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은 아는 동생에게 전화해서 울었습니다 제 자신이 너무 싫다고 동생이 다이어트 카페 알려주더군요 보고서 살빼라고 보고 처음에..그저 아무 기대 없이 아무 생각없이 실행하면서 저도 모르게 다이어트에 돌입하게 되엇습니다
그후 69kg까지 살을 뺏어요 네달만에 ..너무 많이 뺏는지 머리카락이 빠지더군요 그래서 밥도 잘 챙겨 먹고 지냈습니다 가을이 되서인지 이유는 모르지만 먹고싶엇던거 먹고 잘 지내다 보니 어느세 요요가 와서 다시 110kg가 되어버렷어요
어느날은 친구에게 얘기를 하다가 친구가 제게 그러더라구요 전 "살뺏을때 보니까 살빼든 안빼든 얼굴이 그대로인것같아"라고 그게 충격이엿어요 사실 건강을 보고 살빼라는분들을 많이 봣지만 전 이상하게 자꾸 외모에 집착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외모를 위해 빼는건데 그런말을 들으니까..게다가 제가 좀 피곤하거나 멍때리면 초점이 안맞아서 눈이 상당히 작아져요
그걸 보고 친구가 너 김제동 눈 닮앗어 하는데 사실 요새 우울증 초기인지 계속 우울하고 무기력하고 집에서만 누워있는데 그때 친구가 햇던말들이 귓가에 계속 울리더라구요
생각나고 그냥 징징거리고 싶고 울고싶고 이리 태어난게 화나고 짜증나고 그냥 화가나요 못생긴게 모든게 부정적으로 다가와요 이제.. 살을 빼기로 결심햇는데 다 무너진 느낌 남들이 보고 한심해 보이고 답답하고 ..그냥 안좋게 보이시겟죠 근데 모르겟어요 이걸 극복하고 살빼야 하는데..자꾸 너무 화가나요 울고싶고 ..
무기력증이 온것같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20살 여자입니다.
현재는 키171에 몸무게110kg입니다
한때 저는18살때 99.9kg 나갔습니다
그땐 거울을 보기만 해도 내 자신이 너무 싫어 울기만 햇어요.
어느날은 아는 동생에게 전화해서 울었습니다 제 자신이 너무 싫다고 동생이 다이어트 카페 알려주더군요 보고서 살빼라고 보고 처음에..그저 아무 기대 없이 아무 생각없이 실행하면서 저도 모르게 다이어트에 돌입하게 되엇습니다
그후 69kg까지 살을 뺏어요 네달만에 ..너무 많이 뺏는지 머리카락이 빠지더군요 그래서 밥도 잘 챙겨 먹고 지냈습니다 가을이 되서인지 이유는 모르지만 먹고싶엇던거 먹고 잘 지내다 보니 어느세 요요가 와서 다시 110kg가 되어버렷어요
어느날은 친구에게 얘기를 하다가 친구가 제게 그러더라구요 전 "살뺏을때 보니까 살빼든 안빼든 얼굴이 그대로인것같아"라고 그게 충격이엿어요 사실 건강을 보고 살빼라는분들을 많이 봣지만 전 이상하게 자꾸 외모에 집착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외모를 위해 빼는건데 그런말을 들으니까..게다가 제가 좀 피곤하거나 멍때리면 초점이 안맞아서 눈이 상당히 작아져요
그걸 보고 친구가 너 김제동 눈 닮앗어 하는데 사실 요새 우울증 초기인지 계속 우울하고 무기력하고 집에서만 누워있는데 그때 친구가 햇던말들이 귓가에 계속 울리더라구요
생각나고 그냥 징징거리고 싶고 울고싶고 이리 태어난게 화나고 짜증나고 그냥 화가나요 못생긴게 모든게 부정적으로 다가와요 이제.. 살을 빼기로 결심햇는데 다 무너진 느낌 남들이 보고 한심해 보이고 답답하고 ..그냥 안좋게 보이시겟죠 근데 모르겟어요 이걸 극복하고 살빼야 하는데..자꾸 너무 화가나요 울고싶고 ..
뭘 어떻게 해야 제가 다시 살빼고싶은지 너무 외모에 집착하지 않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