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랑 남자랑 어떤 오해때문에 헤어졌어요.헤어진 후에 더 큰 오해가 생겨서 서로 아는 척도 안하고 다녀요.하지만 여자는 나중에 본인잘못때문에 헤어졌다는 걸 알고 진심을 담은 편지를 보내요.남자는 편지에 대한 답장을 하지 않아요.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여자는 남자를 잊으려고 해요.그렇게 시간이 더 흘러서 여자는 남자를 미워하면서 잊고있는데 서로 오해를 풀기위해 대화를 해요.대화를 하면서 남자가 그동안의 오해중에서 자기가 잘못한게 많다. 다 풀고 친구로 지내자고 해요.여자는 편지에 답장을 왜 안했었냐고 얘기를 해요.남자가 편지를 너무 늦게줬었다고..그래서 너무 늦었다고 거절을 했어요. 타이밍문제.남자가 일주일만 더 빨리 줬었으면 결과가 달라졌을 꺼라고 말했어요. 잊으려고 노력하던 여자는 그 말을 들으니 마음이 흔들려요. 한 번 더 붙잡고 싶어해요. 지금 붙잡지 않으면 뭔가 더 후회할꺼같고 오해로 헤어지고했으니 안타깝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하지만 여자는 이미 편지로도 붙잡아서 한 번 더 붙잡으면 집착하고 또 거절당하면 자신이 너무초라하고 비참해 보일까봐 그냥 친구로 지내는게 나을까 아님 한번만 더 해볼까 고민하고 있어요. 이 여자한테 어떤 충고를 해주는게 좋을까요?
전남친과 친구사이
하지만 여자는 이미 편지로도 붙잡아서 한 번 더 붙잡으면 집착하고 또 거절당하면 자신이 너무초라하고 비참해 보일까봐 그냥 친구로 지내는게 나을까 아님 한번만 더 해볼까 고민하고 있어요.
이 여자한테 어떤 충고를 해주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