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제나 그랬듯 '아베 마리아' 노래가 흘러 나오면, 뛰기 시작한다.북소리에 맞춰.. 뚜둥뚜뚜뚜둥 ~~ 전 출연자가 예외 없이 뛴다. 그리고 만나고 싶은 이를 만난다. 못 만나는 경우는 절.대. 없다. 궁금한가? 다시보기하라!~필자두 CD들으면서 열심히 뛰어 봤으나, 남자친구가 따라 오지않았다. 그 녀석이 군대 간 사실을 잊었더라는.. 대략 난감했다. ㅡㅡ;; 현실이랑 헷갈리면, 안된다!! 난감해진다. 2. 아~~베~마~리아~ 이 부분에서 항상 유리는 뒤에서 훔쳐본다.눈을 부라리며, 둘(송주/정서)의 모습을 바라본다. 둘은 너무도 진지하다.그 분위기를 깨고자, 열심히 뛰어서 찾아 불러보지만, '송주오빠'바로 씹힌다. ㅡㅡ;;; 3.. 정서는 도망가고, 송주오빠는 항상 잡는다.도망가는 정서(여자) 잡는데는, 힘이 절.대. 필수 불가결한 조건이다!튕기는 여잘 잡고 싶은가? 잡고 싶다면, 힘을 길러라!!마찬가지로, 끌고 갈려면, 힘이 필요하다. 그리고 몇번 흔들어서 정신을 혼미하게 해야한다.이게 포인트다! 잘 흔들어야 한다. 왜냐고? 진짜 기절하면 데꾸가기 더 어려워진다. ㅡㅡ;; 필자도 한번 팔 쥐여 잡히기, 흔들리기를 경험해보고자 친구에게 요청했다.허나, 이것 역시 힘들기는 마찬가지.흔드는 사람이나 잡히는 사람이나 서로 만신창이가 된다. ㅡㅡ;;머리 긴사람은 특히 흔들릴때 그 흐름을 잘 타시길..한번에 응삼이가 될 수도 있다. 우리의 목표는 정서다! 4. 정서&송주&태화&유리 그들은 항상 운다..ㅡㅡ;; 지겹게 운다...우리도 한번 울어보자! 눈물을 아끼지 말고..단, 울 때 소리 내서 울면 안된다. (ex: 으허헝~~~ 삑!!)약간의 흐느낌과 어깨들썩임이 필요하다. 그리고 멘트~ 뎡서야.. 한뎡서.. 혹은 송쥬오빠~ 여기서 눈물을 닦으면 NG다. 눈물은 흘러내리게 해야한다. 그래야 눈물의 묘미가 생긴다. 허나, 요즘 흐느낌의 소리가 더 커지고 있는 태세다! 조심해야한다!필자도 한번 울면서 시도 해 보았으나, 혀가 긴 관계로 정확한 발음이 나와버렸다.참으로 아쉬웠다. ㅜㅜ5. 송주는 스토커인가?맘에 드는 여자가 남자가 있는가? 따라 붙어라! 미친듯이 붙어라!일명 스토커 짓이라고 하는데, 은근히 효과가 있다.너무 밀착하면, 신고가 들어 갈 수 있으니 조심하라!그리고 스토커 짓을 하긴 하되 무조건 친해져라!그리고 한마디 날려라~ '좋은 냄새가 나요.. 뎡서냄새...'안 넘어오는가?그렇다면,그대의 사랑의 총알과 윙크로 한번에 사로잡으라! 난간두 잘 뛰어넘어야 하며, 잡아 끌었을때, 어느정도의 라인이 느껴져야 한다.솔직히 현역 1급의 체력을 요한다. 라인을 위해 근육을 키우기를 바란다.따라붙기 위해서는 차도 필요하며, 모노레일도 타야 한다.여기서 중요 포인트는, 우리는 사장이 아니므로, 자유 이용권은 항상 사.가.지.고. 다녀야 한다!5. '오빠, 이러지마''사랑은 돌아오는거야''그렇게 웃는거야''너나좋아시러'괜히 적어봤다.ㅋㅋㅋ대충 여기까지...ㅋ <> ☞ 클릭, 열여섯번째 오늘의 톡! 며느리 옷을 탐내는 시어머니 보셨나요?
