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막히는 더위 한방에 보내버린 비도 오고♥일주일동안 지독하게 괴롭히던 시험이 끝나고 방학도 왔다요♥ but...그럼 뭘하나..현실은 시궁창인걸..ㅠㅠ 알바에, 토익에, 컴활에....ㅠㅠ..하늘도 무심하시지... 하지만 이대로 죽을소냐!!!! 남들 다가는 해외여행 나도 갈꺼다!갈꺼라고!!!!!!물론...대리만족이지만.....정말 영화마저 없었으면 이번방학...죽도록 우울할 뻔 했다. ★ 7월 2일 입국예정국가 : 인도 - <한밤의 아이들> ★ 두말하면 입아픈 마이러버 살만 루시디님의 소설이 드디어 개봉개봉!!이 영광스러운 순간을 남기기 위행 첫번째로는 너로 정했다^_^1947년 8월 15일 자정, 인도 독립의 순간에 태어난1,001명의 초능력 아이들의 마법같은 이야기! 진심 어쩜좋아..너무 좋아...진짜로 인도 여행가는게 소원이자 소망인데 올해도 이렇게 놓치는구나..ㅠ_ㅠ그 인도 특유의 화려함과 포근함이 개인적으로 정말 애정하는데,이번 영화는 포스터랑 스틸에서도 느낌이 빡!!!!! 온다....너란 영화...♡ the love.. ♡ 영화도 영화지만, <한밤의 아이들>은 원작 소설을 꼭! 읽어보시길 강추!!세계 3대 문학상인 부커상을 한번도 두번도 아니고~세번이라네~♪3번이다 받은 명작 중에 명작! 그만큼!!! 책좀 읽는다 하는 사람들은 다 아는 최고의 소설이당!!!완벽수준을 넘은 원작 소설을 도대체 영화로 어떻게 풀어냈을지 완전기대!! 한달동안 애태우던 <한밤의 아이들> 드디어 다음주! 7월 2일 개봉!당장! 개봉일 첫영화 조조로 보러 갈꺼다요^___^ ★ 두번째 입국예정국가 : 이탈리아 - <트립 투 이탈리아> ★ 이번 방학 내가 고른 두번째 여행지는 이똴~리아!요건 이미 개봉한 영환데 하필 셤기간에 딱!껴서 아직 못봤다요ㅠ_ㅠ 다시 뭉친 두 영국남자, 꽃중년 스티브 쿠건과 톱 브라라이든은'옵저버' 매거진의 제안으로 6일의 만찬을 위한 이탈리아 여행을 떠나게 되고..인생,사랑 그리고 현재를 되돌아본 인텔리 듀오의 차원이 다른 먹고 마시고 생각하는 이탈리아 여행! '먹고 마시고 생각하고'라니...이 무슨 신선놀음이란 말인가..힐링하러 갔다가 부러움병 걸려서 나올지도..ㅠ_ㅠ아직은 내겐 너무 먼 유럽이여..ㅠㅠ내 반드시 영화가 아니라 직접 먹방을 찍으러 갈테야요!!!★ 마지막 입국예정국가 : 프랑스 - <난 그녀와 키스했다> ★ 역시 여행의 끝은 싸랑이지! 오...제목부터..오..뭐야워야...오...역시 프랑스 퐈리♥ "난 남자가 있는데...자꾸 이러면 안되는데..."잘 나가는 광고 회사의 CEO이자 매력적인 훈남 게이로 34년을 살아온 프랑스 남자 제레미10년째 사귀고 있는 능력, 외모, 매너까지 모두 갖춘 의사 애인에 가족들의 전폭적인 지지까지!하지만 그의 인생에도 빨간불이 켜졌다!스웨덴에서 온 유쾌하고 아름다운 그녀 아드나를 만나 생애 처음 '그'가 아닌 '그녀'와 사랑에 빠지게 된 것! 이런..역시 잘생긴 남자는 남의 남자아니면 게이라더니..ㅠ_ㅠ틀린말이 아니었어....(ㅋㅋㅋㅋㅋ) 하.. 저 풍광보소...모르긴 몰라도 많은 썸남썸여들이 영화보러 가실것 같으다^_^난 혼자가야지... 혼자가서 파리를 온전히 느끼고 와야지.....^_^...ㅎㅎ 후!이렇게 쭉! 정리하고 나니, 비까지 와서 우울했던 마음이 쪼금은 위안이 되는 듯!저처럼 이번 방학 아주 타이트한 생활로 꽉꽉 막힌분들 ㅠ_ㅠ저랑 같이 <한밤의 아이들>을 시작으로 위로 받자요!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87234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87234&mid=27354#tab
시험 끝! 방학시작! but 현실은....ㅠ_ㅠ힐링이 필요하다필요해
숨막히는 더위 한방에 보내버린 비도 오고♥
일주일동안 지독하게 괴롭히던 시험이 끝나고 방학도 왔다요♥
but...그럼 뭘하나..현실은 시궁창인걸..ㅠㅠ 알바에, 토익에, 컴활에....ㅠㅠ..하늘도 무심하시지...
