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예기좀들어주세요..

K2015.06.29
조회141
한달반?전 헤어젔어요 이유는 전에헤어젓을때와 같은 자기는여자친구 만날놈이아닌거 같다며 혼자있고 싶다...물론 남자가 진심으로 좋아하면 절대 못놓는다는거 알구있구요 얘가이제 내가진짜 질렷구나 느꼇어요ㅎㅎ
그러고 계속잡으니 그제서야 더이상 나만나기싫다고 저안좋아하는것같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러고끝이나고 한달?이지났나 술먹고 도저히 못참고 제가먼저연락을했어요 정말따뜻하게 대답해주더라구요 저는 그냥 잘지내고있는지궁금해서해봤다고(술깨고나서답장이와서당황;;ㅋㅋ)끊었어요 그러고 일주일인가 지나서 다시연락이왔더라구요 너무너무 연락하고싶었는데 미안해서 자기가 개새낀거같아 못했다고 저는그냥 그러려니하고 넘어갔죠 사실그때마음정리가 쪼끔씩되가고있는중이었거든요ㅎㅎ근데 문제는 그날 새벽에 6시쯤 술이한참취해서 전화가왔더라구요 집앞이라고 나오라고 한시간정도 실랑이하다 결국나갔는데 술냄새가 진동을 하더라고요 그러고 예기쫌하다 결국해버렸어요..도저히 돌이킬수없을것같다고 못하겠다 그래도 그상황에 자기가 더잘하겠다고 또믿어버렸죠..ㅎㅎ 그러고다음날 연락이왔어요 다시연락하는기분이어떠냐고 다시이쁘게만나자고 저는 솔직히 걔진심이 진짜궁금했거든요 술마시고가아니라 진지하게 저를 붙잡아줬음 했거든요 처음엔 나도잘모르겠다 고민을해봐야겠다 그랬거든요 다시만났을때 또 힘들거같다고 그러더니 자기도 사실은 나한테 너무미안했다고 죄책감땜에 다시만날수없겠다고하더라구요 그러고 제가매달렸어요 바보같이..ㅎㅎ남자는 매달리면 더 도망간다는 말이 진짜맞나봐요 자기는마음단단히먹엇다며 나중에쫌더나이먹어서 자기일하고 저안굶길자신있을때 연락하면 받아달라더라구요..ㅋ더이상 마음이 없는건 알겠는데 진짜 속시원히 말해줬으면 좋겠어요 자기자리는내옆이라고 술마시면 절대 운전안하는앤데 그시간에 우리집앞까지와서는 그랬다는게 전믿기지가않아요..ㅎㅎ누가시원하게 말좀해주세요 지금너무 답답하고 시간이지나면 지날수록 더 선명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