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넘답답해서 올려봐요 반말섞여도 이해해주세요 결혼한지 3년째 일년빼고 생활비받은적없이 저혼자 친정도움으로 꾸려나간 살림 남편은 백수 매일 누워있다가 내카드로 담배에 술에 한달에 백훌쩍넘게 쓰네 덕분에 신용등급하락 공부중인 자기 꼬드겨 결혼한 내탓 모든게 내탓 공부하라고 했는데 이미 늦었다고 내탓 병신소린기본 울친정도 돈없다고 욕 매일 술마시고 아침까지 주정 결혼때 하나받은 그것도 내돈보태산 가방도 판지오래... 매일 폭언 너때문에 내인생 망쳤다 자긴 크게될사람이였는데 내가 못기다리고 결혼하자고 해서 이렇게됐다 31살까지 5년 기다렸으면 오래기다렸다고 결혼안할거면 헤어지자고 한건데 내가 납치라도 했나보다 지금 정신과도 다니고 알뜰살뜰 모으던 청약저축도 직원의 만류에도 해지한지 오래 시댁은 혼수로 들들볶으시고 분명히 원하는거있으시면 말씀하시라고 10번은 더물어봤는데 울집이 부자인줄 아셨단다ㅋ 친정에 용돈한번 드린적없고 이사가는데 2천넘게 주셨는데... 이혼은 싫어서 정말 노력하고 더 참고 좋은말도 많이하려고 했다 빛나던 내인생이 왜이리 변했는지 저정말 많이참은거죠 약도 먹기싫고 정말 제탓인거 지쳤어요 3
남편에 대해...
반말섞여도 이해해주세요
결혼한지 3년째
일년빼고 생활비받은적없이 저혼자
친정도움으로 꾸려나간 살림
남편은 백수 매일 누워있다가 내카드로
담배에 술에 한달에 백훌쩍넘게 쓰네
덕분에 신용등급하락
공부중인 자기 꼬드겨 결혼한 내탓
모든게 내탓
공부하라고 했는데 이미 늦었다고 내탓
병신소린기본 울친정도 돈없다고 욕
매일 술마시고 아침까지 주정
결혼때 하나받은 그것도 내돈보태산 가방도
판지오래...
매일 폭언
너때문에 내인생 망쳤다 자긴 크게될사람이였는데
내가 못기다리고 결혼하자고 해서 이렇게됐다
31살까지 5년 기다렸으면 오래기다렸다고
결혼안할거면 헤어지자고 한건데
내가 납치라도 했나보다
지금 정신과도 다니고 알뜰살뜰 모으던 청약저축도
직원의 만류에도 해지한지 오래
시댁은 혼수로 들들볶으시고
분명히 원하는거있으시면 말씀하시라고
10번은 더물어봤는데
울집이 부자인줄 아셨단다ㅋ
친정에 용돈한번 드린적없고 이사가는데 2천넘게
주셨는데...
이혼은 싫어서 정말 노력하고
더 참고 좋은말도 많이하려고 했다
빛나던 내인생이 왜이리 변했는지
저정말 많이참은거죠
약도 먹기싫고 정말 제탓인거 지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