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좋아하던 남자애가 있었음.. 근데 걔가 이틀을 연락이 뜸하다가 연락이 옴. 어제 친구랑 술을 마시다가 술김에 그 친구의 여자인친구랑 사귀게 됐다고 이미 뱉은 말이니 지킬수밖에 없다며.. 이쁜사랑을 하겠다고 그러더라 여자 만나는 게 신중해야할거같다며 나한텐 시간을 달라더니 술김에 내뱉은 말로 여자 사귀고.. 내 진심은 아무것도 아니였나봄.. 이제 남자 진짜 못 믿겠음..310
믿을 남자 하나 없다 진짜..
근데 걔가 이틀을 연락이 뜸하다가 연락이 옴.
어제 친구랑 술을 마시다가 술김에 그 친구의
여자인친구랑 사귀게 됐다고 이미 뱉은 말이니 지킬수밖에 없다며.. 이쁜사랑을 하겠다고 그러더라
여자 만나는 게 신중해야할거같다며
나한텐 시간을 달라더니 술김에 내뱉은 말로 여자 사귀고.. 내 진심은 아무것도 아니였나봄..
이제 남자 진짜 못 믿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