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금있다 날이 새면 출근해야는데 잠이안와서...(나이먹으니 잠이 없어지는 걸까요?? ㅠㅠ) 이것저것 하다가, 사진첩 뒤적거리다가, 판도 기웃거리다가, 옛날 생각이 나서 끄적거려요..ㅎㅎ 요리하는거 좋아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나눠먹는거 좋아해서 몇년전, 판에 글 썼다가 오늘의 톡에 선정됐었는데요. 그동안에 해먹었던 음식들 가지고 또 한번 오늘의 톡. 노려봅니다. 과연,,, 가능할까요??? ㅋㅋ 늦은 밤. 배고파서 라면 끓이는데 식구들이 나도~ 나도~ 해서 밤에 라면파티 했던 날.ㅋ 언제먹어도 맛있는 짬뽕라면!! 엄마가 좋아하셔서 종종, 후다닥 하게되는 잡채. 이런건 놀러갈 때 도시락싸는건데... 집에서 먹겠다고 열심히 싸고있는 나란 뇨자..ㅠㅠ 고기는 언제나 옳죠!!! 쫌 고급지게도 먹어보고... 한번에 왕창도 먹어보고...ㅎ 찹쌀탕수육 만들기 생각보다 어렵지 않더라구요~ 언젠가, 자꾸자꾸 도너츠가 먹고싶어서 실컷 먹어보려고 날잡고 튀김.ㅎ 한참 다이어트할 적에 집에갔는데 엄마가 강된장을 끓여놓으셔서, 다이어트는 무슨! 그런건 개나주라며 폭풍흡입했던 쌈. 아오~ 또 먹고싶어라! ㅠㅠ 모바일로 쓰려니 사진이 12장 이상 첨부가 안되네요 ㅡㅡ;;;; 사랑하는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는 것. 내가 요리한 음식을 사람들이 맛있게 먹어주는 것. 정말이지 기분좋은 것 같아요!! 이런 기분좋음을 많은 분들이 느끼시면 좋겠어요~!! ^^ 7715
사랑하는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2)
안녕하세요~
조금있다 날이 새면 출근해야는데 잠이안와서...(나이먹으니 잠이 없어지는 걸까요?? ㅠㅠ)
이것저것 하다가, 사진첩 뒤적거리다가, 판도 기웃거리다가, 옛날 생각이 나서 끄적거려요..ㅎㅎ
요리하는거 좋아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나눠먹는거 좋아해서 몇년전, 판에 글 썼다가 오늘의 톡에 선정됐었는데요.
그동안에 해먹었던 음식들 가지고 또 한번 오늘의 톡. 노려봅니다.
과연,,, 가능할까요??? ㅋㅋ
늦은 밤.
배고파서 라면 끓이는데 식구들이 나도~ 나도~ 해서 밤에 라면파티 했던 날.ㅋ
언제먹어도 맛있는 짬뽕라면!!
엄마가 좋아하셔서 종종, 후다닥 하게되는 잡채.
이런건 놀러갈 때 도시락싸는건데...
집에서 먹겠다고 열심히 싸고있는 나란 뇨자..ㅠㅠ
고기는 언제나 옳죠!!!
쫌 고급지게도 먹어보고...
한번에 왕창도 먹어보고...ㅎ
찹쌀탕수육 만들기 생각보다 어렵지 않더라구요~
언젠가, 자꾸자꾸 도너츠가 먹고싶어서 실컷 먹어보려고 날잡고 튀김.ㅎ
한참 다이어트할 적에 집에갔는데 엄마가 강된장을 끓여놓으셔서, 다이어트는 무슨! 그런건 개나주라며 폭풍흡입했던 쌈.
아오~ 또 먹고싶어라! ㅠㅠ
모바일로 쓰려니 사진이 12장 이상 첨부가 안되네요 ㅡㅡ;;;;
사랑하는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는 것.
내가 요리한 음식을 사람들이 맛있게 먹어주는 것.
정말이지 기분좋은 것 같아요!!
이런 기분좋음을 많은 분들이 느끼시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