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6살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30이구요~남들보다 특별하다면 특별하게 또는 평범하게 2년반을 만나왔어요~서로 장담점 잘 알고 이해할수 있는부분을 이해하고 때론 싸우기도 하면서 연애하고 있죠 둘다 나이도 있고 결혼관도 비슷해서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데요..예전부터 신경이 쓰였지만 계속 제쳐두고 있었던부분인데 요근래 자꾸 걸리네요. 저는 9시 출근에 야근할때도 있지만 보통8시에 마치고 주말, 공휴일은 쉬고금요일은 오전근무만 합니다. 남자친구는 학원선생님이랑 1시에 나가서 10시에 마치고 수요일 토요일은 좀더 빨리마칩니다.특별한일 없으면 일요일만 쉬는거죠. 그리고 중간 기말때는 일요일까지 나가서 보강을 합니다. 서로 생활패턴이 달라서 생기는 일들은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는데.남자친구는 항상 피곤을 입에 달고 허리디스크가 심해서 항상 허리가 아프고 추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해서 속도 항상안좋고 머리도 아플때도 많고거기에다 불면증도 있어서 잠을 잘 잤다는 소리를 들어본게 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이것까지도 그래..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허리디스크가 심한데 항상 안좋은자세로 티비를 계속보고 불면증이 있으면서 항상 침대에 누워서 자기전에 게임을 계~~속하고 속도 안좋으면서 식사는 불규칙적이게 하고 특히 밤에 많이 먹고.... 저의 불만은 여기 있습니다.사랑하니까 어디 아프고 힘든거 알겠는데.... 다른사람에 비해서 자기가 그런부분이약하다고 생각하면 보안할 수 있는점을 찾아서 노력해야하는데 절대 하지 않습니다.(제가 보이엔요)몇달 잔소리해서 운동을 시작하긴 했는데요... 몸에 좋은걸 찾아줘도먹지도 않고 실천하지도 않고..... 제눈엔 정말 이제 게을러 보이네요... 참다른게 많은 커플이지만 사랑하는 마음으로 변치않고 많은걸 서로 이해하면서잘 지내왔다고 생각하는데요...막상 결혼을 생각하니 이런 현실적인 부분들이 많이 걸리네요.. 여러분들은 이런 사람과의 결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
이런남자와 결혼할 수 있을까요?
저는 26살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30이구요~
남들보다 특별하다면 특별하게 또는 평범하게 2년반을 만나왔어요~
서로 장담점 잘 알고 이해할수 있는부분을 이해하고 때론 싸우기도 하면서 연애하고 있죠
둘다 나이도 있고 결혼관도 비슷해서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데요..
예전부터 신경이 쓰였지만 계속 제쳐두고 있었던부분인데 요근래 자꾸 걸리네요.
저는 9시 출근에 야근할때도 있지만 보통8시에 마치고 주말, 공휴일은 쉬고
금요일은 오전근무만 합니다.
남자친구는 학원선생님이랑 1시에 나가서 10시에 마치고 수요일 토요일은 좀더 빨리마칩니다.
특별한일 없으면 일요일만 쉬는거죠. 그리고 중간 기말때는 일요일까지 나가서 보강을 합니다.
서로 생활패턴이 달라서 생기는 일들은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는데.
남자친구는 항상 피곤을 입에 달고 허리디스크가 심해서 항상 허리가 아프고
추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해서 속도 항상안좋고 머리도 아플때도 많고
거기에다 불면증도 있어서 잠을 잘 잤다는 소리를 들어본게 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이것까지도 그래..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허리디스크가 심한데 항상 안좋은자세로 티비를 계속보고
불면증이 있으면서 항상 침대에 누워서 자기전에 게임을 계~~속하고
속도 안좋으면서 식사는 불규칙적이게 하고 특히 밤에 많이 먹고....
저의 불만은 여기 있습니다.
사랑하니까 어디 아프고 힘든거 알겠는데.... 다른사람에 비해서 자기가 그런부분이
약하다고 생각하면 보안할 수 있는점을 찾아서 노력해야하는데 절대 하지 않습니다.
(제가 보이엔요)몇달 잔소리해서 운동을 시작하긴 했는데요... 몸에 좋은걸 찾아줘도
먹지도 않고 실천하지도 않고.....
제눈엔 정말 이제 게을러 보이네요...
참다른게 많은 커플이지만 사랑하는 마음으로 변치않고 많은걸 서로 이해하면서
잘 지내왔다고 생각하는데요...
막상 결혼을 생각하니 이런 현실적인 부분들이 많이 걸리네요..
여러분들은 이런 사람과의 결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