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에서 벗어나리!! 다욧 스타트!

v영이v2015.06.29
조회1,386

1년 전부터 일주일 하루이틀 빼곤 매일 술을 먹다보니 몸무게가 10키로나 불었어요ㅠ
한창 먹을때 남자친구 만나 LTE속도로 결혼했고,
통통한거 좋아한다길래 같이 먹고 놀았죠..

이제 결혼생활 3개월차예요.
알콩달콩 신혼이지만.. 더 불어버린 몸때문에
집에서두 뱃살, 허벅지는 부끄러워 은근 가리게 되더라구요.. ㅠㅠ

예전엔 몸매관리를 해서 키가 150센치 초반이지만 늘 38-40키로를 유지했고 치마두 입고 나름 옷두 잘입었는데..
지금은 통넓은 티만 찾네요ㅠㅠ

안맞는 예전옷들 보믄 스트레스받아 살빼야지 애기만 했었는데 그때마다 통통한게 귀엽다는 남푠도 이젠 살빼라네요ㅠㅠ 살빼는데 동의해준건데 섭섭하더라구요..
무슨 못된 심본지..ㅡㅡㅋㅋ

남자는 날씬한 여자 좋아하는게 맞나봐요 흑

가끔 눈으로만 뿜봤었눈데
확고히 다욧 마음 다잡고 처음으로 글올려요
현재 52키론데 45키로 될때 다욧1차 성공후기 올릴께요^^

일마치면 피곤하다는 핑계로 먹고 잤었는데..
오늘부터 1시간 조깅과 식단조절들어갑니다.
다욧하시는 분들 힘내시구요! 같이 열심히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