드라마 천국의 계단을 보며, 느낀~ 현실착각..ㅋㅋ
1. 언제나 그랬듯 '아베 마리아' 노래가 흘러 나오면, 뛰기 시작한다.
북소리에 맞춰.. 뚜둥뚜뚜뚜둥 ~~
전 출연자가 예외 없이 뛴다. 그리고 만나고 싶은 이를 만난다.
못 만나는 경우는 절.대. 없다. 궁금한가? 다시보기하라!~
필자두 CD들으면서 열심히 뛰어 봤으나,
남자친구가 따라 오지않았다.
그 녀석이 군대 간 사실을 잊었더라는.. 대략 난감했다. ㅡㅡ;;
현실이랑 헷갈리면, 안된다!!
난감해진다.
2. 아~~베~마~리아~ 이 부분에서 항상 유리는 뒤에서 훔쳐본다.
눈을 부라리며, 둘(송주/정서)의 모습을 바라본다. 둘은 너무도 진지하다.
그 분위기를 깨고자, 열심히 뛰어서 찾아 불러보지만, '송주오빠'
바로 씹힌다. ㅡㅡ;;;
3.. 정서는 도망가고, 송주오빠는 항상 잡는다.
도망가는 정서(여자) 잡는데는, 힘이 절.대. 필수 불가결한 조건이다!
튕기는 여잘 잡고 싶은가? 잡고 싶다면, 힘을 길러라!!
마찬가지로, 끌고 갈려면, 힘이 필요하다.
그리고 몇번 흔들어서 정신을 혼미하게 해야한다.
이게 포인트다! 잘 흔들어야 한다.
왜냐고? 진짜 기절하면 데꾸가기 더 어려워진다. ㅡㅡ;;
필자도 한번 팔 쥐여 잡히기, 흔들리기를 경험해보고자 친구에게 요청했다.
허나, 이것 역시 힘들기는 마찬가지.
흔드는 사람이나 잡히는 사람이나 서로 만신창이가 된다. ㅡㅡ;;
머리 긴사람은 특히 흔들릴때 그 흐름을 잘 타시길..
한번에 응삼이가 될 수도 있다. 우리의 목표는 정서다!
4. 정서&송주&태화&유리
그들은 항상 운다..ㅡㅡ;; 지겹게 운다...
우리도 한번 울어보자! 눈물을 아끼지 말고..
단, 울 때 소리 내서 울면 안된다. (ex: 으허헝~~~ 삑!!)
약간의 흐느낌과 어깨들썩임이 필요하다.
그리고 멘트~ 뎡서야.. 한뎡서.. 혹은 송쥬오빠~
여기서 눈물을 닦으면 NG다. 눈물은 흘러내리게 해야한다.
그래야 눈물의 묘미가 생긴다.
허나, 요즘 흐느낌의 소리가 더 커지고 있는 태세다! 조심해야한다!
필자도 한번 울면서 시도 해 보았으나,
혀가 긴 관계로 정확한 발음이 나와버렸다.
참으로 아쉬웠다. ㅜㅜ
5. 송주는 스토커인가?
맘에 드는 여자가 남자가 있는가? 따라 붙어라! 미친듯이 붙어라!
일명 스토커 짓이라고 하는데, 은근히 효과가 있다.
너무 밀착하면, 신고가 들어 갈 수 있으니 조심하라!
그리고 스토커 짓을 하긴 하되 무조건 친해져라!
그리고 한마디 날려라~ '좋은 냄새가 나요.. 뎡서냄새...'
안 넘어오는가?
그렇다면,
그대의 사랑의 총알과 윙크로 한번에 사로잡으라!
난간두 잘 뛰어넘어야 하며, 잡아 끌었을때, 어느정도의 라인이 느껴져야 한다.
솔직히 현역 1급의 체력을 요한다. 라인을 위해 근육을 키우기를 바란다.
따라붙기 위해서는 차도 필요하며, 모노레일도 타야 한다.
여기서 중요 포인트는,
우리는 사장이 아니므로, 자유 이용권은 항상 사.가.지.고. 다녀야 한다!
5. '오빠, 이러지마''사랑은 돌아오는거야''그렇게 웃는거야''너나좋아시러'
괜히 적어봤다.ㅋㅋㅋ
대충 여기까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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