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선 법에 문외한 21살 대학생인데요...어렸을때 부터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서 자라서 아직도 주말마다 할머니댁에 가곤 합니다. 저희 할머니할아버지께선 현재 은퇴하시고 벽돌조 주택건물을 가지고 계십니다. 생활점포 용도로 1층에 2개의 점포에 월새를 받으시면서요. 그런데 2년전 쯤에?계약한 임차인께서는 전 임차인에게 권리금을 낸걸 저희 할아버지께 돈 내놓으라며 올라와선 멱살잡이와 욕설을 퍼붓습니다. 노인분께 아주 상습적으로요. 칠십이 넘은 연세로 고혈압등, 평소에도 몸이 좋지 않으셨던 저희 할아버지는임차인이 집에 왔다가기라도 하면 앓아 누으세요.약간의 우울증도 가지고 계셔서 그런 일만 있으시면 자주 병원 입원도 하시고요...계약기간이 2015년 8월 4일까지여서 할아버지께서는 이번 계약기간이 끝나면 임차인이 나가는 걸 희망하고 계세요. 재용 증명서류에도 임차인께서는 기한만료일까지 임대인, 저희 할머니께 점포를 양도해 줄것을 통보함이 적혀있습니다.상가 임대차 월세 계약서 내용과는 달리 그쪽에서는 보증금 이천 오백만원과 전 임차인에게 낸 보증금 삼천 오백만원, 총 육천만원을 돌려받아야 겠다는 주장임니다.특약사항에 임대인은 임차기간의 시설비 및 권리금을 일체 인정하지 않는다 라고 적혀있는데도 말이에요...제가 법에 문외하지만 어떻게 해서든 저희 할머니할아버지 억울함을 풀어드리고 싶네요. 법률사무소에 전화를 하고 상담을 해봐도 죄다 법이 바꼈나는 소리만 하고, 5년동안은 자기들도 어쩔수 없다며 나몰라라 식이니 어떻하면 좋죠? 법이 노약자, 국민 보호는 커녕, 저희 할아버지만 억울하게 생겼습니다. 할머니할아버지 여유있는 분들도 아니고 평생 고생하시고 일해서 노년 월새 간간히 받으시면서 본인들 생활비 하며 살고 계신데..이런 악덕 세입자를 어떻할까요. 할아버지 건강도 악화되고 하셔서 저는 정말 임차인께서 나가주셨으면 하네요. 3
악덕 세입자때문에 할아버지 병원 입원 하셨어요.
저는 우선 법에 문외한 21살 대학생인데요...
어렸을때 부터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서 자라서 아직도 주말마다 할머니댁에 가곤 합니다.
저희 할머니할아버지께선 현재 은퇴하시고 벽돌조 주택건물을 가지고 계십니다.
생활점포 용도로 1층에 2개의 점포에 월새를 받으시면서요.
그런데 2년전 쯤에?
계약한 임차인께서는 전 임차인에게 권리금을 낸걸 저희 할아버지께 돈 내놓으라며 올라와선 멱살잡이와 욕설을 퍼붓습니다. 노인분께 아주 상습적으로요.
칠십이 넘은 연세로 고혈압등, 평소에도 몸이 좋지 않으셨던 저희 할아버지는
임차인이 집에 왔다가기라도 하면 앓아 누으세요.
약간의 우울증도 가지고 계셔서 그런 일만 있으시면 자주 병원 입원도 하시고요...
계약기간이 2015년 8월 4일까지여서 할아버지께서는 이번 계약기간이 끝나면 임차인이 나가는 걸 희망하고 계세요.
재용 증명서류에도 임차인께서는 기한만료일까지 임대인, 저희 할머니께 점포를 양도해 줄것을 통보함이 적혀있습니다.
상가 임대차 월세 계약서 내용과는 달리 그쪽에서는 보증금 이천 오백만원과
전 임차인에게 낸 보증금 삼천 오백만원, 총 육천만원을 돌려받아야 겠다는 주장임니다.
특약사항에 임대인은 임차기간의 시설비 및 권리금을 일체 인정하지 않는다 라고 적혀있는데도 말이에요...
제가 법에 문외하지만 어떻게 해서든 저희 할머니할아버지 억울함을 풀어드리고 싶네요.
법률사무소에 전화를 하고 상담을 해봐도 죄다 법이 바꼈나는 소리만 하고,
5년동안은 자기들도 어쩔수 없다며 나몰라라 식이니 어떻하면 좋죠?
법이 노약자, 국민 보호는 커녕, 저희 할아버지만 억울하게 생겼습니다.
할머니할아버지 여유있는 분들도 아니고 평생 고생하시고 일해서
노년 월새 간간히 받으시면서 본인들 생활비 하며 살고 계신데..
이런 악덕 세입자를 어떻할까요.
할아버지 건강도 악화되고 하셔서 저는 정말 임차인께서 나가주셨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