하지만 이대로 죽을소냐!!!! 남들 다가는 해외여행 나도 갈꺼다!갈꺼라고!!!!!!
물론...대리만족이지만.....
정말 영화마저 없었으면 이번방학...죽도록 우울할 뻔 했다.
★ 7월 2일 입국예정국가 : 인도 - <한밤의 아이들> ★
두말하면 입아픈 마이러버 살만 루시디님의 소설이 드디어 개봉개봉!!
이 영광스러운 순간을 남기기 위행 첫번째로는 너로 정했다^_^
1947년 8월 15일 자정, 인도 독립의 순간에 태어난
1,001명의 초능력 아이들의 마법같은 이야기!
진심 어쩜좋아..너무 좋아...
진짜로 인도 여행가는게 소원이자 소망인데 올해도 이렇게 놓치는구나..ㅠ_ㅠ
그 인도 특유의 화려함과 포근함이 개인적으로 정말 애정하는데,
이번 영화는 포스터랑 스틸에서도 느낌이 빡!!!!! 온다....너란 영화...♡ the love.. ♡
영화도 영화지만, <한밤의 아이들>은 원작 소설을 꼭! 읽어보시길 강추!!
세계 3대 문학상인 부커상을 한번도 두번도 아니고~세번이라네~♪
3번이다 받은 명작 중에 명작!
그만큼!!! 책좀 읽는다 하는 사람들은 다 아는 최고의 소설이당!!!
완벽수준을 넘은 원작 소설을 도대체 영화로 어떻게 풀어냈을지 완전기대!!
한달동안 애태우던 <한밤의 아이들> 드디어 다음주! 7월 2일 개봉!
당장! 개봉일 첫영화 조조로 보러 갈꺼다요^___^
★ 두번째 입국예정국가 : 이탈리아 - <트립 투 이탈리아> ★
이번 방학 내가 고른 두번째 여행지는 이똴~리아!
요건 이미 개봉한 영환데 하필 셤기간에 딱!껴서 아직 못봤다요ㅠ_ㅠ
다시 뭉친 두 영국남자, 꽃중년 스티브 쿠건과 톱 브라라이든은
'옵저버' 매거진의 제안으로 6일의 만찬을 위한 이탈리아 여행을 떠나게 되고..
인생,사랑 그리고 현재를 되돌아본 인텔리 듀오의 차원이 다른 먹고 마시고 생각하는
이탈리아 여행!
'먹고 마시고 생각하고'라니...이 무슨 신선놀음이란 말인가..
힐링하러 갔다가 부러움병 걸려서 나올지도..ㅠ_ㅠ
아직은 내겐 너무 먼 유럽이여..ㅠㅠ
내 반드시 영화가 아니라 직접 먹방을 찍으러 갈테야요!!!
★ 마지막 입국예정국가 : 프랑스 - <난 그녀와 키스했다> ★
역시 여행의 끝은 싸랑이지!
오...제목부터..오..뭐야워야...오...역시 프랑스 퐈리♥
"난 남자가 있는데...자꾸 이러면 안되는데..."
잘 나가는 광고 회사의 CEO이자 매력적인 훈남 게이로 34년을 살아온 프랑스 남자 제레미
10년째 사귀고 있는 능력, 외모, 매너까지 모두 갖춘 의사 애인에 가족들의 전폭적인 지지까지!
하지만 그의 인생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스웨덴에서 온 유쾌하고 아름다운 그녀 아드나를 만나 생애 처음
'그'가 아닌 '그녀'와 사랑에 빠지게 된 것!
이런..역시 잘생긴 남자는 남의 남자아니면 게이라더니..ㅠ_ㅠ
틀린말이 아니었어....(ㅋㅋㅋㅋㅋ)
하.. 저 풍광보소...
모르긴 몰라도 많은 썸남썸여들이 영화보러 가실것 같으다^_^
난 혼자가야지... 혼자가서 파리를 온전히 느끼고 와야지.....^_^...ㅎㅎ
후!
이렇게 쭉! 정리하고 나니, 비까지 와서 우울했던 마음이 쪼금은 위안이 되는 듯!
저처럼 이번 방학 아주 타이트한 생활로 꽉꽉 막힌분들 ㅠ_ㅠ
저랑 같이 <한밤의 아이들>을 시작으로 위로 받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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