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제가 겪은일입니다.
11월에 대구 송현2동 골든X 20X호로
이사를했다 방2개거실겸주방 있는
일반 빌라였다. 방은 서로 마주보고있다.
이사를 하고 몇일이 지나 자꾸 작은방..에서
거실에서 소리가 난다.??뭐징..
잠결에 귀찮아 확인을 할수가 없었다
이어지는 밤마다 문여는듯한소리..
뭐지..잠결..집에 누가있나?
난 잘때 문은 살짝열어 두고잔다.
답답해서..
그리고 난 보았다. 잠결에 문 열린 사이로
누군가 기어다니고있는 모습을 ㅜㅜ
어~~~말이 안나온다 ㅜㅜ
속으로 미쳤구나.잘못본거야 현실부정
몸이안움직인다..종교가 불교라서
못본척 계속염불을외웠다..
미친듯 계속 그러고 잠이들었나보다
기억이 안난다..
다음날도 나타났다 ㅜㅜ 어제보다는
더가까운 ..미쳤구나..
한동안 잠잠하더니 그것이
이제 우리침대 옆까지왔다 ㅜㅜ
난 염불을외우며 살려달라고했다.
하반신이 없고 창백하며 입,코 없고
눈만 까만.. 뻘같은 머리와 하반신 없이팔로
기어오는 그것을 보는순간 미칠것같은
무서워 실눈이 감겨지지않는다..
점점다가오는
손 ~~~아 부처님하느님 다 찾았다.
그것이 뻗다가 무엇 때문에 멈추었다
그리고 나를 응시한다.
시커먼눈으로..반짝이면서
뱀눈같은 새까만 눈.
침대앞에 갓바위 부처님 달력
달마도그림,스님이주신 염주도
있었다 그래서 못 올라왔나 싶다.
입은없지만 웃는듯한 느낌..아휴..
그때만 생각하면 죽겠다.ㅜㅡ 무섭다.
난 아침에 애기용품만챙겨
친정으로갔다 그리고 3일후 이사했다.
ㅜㅜ
이건 실화입니다. 제가 포장이사를 해서
그당시 11월에 이사 비용 160만원
크레인비용까지,
12월이사비용+복비 까지 월세 한달꺼
더 주고 했습니다 금액이대충230정도
든것같네요.
그것이 이번에는 우리를 덮칠것 같아서
ㅜㅜ 두렵구 무섭구
한달만에 이사했네요 손해를보더라도
살면 제가 죽을것같아서..
그것은회색빛에 허연 뭔가 설명할수 없는
아 ..뭐랄까 명암처리할때처럼
색이 3톤으로 이루어진 느낌?
여하튼 살면서 다시는 그런 경험
안하고싶네요 ㅜㅜ 지금은
가위 한번 안눌리고
잘 살고있습니다.
어찌 끝내야 할지.. 시시하지만
제가 글을 못쓰지만..
그 당시 저는 무서웠어요..뻘같은
그것이..
2011년 송현동어느집에서..
11월에 대구 송현2동 골든X 20X호로
이사를했다 방2개거실겸주방 있는
일반 빌라였다. 방은 서로 마주보고있다.
이사를 하고 몇일이 지나 자꾸 작은방..에서
거실에서 소리가 난다.??뭐징..
잠결에 귀찮아 확인을 할수가 없었다
이어지는 밤마다 문여는듯한소리..
뭐지..잠결..집에 누가있나?
난 잘때 문은 살짝열어 두고잔다.
답답해서..
그리고 난 보았다. 잠결에 문 열린 사이로
누군가 기어다니고있는 모습을 ㅜㅜ
어~~~말이 안나온다 ㅜㅜ
속으로 미쳤구나.잘못본거야 현실부정
몸이안움직인다..종교가 불교라서
못본척 계속염불을외웠다..
미친듯 계속 그러고 잠이들었나보다
기억이 안난다..
다음날도 나타났다 ㅜㅜ 어제보다는
더가까운 ..미쳤구나..
한동안 잠잠하더니 그것이
이제 우리침대 옆까지왔다 ㅜㅜ
난 염불을외우며 살려달라고했다.
하반신이 없고 창백하며 입,코 없고
눈만 까만.. 뻘같은 머리와 하반신 없이팔로
기어오는 그것을 보는순간 미칠것같은
무서워 실눈이 감겨지지않는다..
점점다가오는
손 ~~~아 부처님하느님 다 찾았다.
그것이 뻗다가 무엇 때문에 멈추었다
그리고 나를 응시한다.
시커먼눈으로..반짝이면서
뱀눈같은 새까만 눈.
침대앞에 갓바위 부처님 달력
달마도그림,스님이주신 염주도
있었다 그래서 못 올라왔나 싶다.
입은없지만 웃는듯한 느낌..아휴..
그때만 생각하면 죽겠다.ㅜㅡ 무섭다.
난 아침에 애기용품만챙겨
친정으로갔다 그리고 3일후 이사했다.
ㅜㅜ
이건 실화입니다. 제가 포장이사를 해서
그당시 11월에 이사 비용 160만원
크레인비용까지,
12월이사비용+복비 까지 월세 한달꺼
더 주고 했습니다 금액이대충230정도
든것같네요.
그것이 이번에는 우리를 덮칠것 같아서
ㅜㅜ 두렵구 무섭구
한달만에 이사했네요 손해를보더라도
살면 제가 죽을것같아서..
그것은회색빛에 허연 뭔가 설명할수 없는
아 ..뭐랄까 명암처리할때처럼
색이 3톤으로 이루어진 느낌?
여하튼 살면서 다시는 그런 경험
안하고싶네요 ㅜㅜ 지금은
가위 한번 안눌리고
잘 살고있습니다.
어찌 끝내야 할지.. 시시하지만
제가 글을 못쓰지만..
그 당시 저는 무서웠어요..뻘같은
그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