서에는 중요한 블랙박스는 보지 않고 경찰의 조작된 조서만 보고는 경찰의 조서를 읽어보니,아무 이상 없음 이라며 답변서를 보내왔습니다.
하물며 제가 만난 검사실에서는 경찰의 조작된 사건을 밝혀낼 블랙박스 이중요한 증거를 필요없다고 까지 합니다.
제가 "사고장면이 찍힌 진실된 블랙박스가 왜 필요없냐 하니까"
검사실에서 하는 말이 "조작됬어도 조작된 조서만 있으면 되고, 이따위 블랙박스는 필요없어요" 라고 까지 했습니다.
그러고는 오직 조작된 조서만 보고 이상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아니,경찰이 조서를 조작하면서 조서에 "이 조서는 제가 조작했습니다"했겠습니까? 이 썩은 경찰과 하나 다를 것 없는 이 무능한 검사들!! 경찰에 속아
잘못 처리한 사건을 제대로 잡자니, 체면을 구기니 진실을 밝히지 말고 덮자고 하는 것 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너무 한이 맺히고 억울해서 모 케이블 방송에 이 사연을 올렸는데 담당자에게 전화가 와서 이사연이 사실이냐 물어보며 사실이면 방송 할 수 있게끔 할테니 가장 중요한 증거 블랙박스를 볼 수 있냐하니 ( 이 경찰의 조작된 조서를 저도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블랙박스만 경찰과 검찰에서 받으면 이 조작을 저라도 밝힐 수 있을 증거입니다.)
저는 블랙박스가 경찰서와 인천지방검찰청 A검사실에 있으니 볼 수 있는지 알아보고 연락하겠다 답변을 하고 제가 경찰서와 검찰청을 찾아가 블랙박스를 달라하니 이 두 기관은 모두 절대 못준답니다.
솔직히 경찰이 안주는 것은 이해하겠습니다. (이때 만난 경찰이 저에게 우리 경찰은 절대 줄 수가 없으니 우리가 검찰에 보낸 것이 있으니 검찰은 줄 것이다. 하더군요)
그런데, 인천지방 검찰청 A검사는 왜 절대 못 준다는 겁니까?
검찰이 조작된 조서와 경찰이 없엤다 찾아낸 블랙박스를 함께 보면 사건이 조작임을 확실히 알텐데, 썩은 경찰과 이상한 검사들 모두 한 통속입니다.
블랙박스와 조서를 같이 보면 조서의 내용은 블랙박스의 영상과 전혀 다른 거짓말 입니다. 조서는 아들잃은 제가 읽어보아도 블랙박스를 안보고 조서만 본다면 제 아들의 잘못이 확실하다 할 정도로 조작됬습니다.
제가 봐도 그렇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철저히 조작했겠습니까??
※경찰과 사고 운전자는 대체 어떤 관계 이길래 블랙박스를 검찰에 감추고 없에며 왜 블랙박스 영상에 있지도 않는 거짓말로 조서를 만들어 오토바이와 차량의 충돌로 사람을 죽인 차량 운전자를 사건을 조작하면서 까지 무혐의로 조서만 간단히 꾸미고 풀어줬을까요?
※ 왜 검사들은 이 조작 된 사건을 밝힐 진실이 담긴 블랙박스를 절대 보지 않고 오로지 경찰의 조작된 조서만을 고집하며 진실을 밝힐 생각을 안할까요? (블랙박스가 필요 없다고 까지 합니다.)
이 썩은 경찰과 진실을 모른 채 국민의 고통을 외면하는 사명감 없고 무능한 이 검사들을 처벌 하고 진실을 밝힐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법원에 검찰청과 경찰서를 상대로 이 두 기관에서 절대 못준다는 블랙박스를 찾기 위해 행정소송을 하려합니다.
저는 4년 7개월 동안 청와대, 인권위원회, 대검찰청, 경찰청, 인천지방검찰청, 인천지방경찰청, 감사원, 법무부, 국무총리실 등 모든 기관에 수십번의 진정을 넣었으나, 이 모든게 인천 지방 경찰청으로 사건이 넘어가면서 지금까지 만난 여러 무능한 검사들이 저의 진정을 무시했습니다.
아무리 진정을 해도 덮으려 하니, 저는 이 사연을 주한 많은 외국 대사간에 이 글을 보낼 것입니다. 많은 대사님들이 이 글을 보기를 소원하며 진심으로 도움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저의 솔직한 심정은 이 사연이 외국 신문에 실려서 이슈가 되어서 재수사 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글은 거짓이 없습니다. 하루도 마음 편히 살아온 적이 없습니다.
진실을 밝히게 도와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