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렸지만 댓글이 몇개 안달려 한번 더 올려요
방탈 죄송합니다
모바일이라 맞춤법과 글이 길고 이해가 안되시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저는 23살 여자 입니다 남자친구는 25살입니다
서로 만난지는 1년정도 되었고 서로 타 지역에서 올라와서
만나게 되었어요
처음 만난건 남친의 친구가 저와 일을 같이 했던 사람이라
오빠친구와 제가 그 직장에서 그만 두고 한참이 지나서
그냥 지나가다 밥 한번 먹자 해서 만나게 되었는데 그자리에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소개를 해준다거나 그런자리가 아니라 진짜 그냥 근황이나 묻고 밥 먹을려고 만난 자리요
그러다가 첫 만남뒤 한달 후에 또 한번 만나게 되어
간단하게 술 한잔하고 헤어졌어요
그 후로 셋이 모여 밥 먹고 술 먹고 하다가 남친친구가 여자친구랑 만난다고 해서 남친이랑 둘이 만나서 밥 먹고 하는 날이 늘었어요 저는 일을 쉬고 있을때라 남친이 10시 쯤 마치면 저는 그 쯤에 만나서 밥을 먹거나 24시 카페에서 수다를 떨고 새벽에 각자 집으로 헤어지고 하다가 서로 좋은 마음이 생겨 만나게 되었어요
남자친구가 원래 살던 지역이 제가 어릴때 살던 지역이랑 같아서 겹치는 인맥이 조금 있긴 했지만 몇 없었어요
그러다 이런 저런 남친의 얘기를 듣게 되었는데
남친이 원래 싸움도 많이하고 여자 한테 관심도 없고 만나던 여자들이랑 데이트도 손에 꼽을 만큼 하고 무뚝뚝하고 왜 사귀는지 모를 만큼 대해서 여자들이 두손두발 다 들고 헤어졌다고 하더라구요 그당시 게임에 미쳐있기도 했구요
이런 문제가 많은 남자 친구가 저와 만나기 시작 할때 부터
게임은 손도 안되고 컴퓨터도 팔고 진짜 친한친구 여러명중 한 사람만 아는 집안사정얘기도 하고 무엇보다 저 한테 배려하는 모습과 챙겨주고 저만 봐주는 그런 모습이 정말 좋았어요 저도 남친이 하는 만큼 하려 노력 하구요
만나는 동안 정말 좋은날이 많았고 3개월 정도는 진짜 너무 너무 좋아서 제가 아직 어리지만 이런 남자 만난게 감사할 만큼 이였지요
제가 집안일 때문에 다시 본가로 들어갈 상황에 서로 도망 갈 생각 까지 할만큼이요.. 생각이 어렸지요
일이 잘 풀려서 저는 다시 오게 되고 만나서 더 애틋하게 지냈어요
제가 위에 말씀드렸듯이 일을쉬고 있었고 자취를 하다 보니
방세며 뭐며 전부 저한테는 버거운 일이 였어요
모아놨던 돈들도 남친 만나느라 조금씩 쓰기도 했고 ..
저는 자취를 하고 남친은 친구와 같이 살다보니 밖에서 만나는 날도 많았지만 제 집에서 만나는 날도 많았어요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서 제 집에 남친짐들이 생기고
어느 날부터는 제집에서 출퇴근 하고 살게 되었습니다
사는것에 큰 불만은 없었고 불편함은 제 부모님이 오시면 숨기고 어디 나가 있고 불안하다는게 제일 컸어요
그러다 보니 남친은 남친대로 스트레스가 쌓이고 저는 부모님이 집에 오시는걸 불편해하는 남친모습도 싫고 부모님을 막아야 하는 저도 싫고 .. 하지만 이 문제들도 잘 풀어 나가고 얘기로 풀었어요
남자친구랑 초반에 싸우는 일은 그저 톡으로 말할때 제가 뭐하면 뭐 한다 어디가면 어디간다 뭐 이런 구체적이게 말하지 않는다는 것과 일을 쉬면 쉴수록 제가 생활에 지장을 받으니 일을 구해야 되는데 제가 전문적으로 그 분야를 하려고 하는걸 좋아하지 않고 말리면서 일 구하는 시간이 더 길어져 남자친구와 일적으로 얘기 하다보면 제가 한심하게 느껴져 울기도 하면서 싸운다기 보다 섭섭한 일이 많았지요
