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내가 이걸 왜 쓰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추억(?)을 지우고 싶기도, 지우고 싶지 않기도 해서
유일하게 여기 남기고
다 지우고 훌훌 털어버릴려는 그런...뭐 결심...?]
누가 보면 쪽팔리면서 같이 하소연 하고 싶은 그런 뭐 그런...ㅇㅁ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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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Naver 웹툰에 연재되고 있는 "HO!" 아실랑가?
(여기서 다른 곳 얘기해도 되나요ㅋㅋㅋ
)
나는 그거 참 요즘 재밌게 보고 있단 말이오
(아 물론 네이트 웹툰도 봐요..싸바싸바
)
그... 왜 내가 그것을 특히 재밌게 보고 있냐 그말은
거기 등장하는 그 커플이
마치 나에게 대리만족을 안겨주는 듯한
그런 느낌이라고나 할까
(변태같낰ㅋㅋㅋ
)
그니까 나의 말은... 나의 첫사랑이 선생님이었다는거죠..
TEACHER...
뭐 처음에 말해버려서 알 수 있듯이
저는 그 여주처럼
쌤과 이뤄지지는 못했지만
나 나름대로 노력했다고 생각함..나 나름대로 맘 고생도 했고
생각해보면 뻘짓도 진짜많이했닼ㅋㅋㅋ
혹여나 나의 친구가 이걸 본다면
바로 나인거 알 수 있을 만큼 그런 어마어마한
뻘짓![]()
오늘 하루에 다 말하는 건 말도 안되고
그럼 빨리말하게 되겠지?
그럼 감동이 떨어지겠지?
그럼 까먹는것도 있겠지?
그럼 넌 내 추억을 버린거다 임마
(.......쒀리
아는 사람은 알 것이여)
아니 그래서 나의 결론은 간간히
생각날때마다
글 쓸거고,,,
그러다 보면 하나하나 괜찮아지겠지 뭐
언제까지 얽매여 있을수는 없으니께
전국에 있는 첫 사랑
겁나 힘내자
우리 뻘짓이라도
다 하고 끝내던지 시작하던지 합시다.
후회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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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뭐야
누가 엄지 눌렀어...
뭐야뭐야
이건 또 뭔 심쿵이래...![]()
이거 은근 기분좋은거구낭...
신기하네요
좋다구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