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읽어 주시길 바래요. 요즘 신한카드에 너무 화가나서 톡톡에 글 올려요 제가 2006년 신한카드 가입을 했고, 2006년 한 해 동안 현금서비스를 받았어요. 후로 2007년 2008년 계속해서 카드를 써오다 올해 6월 분실해서 7월에 일시정지를 했죠 그리고 9월 명세표에 2만2천원정도가 나왔더라구요. 왜나왔는지 궁금해서 전화했더니 제가 마이너스 현금서비스를 받고있었데요. 이자는 40만원가까이 냈더라구요. 원금 75만원에 이자 40만원... 반도 넘는 금액을 냈네요 저는 그런 서비스 가입하지 않았다고 했더니 신한에서 확인결과 제가 동의했고 가입초기 전화도 했고 절차를 밟았다네요. 그리고 녹취도 했다면서 증거가 있다구요. 잘못이 없데요 아차 싶은생각이 들었어요. 그때 그런거에 가입했었다니..... 3년도 넘고 그때 당시에도 일하면서 전화를 받아서(대부분의 직장인들은 다 그러하시죠?이런전화 일하다가 받게 되니까요) 상세히 기억나지 않았어요. 하다못해 보험을 들어도 가입했을 때 조항을 일일히 기억하지 않잖아요. 저도 그 때 그 전화내용을 기억하지 못한게 후회스럽기도 했지만.......ㅜㅜ 더구나 현금서비스를 받았던 실수...... (이게 잘못이죠 머...ㅠㅜ) 아무리 그 동안 제가 동의해서 이용했다 하더라도 3년 가까이 되는 기간동안 원금을 갚지 않았는데 연락한번 없었다는게 말이 되나요? 정말 이해가 안되는 건 신한의 말입니다. 서비스 이용 유효기간이 있어서 그때가 되어야 연락을 드렸을 거래요. 유효기간은 2011년이라네요. 참나.... 그럼 모르고 살았으면 11년까지 계속 이자만 얼마를 냈을지 상상도 되지 않아요. 또 이자가 연체되지 않아서 연락을 안했데요. 제가 카드요금 연체해서 연락 받았을 땐 카드요금 납부해 달라는 말, 얼마가 납부되지 못했다고 말해주었지 이자 밀렸다고 따로 말씀도 못들었거든요. 이자가 제 카드요금과 함께 부과되기 때문에 이자가 있다는 것도 몰랐는데 제가 연체했을 땐 이자 밀렸다고 말씀 따로 안해주셨다는건 이자연체가 되었음에도 말 안해준거 아닌가요? 원금을 갚지 못해서 제 신용등급도 떨어지고 있었더라구요 현대카드 사용하고 있는데 한도가 떨어졌어요. 이것도 물론 이번에 알았죠. 증액해 달라 요청하니까 안된데요. 나중에 알게된 것이 신한 원금을 못갚아 신용등급이 떨어져서 한도가 하향조정 됐던 거에요. 원금 때문에 등급 떨어지는데도 연락 없다니,,, 제가 원금을 안내서 제 신용등급이 바닥을 쳐야 말해주셨을까요? 카드대금에서 이자를 빼고 싶어도 못빼니까요. 어차피 카드는 못쓰고,,, 3년만에 이자를 냈다는 걸 알고 원금도 안갚았다는 걸 알아서 너무 충격적이었습니다. 적금 증액까지 했다구요~ 돈이 없어서 원금 못갚은 것도 아니고 단 한번이라도 연락을 주었다면 진작 갚았을 텐데 말이에요 신한에선 가입할 때 할만큼 해서 잘못이 없데요. 고객센터에 고발했더니 그냥 죄송하다는 말만 하시네요. 지금도 저 말고 마이너스현금서비스 가입하신 분 또 계실거에요. 유효기간 안되서 연락도 못받으신분도 계실거고, 이자는 이자대로 나가고 말이에요. 가입할 때 전화,(카드를 쓸 고객이시니까~) 연체되면 독촉전화,보험이나 부가서비스가입광고전화는 받을 때 까지 하고 또하고 안받으면 집으로 하면서 어쩜 이럴 수 있는지 말이에요. 일부러 마이너스 통장처럼 이런 서비스 이용하려고 한 분들 아니라면 모르시는 분들 많으실꺼에요 특히 가입한지 꽤 된 사람들이요. 너무 억울하네요. 이자내고 원금까지.. 또 신용등급도 내려가고!! 저.... 나중에 시집도 가고... 대출받아야 할지도 모르는데... 예전에 알았다면 쪼개고 살면서 진작 갚았을 것을 지금내야 하는게 억울하고 아깝고... 미치겠어요~~ㅜㅜ
신한카드 이용자 꼭 보세요.
