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람이 이젠 제곁에 없어요..
제가 그사람을 힘들게 했었나 봐요..
남자들과 술도 못마시게하고.. 밥도 못먹고하고..
연락안되면 화부터 내고..
그사람 말을 항상 의심부터하고.. 그런 제모습이 그사람은 마니 힘들었나봐요..
전.. 그게 사랑이라 생각했나바요.. 아니.. 그렇게 해야댄다 믿엇엇나바요..
너무 좋아해서 남들한테 빼앗길까바.. 불안했었나바요..
바보같이 그사람을 믿어주지못했어요.. 그래서 결국 그사람은 떠나갓어요
미련하게도 헤어진지 3년이 된 지금도 그사람을 그리워하고 있네요..
하지만.. 용기가 안나요.. 다른 사람이 생겨서 떠난 그사람한테 다시 연락할 용기가요..
어쩌면 좋을까요..
냉철하게 조언 한마디씩 해주세요.
다시 한번 붙잡을까요..조언좀
담배 피는 남자 싫어 하고요.. 욕하는 남자 되게 싫어했어요..
예의없는거 싫어했고.. 폰 꺼놓는것도 싫어했네요..
제 친구들과도 잘 어울려줬고.. 저희 부모님한테도 잘해줬었어요..
자기와 이야기할때 자기편에서서 호응을 안해주면 나랑 싸울듯이 화를 내는 사람이였고..
싸우고 나면 항상 먼저 연락해서 사과해주던 사람..
그런 사람이 이젠 제곁에 없어요..
제가 그사람을 힘들게 했었나 봐요..
남자들과 술도 못마시게하고.. 밥도 못먹고하고..
연락안되면 화부터 내고..
그사람 말을 항상 의심부터하고.. 그런 제모습이 그사람은 마니 힘들었나봐요..
전.. 그게 사랑이라 생각했나바요.. 아니.. 그렇게 해야댄다 믿엇엇나바요..
너무 좋아해서 남들한테 빼앗길까바.. 불안했었나바요..
바보같이 그사람을 믿어주지못했어요.. 그래서 결국 그사람은 떠나갓어요
미련하게도 헤어진지 3년이 된 지금도 그사람을 그리워하고 있네요..
하지만.. 용기가 안나요.. 다른 사람이 생겨서 떠난 그사람한테 다시 연락할 용기가요..
어쩌면 좋을까요..
냉철하게 조언 한마디씩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