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여초사이트 인거 알고 욕먹을꺼 각오하고 글쓴다내가 호주 워홀을 다녀왔는데. 진짜 거기서 한국여자들보고 너무 충격을 먹어서 호주 여자 워홀러들이나 어학연수생한테 선입견 생겼다. 아니 안 생길수가 없다..나도 인터넷 같은곳에서 호주워홀녀들이 다그런거 아니라고 그런 글들 보면서 그래 설마 다 그렇게 문란하겠어 라는 생각으로 갔는데.. 진짜 안가봤으면 말을 하지말아야 한다ㅋㅋㅋ. 내눈으로 보고오니깐 온라인에서 호주워홀녀들 뭐 자기는 일이랑 공부만 하다왔다. 라고 하는 애들 전부 그냥 헛소리로 밖에 안들린다.호주는 일단 성매매가 합법이다ㅇㅇ 근데 성매매도 성매매지만 성매매 아니더라도 한국여자들은 호주에서 외국남자들이랑 동거하거나 그냥 ㅅㅍ정도인 애들이 대부분이다.(외모가 ㅄ아닌이상)그쪽 남자들은 한국여자를 매우 쉽게 생각한다. 여자 외모가 웬만큼 못생기지 않고서야 어떻게 한번 해볼려고 들이댄다. 근데 한국여자들도 고향떠나고 외롭고 해서인지 매우 잘넘어감괜히 결혼정보회사에서 여자 호주워홀러들 등급 깍고 어학연수 갔다왔는지 물어보는게 아니다.걔네가 한국여자가 진짜 좋아서 들이댈까?? no다. 이야기 좀만 들어보면 알겠지만 이미 한국여자들은 쉽다고 인식되어 있어서 어떻게 동거,ㅅㅍ정도 해볼려고 들이대는게 99퍼다.클럽 원나잇도 매우 쉽게 성사된다고 한다.한국여자들은 사귄다고 생각하겠지만 걔네한테는 한국여자는 ㅅㅍ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이렇게 글쓰면 다그런거 아니라고 그런여자만 봐왔냐고 대부분이 욕하겠지ㅋㅋ그래 그렇게 말하면 내가 할말은 없지만 진짜 궁금한애들은 한번 갔다와봐라.그리고 호주유학,워홀녀들 어떻냐고 온라인으로 물어보지마라. 아무 짝에 제대로된 대답 없다.실제로 주위에 갔다온 남자들한테 물어봐라. 생각해봐라 어떤 ㅁㅊ여자가 자기가 호주갔다왔는데 동거했거나 외국인남친 집에서 맨날ㅅㅅ했다고 말하겠냐??미국,영국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나는 평생 호주워홀,어학연수 갔다온 여자는 못만날꺼같다.나중에 내 딸이 간다고하면 진짜로 다리부술꺼같음.
호주 워홀 갔다온 후 느낀점[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