일을 안하고 있으니 남친이 도와주는 날도 생겼고 금전적으로요 자신도 많이 힘들었을텐데 도와줘서 저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피해 보지 않게 하려고 저는 저대로 노력했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고 제 친오빠나 부모님이 갑자기 온다는 연락을 받을 때 였는데 남친이 본가에 갔다가 올라오는 날이였어요 그날 제가 마중 가려고 하다가 친오마 연락 받아서 제가 오빠한테 나중에 밥을 먹자 지금 남자친구 마중 나가고 있는데 미리 말해줬으면 됐는데 나중에 만나자고 연락 미리 주면 시간 비워놓자 하고 오빠와는 좋게 해결하고 남친을 마중나가면서 전화로 제가 상황을 얘기했는데 남친이 왜 자꾸 니 가족들한테 자기 핑계 되냐고 진짜 자기핀계좀 그만 내라고 하며 화를 내서 싸우다가 헤어지자는 말이 나오고
그날 이후로 싸우기만 하면 헤어지자는 말이 나오기 일수였어요
그럴때마다 저는 잡았고 서로 잘 하자 어쩌자 하며 풀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사람이 만나면서 한결 같을수 없지만 서로 많이 편해지고 하다 보니 소홀해 지고 무관심해지더라구요
저도 어느정도 그런부분도 있구요
이대로 만나다간 진짜 헤어 질것같아 서로 노력하자 내가 많이 변하고 처음 만날때 처럼은 아니지만 그 때 만큼 하려고 노력 하겟다 햇는데 돌아오는 말은 왜 니는 니 응석이나 짜증을 다 받아주면 좋아하고 사랑하는 거고 니가 하는 행동 반만 따라면 싫어하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나도 변하겠다 미안하다고 하고 끝냇고
또 일주일 정도 지나도 아무 변화없어서 제가 남친에게 나에게 마음이 없으면 없다고 말을 해달라 나도 전 처럼 노력은 하겟지만 나 혼자 노력한다고 될 일이 아닌거 같다 벽에다 사랑한다고 얘기할수도 없고 니가 나에대한 마음이
아직 있다면 서로 노력 하는 모습을 보이자 아니면 니가 생각했을때 마음이 떠난것 같으면 헤어지자 나도 더이상 잡지않고 힘들겟지만 보내겟다 했어요
근데 또 구렁이 담넘듯이 지나갓네요
그러다 몇일전 남자친구가 일을 그만두고 본 집에 내려갓다 온다고 하는데 거의 한달을 갓다 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한달 정도 내려 가겟다는 말만 하니 저는 저대로 우리 상황이 좋지 않으니 얘가 마음을 떼낼려고 가는 건가 싶어 불안 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짜증도 났어요
예전에는 저와 떨어져 있거나 하루라도 안보면 싫다던 사람이 몸이 떨어지면 안 만나는게 낫지 않냐고 하던 사람이
그러니 저는 맘이 정말 아팠어요
결국 남친은 본가로 내려 가고 남은 짐들은 아직 있어요
제가 얼마 전에 마음이 없으면 헤어지자고 했는데 그건 아닌것 처럼 하고 지금 내려 간걸 보면 또 아닌거 같고
일단 생각할 시간을 주고 연락을 다시 할때 까지 제가 기다린다고 했어요 헤어진다는 생각이 나면 기다리는 사람도 있으니 빨리 얘기 해 달라고 하구요
이틀 째 혼자 있는데 많이 허전해요 제가 어떡해야하나여
-여기까지가 얼마전 상황입니다
도저히 안되겠어서 시간을 가지기로 했지만
할말은 다 해야 할것 같아
시간을 주기로 했지만 말을 해서 미안하다
너와 함께 하지 않는 시간 혼자 너무 힘들었다
모든 면에서 내가 잘못한거 알고 있고 많이 부족한거
행동 하고 나서야 깨 달았다
미안하다 반성한다 지금까지 만나면서 싸웠던것들이
앞으로 우리가 더 이쁘게 만나라고 한다고 생각하자
미안하다 라고 보냈어요
답장은 왜 자기반성 자기반성 후회 할짓 왜하냐
뭐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제가 원하는 답변을 주지않아요
저는 다시 만나자는걸 원하지만 헤어지든 만나든 둘중 하나 답이 나왔으면 하는데 답을 주지 않고 저렇게 얘기하네요
제가 직설적으로 헤어지자는 거냐고 물어야 되나요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니다 라고 말을 원해요 저는
