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모모게임즈 http://www.momogames.co.kr/hum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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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솔직히 저건 좀 싫다.... 자리를 맡는다니. 남탕에는 딱히 자리맡는다는 거 없는데. 그냥 들어가서 대충 물건 놔두고 샤워하고 탕 들어갔다가 본격적으로 때밀때 남는 자리 잡고 미는데 여자들은 참 피곤하네.....
여자들이 "정의에 관한 도덕성"이 낮다는 건 이미 윤리학적으로 입증되었지 (남자 아이들은 게임을 하다 상대가 원리원칙에 어긋나면 그거에 대해 바로 잡지만 여자 아이들은 상대 기분 상할까봐 그냥 입다물고 이상한 룰을 만들어내지) 이에 대한 반론으론 여성 윤리학자들이 여자들은 정의에 관한 도덕성은 낮지만 배려에 대한 도덕성이 더 높다고 쉴드칠뿐 기본적으로 정의(원칙)에 대한 도덕성이 낮은건 인정하지 . 목욕탕에서 자리 맡아났다고 설치는 것부터가 개소리라는거야 . 목욕탕에서 자리 맡아놓는게 어딨어? 도서관처럼 자리이용시간을 학생증으로 찍냐? 영화관처럼 정해진 자리로 티켓을 끊냐? . 공중탕은 그냥 니꺼 내꺼의 구분 없이 다 함께 쓰는거야 그런데도 댓글까지 합세해서 저 개소리를 당연하게 하는거는 무개념들의 문화가 당연한 원칙처럼 되버린거지 . 아래 무개념이 도서관에서 밥먹으러 갈때 책 놔둔다고 하는데 ㅋㅋㅋ 개소리 보소 ㅋㅋㅋ . 만약 학생증으로 도서관 자리이용시간을 정하는 약속된 시스템이 없는 상태에서 멋대로 책이나 가방으로 자리 맡는 시스템을 만들어놓고 그거 안지킨다고 설친다? 남자들 같으면 빰날라간다. 공중탕에 자리 맡아도 된다는거 누가 그러든? 무개념들이 만든 문화지, 그게 원칙이고 정의냐? . 공공장소에서 이기심 작작부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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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같은여자지만 이해안감. 소지품하나 두고서 누가 거기 앉으려고하면 자리있다고 뭐라하고 아니 공중목욕탕은 다같이 쓰는건데 전세내셨나...?
남탕에서는 자리없던경험이 없었는데 여탕은 뭐지? 샤워하고 몸불리고 의자씻어서 때밀면될껄 지가 전세낸것도아니고 왜저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