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칠이가 왔어요. 야옹이가 너무 커졌어요. 현재 4개월. 제 몸 위로 올라올때마다 무거워요.~ 3차 마지막 접종 하러 갔을때 중성화를 하자고 했는데 너무 이른것 같아 보류해야 할듯요. 현재 4개월밖에 안됐는데 이번달에 하자고 하더라는,. 아무리 생각해도 무리인것 같아 가을로 연기. 누워서 티비를 보고 있는데 무언가 뒷 느낌이 이상하다 싶어서 돌아보니 야옹이가 이리 쳐다보고 있어요.. 이것저것 소모품 가득 넣어두는 4단짜리 선반? 에 야옹이가 자꾸 올라타길래 그냥 한칸을 야옹이가 점령하게 비워두니 저렇게 매일 같이 퍼질러 있네요. 이제 컸다고 맨날 창가에 올라가요. 여름이라 잠자리가 더워서 그런지 창가에 올라가서 자요. 새벽에 잠깐 눈이 떠져서 '야옹이 어디갔지?' 하고 주변을 두리번 거리면 얘가 창가에 올라가 있더라구요. 이제 쭉쭉이도 본인의 침실? 반만 걸치고 해요..ㅠㅜㅎ~~ 주말을 이용해 야옹이 잠잘곳을 이리 만들어주니 쳐다도 안봄.ㅋㅋㅋ 그래서 다시 박스를 움직여 이리 만들어주니 그제서야 들어가서 잠. 고양이는 원래 잠이 많은 동물인데 도칠이는 잠을 안 잠. 내가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은데 곧 크면 잠이 많아질거라 확신하고 있음. 주말에 한번 종일 같이 있어봤는데 종일 잠을 안 잠. 낮에도 밤에도.. 잠든것 같아 이제 뭐 좀 할려고 하고 움직이면 바로 일어나버리는 도칠이.. 당최 미치는 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졸졸졸~ 좋아서 따라다니는거면 좋겠다만,ㅋㅋㅋㅋㅋㅋㅋ(이건 착각이고~ㅎ~) 괴롭? 히기 위해 졸졸졸~ 사냥본능이 워낙 탁월하니.. 511
나의 동거남 '도칠이'
도칠이가 왔어요.
야옹이가 너무 커졌어요. 현재 4개월.
제 몸 위로 올라올때마다 무거워요.~
3차 마지막 접종 하러 갔을때 중성화를 하자고 했는데 너무 이른것 같아 보류해야 할듯요.
현재 4개월밖에 안됐는데 이번달에 하자고 하더라는,.
아무리 생각해도 무리인것 같아 가을로 연기.
누워서 티비를 보고 있는데 무언가 뒷 느낌이 이상하다 싶어서 돌아보니 야옹이가
이리 쳐다보고 있어요..
이것저것 소모품 가득 넣어두는 4단짜리 선반? 에 야옹이가 자꾸 올라타길래
그냥 한칸을 야옹이가 점령하게 비워두니 저렇게 매일 같이 퍼질러 있네요.
이제 컸다고 맨날 창가에 올라가요.
여름이라 잠자리가 더워서 그런지 창가에 올라가서 자요.
새벽에 잠깐 눈이 떠져서 '야옹이 어디갔지?' 하고 주변을 두리번 거리면
얘가 창가에 올라가 있더라구요.
이제 쭉쭉이도 본인의 침실? 반만 걸치고 해요..ㅠㅜㅎ~~
주말을 이용해 야옹이 잠잘곳을 이리 만들어주니 쳐다도 안봄.ㅋㅋㅋ
그래서 다시 박스를 움직여 이리 만들어주니 그제서야 들어가서 잠.
고양이는 원래 잠이 많은 동물인데 도칠이는 잠을 안 잠.
내가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은데 곧 크면 잠이 많아질거라 확신하고 있음.
주말에 한번 종일 같이 있어봤는데 종일 잠을 안 잠. 낮에도 밤에도..
잠든것 같아 이제 뭐 좀 할려고 하고 움직이면 바로 일어나버리는 도칠이..
당최 미치는 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졸졸졸~ 좋아서 따라다니는거면 좋겠다만,ㅋㅋㅋㅋㅋㅋㅋ(이건 착각이고~ㅎ~)
괴롭? 히기 위해 졸졸졸~ 사냥본능이 워낙 탁월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