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만 첫 사랑 못 잊는거 아닙니다/1수정/

검은콩우유2015.06.28
조회255

대박.....버럭
핸폰으로하니까 다날라감....
와....
길게 다 썼는데....

 

하지만 나는 의지의 한국인
꼭 올리고 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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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제가 얼마나 쌤을 좋아했는지 그거 쓴다구요

예,,,

아오버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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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랑이라는게 뭔지 몰랐음

학교에서 그때 배운사랑이

헌신적 사랑 이성간의 사랑 친구간의 사랑

에로스..뭐시기 뭐시기

기억도 안나네...ㅋㅋㅋ깔깔

 

한마디로 그냥 교과서에 있는

글 사랑만 알고 있었음

 

글고 나는 여자고 아닌 남자고 아닌

그런 중간 인간? 중성적인 아이었음

 

그러다 보니 여자사람친구도 많고

남자사람친구도 많았음

 

그 왜 어릴때는 다 남자 여자

사귀지도 않는데 엮는거 다들 해봤고 당해봤잖슴

 

내가 멍청한건지 순수한건지

그런 얘기를 계속 듣다 보니까 약간

내가 진짜 좋하는거 같은?

 

약간 주입식교육?ㅋㅋㅋㅋㅋ

 

엮기는게 여러명이다 보니까

내가 누굴 좋아하는건지

좋아하는게 맞는건지

아무것도 모르겠는...완전헷갈렸음

 

지금보니 그냥 인간으로써 맘에 들거나

내 친구여서 좋아하는걸

사랑인 줄 알고 있었던거임

근데 뭐,,,어릴때니까...부끄

 

여튼!

그렇게 막 사랑이 뭔지도 모르면서

왔다갔다 하던 시기에

선생님을 뙇 만난거지요..ㅋㅋㅋ

 

(아 그렇다고 막 글쓴이 여기저기

남자에게 인기있는

그런 인간종족과는 먼 인간임,,,

말했잖슴,,,혼자 생각,,ㅋㅋㅋ)

 

근데 뭐 생각만큼 첫 만남이

 

샤방샤방

상큼발랄

스윗스윗

심쿵

그러진 않았음

 

오히려 나는 진짜

가시 잔뜩 세우고 있는

까칠한 고슴도치 정도?

 

그게 왜그랬냐면...

{흠..이걸 말하면 삼천포로 또 빠질테지만 난 말하겠다}

 

그때 당시

나는 진짜 학업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었던걸로

기억하고 있음

 

그 뭐라그래야되지

압박감과 경쟁속에서

대한민국학생이라면

모두들 겪는 그런 그거ㅋㅌㅋㅋㅋ

 

여튼 하루하루 힘들게

버티면서 살아가고 있었음

 

그러다가 교회에서 일주일 해외봉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고

현실 도피를 하기위해

나는 해외로 날랐음,,

 

그 일주일간은 진짜진짜 좋았는데

문제는 후폭풍이 진짜 생각보다

강했음

 

Com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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