지가 만나긴 싫고 남주긴 아까운가봅니다
방탈 죄송합니다
모바일이라 맞춤법과 글이 길고 이해가 안되시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저는 23살 여자 입니다 남자친구는 25살입니다
서로 만난지는 1년정도 되었고 서로 타 지역에서 올라와서
만나게 되었어요
처음 만난건 남친의 친구가 저와 일을 같이 했던 사람이라
오빠친구와 제가 그 직장에서 그만 두고 한참이 지나서
그냥 지나가다 밥 한번 먹자 해서 만나게 되었는데 그자리에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소개를 해준다거나 그런자리가 아니라 진짜 그냥 근황이나 묻고 밥 먹을려고 만난 자리요
그러다가 첫 만남뒤 한달 후에 또 한번 만나게 되어
간단하게 술 한잔하고 헤어졌어요
그 후로 셋이 모여 밥 먹고 술 먹고 하다가 남친친구가 여자친구랑 만난다고 해서 남친이랑 둘이 만나서 밥 먹고 하는 날이 늘었어요 저는 일을 쉬고 있을때라 남친이 10시 쯤 마치면 저는 그 쯤에 만나서 밥을 먹거나 24시 카페에서 수다를 떨고 새벽에 각자 집으로 헤어지고 하다가 서로 좋은 마음이 생겨 만나게 되었어요
남자친구가 원래 살던 지역이 제가 어릴때 살던 지역이랑 같아서 겹치는 인맥이 조금 있긴 했지만 몇 없었어요
그러다 이런 저런 남친의 얘기를 듣게 되었는데
남친이 원래 싸움도 많이하고 여자 한테 관심도 없고 만나던 여자들이랑 데이트도 손에 꼽을 만큼 하고 무뚝뚝하고 왜 사귀는지 모를 만큼 대해서 여자들이 두손두발 다 들고 헤어졌다고 하더라구요 그당시 게임에 미쳐있기도 했구요
이런 문제가 많은 남자 친구가 저와 만나기 시작 할때 부터
게임은 손도 안되고 컴퓨터도 팔고 진짜 친한친구 여러명중 한 사람만 아는 집안사정얘기도 하고 무엇보다 저 한테 배려하는 모습과 챙겨주고 저만 봐주는 그런 모습이 정말 좋았어요 저도 남친이 하는 만큼 하려 노력 하구요
만나는 동안 정말 좋은날이 많았고 3개월 정도는 진짜 너무 너무 좋아서 제가 아직 어리지만 이런 남자 만난게 감사할 만큼 이였지요
제가 집안일 때문에 다시 본가로 들어갈 상황에 서로 도망 갈 생각 까지 할만큼이요.. 생각이 어렸지요
일이 잘 풀려서 저는 다시 오게 되고 만나서 더 애틋하게 지냈어요
제가 위에 말씀드렸듯이 일을쉬고 있었고 자취를 하다 보니
방세며 뭐며 전부 저한테는 버거운 일이 였어요
모아놨던 돈들도 남친 만나느라 조금씩 쓰기도 했고 ..
저는 자취를 하고 남친은 친구와 같이 살다보니 밖에서 만나는 날도 많았지만 제 집에서 만나는 날도 많았어요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서 제 집에 남친짐들이 생기고
어느 날부터는 제집에서 출퇴근 하고 살게 되었습니다
사는것에 큰 불만은 없었고 불편함은 제 부모님이 오시면 숨기고 어디 나가 있고 불안하다는게 제일 컸어요
그러다 보니 남친은 남친대로 스트레스가 쌓이고 저는 부모님이 집에 오시는걸 불편해하는 남친모습도 싫고 부모님을 막아야 하는 저도 싫고 .. 하지만 이 문제들도 잘 풀어 나가고 얘기로 풀었어요
남자친구랑 초반에 싸우는 일은 그저 톡으로 말할때 제가 뭐하면 뭐 한다 어디가면 어디간다 뭐 이런 구체적이게 말하지 않는다는 것과 일을 쉬면 쉴수록 제가 생활에 지장을 받으니 일을 구해야 되는데 제가 전문적으로 그 분야를 하려고 하는걸 좋아하지 않고 말리면서 일 구하는 시간이 더 길어져 남자친구와 일적으로 얘기 하다보면 제가 한심하게 느껴져 울기도 하면서 싸운다기 보다 섭섭한 일이 많았지요