끝까지 읽어 주시길 바래요.
요즘 신한카드에 너무 화가나서 톡톡에 글 올려요
제가 2006년 신한카드 가입을 했고, 2006년 한 해 동안 현금서비스를 받았어요.
후로 2007년 2008년 계속해서 카드를 써오다 올해 6월 분실해서 7월에 일시정지를 했죠
그리고 9월 명세표에 2만2천원정도가 나왔더라구요.
왜나왔는지 궁금해서 전화했더니 제가 마이너스 현금서비스를 받고있었데요.
이자는 40만원가까이 냈더라구요. 원금 75만원에 이자 40만원... 반도 넘는 금액을 냈네요
저는 그런 서비스 가입하지 않았다고 했더니 신한에서 확인결과 제가 동의했고 가입초기 전화도 했고 절차를 밟았다네요. 그리고 녹취도 했다면서 증거가 있다구요. 잘못이 없데요
아차 싶은생각이 들었어요. 그때 그런거에 가입했었다니..... 3년도 넘고 그때 당시에도 일하면서 전화를 받아서(대부분의 직장인들은 다 그러하시죠?이런전화 일하다가 받게 되니까요) 상세히
기억나지 않았어요. 하다못해 보험을 들어도 가입했을 때 조항을 일일히 기억하지 않잖아요.
저도 그 때 그 전화내용을 기억하지 못한게 후회스럽기도 했지만.......ㅜㅜ 더구나 현금서비스를 받았던 실수...... (이게 잘못이죠 머...ㅠㅜ)
아무리 그 동안 제가 동의해서 이용했다 하더라도 3년 가까이 되는 기간동안 원금을 갚지 않았는데 연락한번 없었다는게 말이 되나요?
정말 이해가 안되는 건 신한의 말입니다.
서비스 이용 유효기간이 있어서 그때가 되어야 연락을 드렸을 거래요.
유효기간은 2011년이라네요. 참나.... 그럼 모르고 살았으면 11년까지 계속 이자만 얼마를 냈을지 상상도 되지 않아요.
또 이자가 연체되지 않아서 연락을 안했데요.
제가 카드요금 연체해서 연락 받았을 땐 카드요금 납부해 달라는 말, 얼마가 납부되지 못했다고 말해주었지 이자 밀렸다고 따로 말씀도 못들었거든요.
이자가 제 카드요금과 함께 부과되기 때문에 이자가 있다는 것도 몰랐는데
제가 연체했을 땐 이자 밀렸다고 말씀 따로 안해주셨다는건 이자연체가 되었음에도 말 안해준거 아닌가요?
원금을 갚지 못해서 제 신용등급도 떨어지고 있었더라구요
현대카드 사용하고 있는데 한도가 떨어졌어요. 이것도 물론 이번에 알았죠. 증액해 달라 요청하니까 안된데요. 나중에 알게된 것이 신한 원금을 못갚아 신용등급이 떨어져서 한도가 하향조정 됐던 거에요.
원금 때문에 등급 떨어지는데도 연락 없다니,,,
제가 원금을 안내서 제 신용등급이 바닥을 쳐야 말해주셨을까요?
카드대금에서 이자를 빼고 싶어도 못빼니까요. 어차피 카드는 못쓰고,,,
3년만에 이자를 냈다는 걸 알고 원금도 안갚았다는 걸 알아서 너무 충격적이었습니다.
적금 증액까지 했다구요~ 돈이 없어서 원금 못갚은 것도 아니고 단 한번이라도 연락을 주었다면 진작 갚았을 텐데 말이에요
신한에선 가입할 때 할만큼 해서 잘못이 없데요. 고객센터에 고발했더니 그냥 죄송하다는 말만
하시네요.
지금도 저 말고 마이너스현금서비스 가입하신 분 또 계실거에요. 유효기간 안되서 연락도 못받으신분도 계실거고, 이자는 이자대로 나가고 말이에요.
가입할 때 전화,(카드를 쓸 고객이시니까~) 연체되면 독촉전화,보험이나 부가서비스가입광고전화는 받을 때 까지 하고 또하고 안받으면 집으로 하면서 어쩜 이럴 수 있는지 말이에요.
일부러 마이너스 통장처럼 이런 서비스 이용하려고 한 분들 아니라면 모르시는 분들 많으실꺼에요
특히 가입한지 꽤 된 사람들이요. 너무 억울하네요. 이자내고 원금까지.. 또 신용등급도 내려가고!!
저.... 나중에 시집도 가고... 대출받아야 할지도 모르는데... 예전에 알았다면 쪼개고 살면서 진작 갚았을 것을 지금내야 하는게 억울하고 아깝고... 미치겠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