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까미아빠입니다~
많은 분들의 댓글에 힘입었습니다!
까미가 걷고 싶어하고 사람곁에 계속 있어하고 싶고 해요 그래서 안락사를 보류해 볼까해요 ㅠ
제가 일일이 댓글을 다 달았어야 했는데 그리 못한점 죄송합니다. 글은 다 읽어보았어요 ㅠ 한분한분 남일 같지않은 심정으로 댓글 달아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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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울 애기 이름은 까미(15살)입니다
울애기는 지금 악성유선종양을 앓고 있어요.. 주먹만한 종양덩어리가 배에 크다 못해 썩어서 터졌습니다... 매일 같이 하루에도 3~4번을 드레싱해주고 있습니다 ㅠ 병원도 이미 가봤지만.. 몸에 이곳저곳에 종양이 퍼저있고 수술을 해도 재발가능성이 크고 종양이 몸에 붙어있어서 수술을하다가 죽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
드레싱을 해주면 애기가 아파해요.. 보는 저도 아프구요 ㅠ 병원에서는 안락사를 하는게 애기를 위하는 길이라고 하더라구요 ㅠ 알아요 그게 맞는 거라는걸 ㅠ 근데 15년을 키웠고 떠나보내는게 감당이 안되고 슬퍼요... 하늘나라에 갈때까지 데리고 있으면 고통만받다가 가는것 같고 미안할 것 같아요 ㅠ 시원하게 애기가 말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ㅠ 어떻게 하는게 애기를 위하는 걸까요...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 부탁드려요 ㅠ 그리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울 애기 어떻게 보내줘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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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미가 걷고 싶어하고 사람곁에 계속 있어하고 싶고 해요 그래서 안락사를 보류해 볼까해요 ㅠ
제가 일일이 댓글을 다 달았어야 했는데 그리 못한점 죄송합니다. 글은 다 읽어보았어요 ㅠ 한분한분 남일 같지않은 심정으로 댓글 달아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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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울 애기 이름은 까미(15살)입니다
울애기는 지금 악성유선종양을 앓고 있어요.. 주먹만한 종양덩어리가 배에 크다 못해 썩어서 터졌습니다... 매일 같이 하루에도 3~4번을 드레싱해주고 있습니다 ㅠ 병원도 이미 가봤지만.. 몸에 이곳저곳에 종양이 퍼저있고 수술을 해도 재발가능성이 크고 종양이 몸에 붙어있어서 수술을하다가 죽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
드레싱을 해주면 애기가 아파해요.. 보는 저도 아프구요 ㅠ 병원에서는 안락사를 하는게 애기를 위하는 길이라고 하더라구요 ㅠ 알아요 그게 맞는 거라는걸 ㅠ 근데 15년을 키웠고 떠나보내는게 감당이 안되고 슬퍼요... 하늘나라에 갈때까지 데리고 있으면 고통만받다가 가는것 같고 미안할 것 같아요 ㅠ 시원하게 애기가 말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ㅠ 어떻게 하는게 애기를 위하는 걸까요...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 부탁드려요 ㅠ 그리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