일을 안하고 있으니 남친이 도와주는 날도 생겼고 금전적으로요 자신도 많이 힘들었을텐데 도와줘서 저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피해 보지 않게 하려고 저는 저대로 노력했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고 제 친오빠나 부모님이 갑자기 온다는 연락을 받을 때 였는데 남친이 본가에 갔다가 올라오는 날이였어요 그날 제가 마중 가려고 하다가 친오마 연락 받아서 제가 오빠한테 나중에 밥을 먹자 지금 남자친구 마중 나가고 있는데 미리 말해줬으면 됐는데 나중에 만나자고 연락 미리 주면 시간 비워놓자 하고 오빠와는 좋게 해결하고 남친을 마중나가면서 전화로 제가 상황을 얘기했는데 남친이 왜 자꾸 니 가족들한테 자기 핑계 되냐고 진짜 자기핀계좀 그만 내라고 하며 화를 내서 싸우다가 헤어지자는 말이 나오고
그날 이후로 싸우기만 하면 헤어지자는 말이 나오기 일수였어요
그럴때마다 저는 잡았고 서로 잘 하자 어쩌자 하며 풀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사람이 만나면서 한결 같을수 없지만 서로 많이 편해지고 하다 보니 소홀해 지고 무관심해지더라구요
저도 어느정도 그런부분도 있구요
이대로 만나다간 진짜 헤어 질것같아 서로 노력하자 내가 많이 변하고 처음 만날때 처럼은 아니지만 그 때 만큼 하려고 노력 하겟다 햇는데 돌아오는 말은 왜 니는 니 응석이나 짜증을 다 받아주면 좋아하고 사랑하는 거고 니가 하는 행동 반만 따라면 싫어하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나도 변하겠다 미안하다고 하고 끝냇고
또 일주일 정도 지나도 아무 변화없어서 제가 남친에게 나에게 마음이 없으면 없다고 말을 해달라 나도 전 처럼 노력은 하겟지만 나 혼자 노력한다고 될 일이 아닌거 같다 벽에다 사랑한다고 얘기할수도 없고 니가 나에대한 마음이
아직 있다면 서로 노력 하는 모습을 보이자 아니면 니가 생각했을때 마음이 떠난것 같으면 헤어지자 나도 더이상 잡지않고 힘들겟지만 보내겟다 했어요
근데 또 구렁이 담넘듯이 지나갓네요
그러다 몇일전 남자친구가 일을 그만두고 본 집에 내려갓다 온다고 하는데 거의 한달을 갓다 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한달 정도 내려 가겟다는 말만 하니 저는 저대로 우리 상황이 좋지 않으니 얘가 마음을 떼낼려고 가는 건가 싶어 불안 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짜증도 났어요
예전에는 저와 떨어져 있거나 하루라도 안보면 싫다던 사람이 몸이 떨어지면 안 만나는게 낫지 않냐고 하던 사람이
그러니 저는 맘이 정말 아팠어요
결국 남친은 본가로 내려 가고 남은 짐들은 아직 있어요
제가 얼마 전에 마음이 없으면 헤어지자고 했는데 그건 아닌것 처럼 하고 지금 내려 간걸 보면 또 아닌거 같고
일단 생각할 시간을 주고 연락을 다시 할때 까지 제가 기다린다고 했어요 헤어진다는 생각이 나면 기다리는 사람도 있으니 빨리 얘기 해 달라고 하구요
이틀 째 혼자 있는데 많이 허전해요 제가 어떡해야하나여
-여기까지가 얼마전 상황입니다
도저히 안되겠어서 시간을 가지기로 했지만
할말은 다 해야 할것 같아
시간을 주기로 했지만 말을 해서 미안하다
너와 함께 하지 않는 시간 혼자 너무 힘들었다
모든 면에서 내가 잘못한거 알고 있고 많이 부족한거
행동 하고 나서야 깨 달았다
미안하다 반성한다 지금까지 만나면서 싸웠던것들이
앞으로 우리가 더 이쁘게 만나라고 한다고 생각하자
미안하다 라고 보냈어요
답장은 왜 자기반성 자기반성 후회 할짓 왜하냐
뭐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제가 원하는 답변을 주지않아요
저는 다시 만나자는걸 원하지만 헤어지든 만나든 둘중 하나 답이 나왔으면 하는데 답을 주지 않고 저렇게 얘기하네요
제가 직설적으로 헤어지자는 거냐고 물어야 되나요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니다 라고 말을 원해요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