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여자 입니다.제 소개를 하자면 전 가족도 없는 고아였습니다. 보육원에서 자랏고 20살에 독립해서식당이며 공장일이며 전전하다 작은 중소기업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가족도 없고 친구도 별로 없고 힘들긴하지만 그래고 나름 희망을 가지면서 살아가고 있었는데 동료가 좋은 사람 있으니 소개시켜준다고 하더군요. 대신 약간의 장애가 있는데.. 그점은 이해를 해줘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전 그래서 그냥 휠체어 타고 그정도겠거니.. 생각했는데너무 심각하더라구요.. 그래서 무슨 복지관 옆에 있는 카페에서 처음 만낫는데. 지체 장애인이더군요겉모습은 그럴싸 한데.. 제가 좀 잘해주니까... 저한테 모든걸 털어놓으시더라구요 사실 자기는 한쪽눈이 없다고 한쪽 끼고 있는게 의안이라고 하더군요. 거기까지 말하는건 좋은데 갑자기 자기 눈안에 있는 의안을 꺼내서 보여주는겁니다.. 진짜 너무 놀래서 소리지르고 그냥 나와서 택시타고 회사 기숙사로 와서 엉엉 울었습니다.그리고 동료한테 전화해서 무슨 그런사람을 소개시켜주냐고 내가 가족도 없고 그래서 만만하냐고다른건 이해하는데 정신이상한것 같다며 화를 냈습니다. 미안하다고 하는데.. 진짜 장애인을 무시하고 편견하는건 아니지만 .. 이번 사건을 계기로사지멀쩡하고 정신 온전한 사람 만나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비록 가진건 없더라도요.
소개팅을 했는데 장애인 입니다.....
동료가 좋은 사람 있으니 소개시켜준다고 하더군요. 대신 약간의 장애가 있는데.. 그점은 이해를 해줘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전 그래서 그냥 휠체어 타고 그정도겠거니.. 생각했는데너무 심각하더라구요..
그래서 무슨 복지관 옆에 있는 카페에서 처음 만낫는데. 지체 장애인이더군요겉모습은 그럴싸 한데.. 제가 좀 잘해주니까... 저한테 모든걸 털어놓으시더라구요
사실 자기는 한쪽눈이 없다고 한쪽 끼고 있는게 의안이라고 하더군요. 거기까지 말하는건 좋은데 갑자기 자기 눈안에 있는 의안을 꺼내서 보여주는겁니다..
진짜 너무 놀래서 소리지르고 그냥 나와서 택시타고 회사 기숙사로 와서 엉엉 울었습니다.그리고 동료한테 전화해서 무슨 그런사람을 소개시켜주냐고 내가 가족도 없고 그래서 만만하냐고다른건 이해하는데 정신이상한것 같다며 화를 냈습니다.
미안하다고 하는데.. 진짜 장애인을 무시하고 편견하는건 아니지만 .. 이번 사건을 계기로사지멀쩡하고 정신 온전한 사람 만나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비록 가진건 없더라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