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 위디어에서 빙하 크루즈" 1부

아이비20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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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항구도시에서는 거의 빙하 크루즈를 

이용할수 있습니다.

그중에 오늘은 위디어항에서 Blackstone 빙하 

크루즈를 이용해 여행하는 코스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앵커리지에서 약 한시간 거리에 있는 위디어항은 

전에도 소개를 해드렸듯이 ,2차대전때 부동항중

하나로 군사 비밀기지였습니다.


레이더에도 걸리지 않는 기지를 건설하려고 엄청난 

산의 터널 공사를 했습니다.


그 터널은 차량과 기차가 동시에 지나가는 관계로 

입출입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크루즈를 타기위해 그 터널을 통과해야 하는데 매시간 

30분에 터널 진입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오전 10시 30분까지는

그 터널 입구에 도착해 있어야 합니다.


그 시간을 놓치면 한시간을 기다려야 합니다.

나올때는 매시간 정각에 나올수 있으니 시간이 되시면 주변

관광을 하시다가 시간에 맞춰 나오시면 됩니다.


자 그럼 빙하관광 출발 합니다.





알래스카 " 위디어에서 빙하 크루즈" 1부



이곳이 바로 크루즈 투어를 신청하는 곳입니다.

그러나 이곳보다는 새로 생긴 회사가 배가 새거라고 하네요.

그래서 다음에 소개하는 회사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알래스카 " 위디어에서 빙하 크루즈" 1부





블랙스톤 빙하를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서프라이즈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니 지루한 감이 있습니다.

출발은 12시 45분입니다.







알래스카 " 위디어에서 빙하 크루즈" 1부



이 크루즈 회사를 신청 하시기 바랍니다.

새로생긴 회사라 배가 새거랍니다.

요금은 대략4시간짜리가 180불 정도 합니다.






알래스카 " 위디어에서 빙하 크루즈" 1부



비가 내리는데도 관광객들이 많네요.

비가 내려도 정상운행을 합니다.






알래스카 " 위디어에서 빙하 크루즈" 1부



배 앞에서 이렇게 기념사진을 찍어주는데, 나중에 사진으로 인하해서 

판매를 하니 나중에 구입을 하셔도 좋습니다.





알래스카 " 위디어에서 빙하 크루즈" 1부



이윽고, 배가 출발하기앞서 선원들 소개를 하고, 구명조끼 착용법과 

안전에 관한 교육을 실시 합니다.





알래스카 " 위디어에서 빙하 크루즈" 1부


배에는 Fish&Game 직원이 탑승해서 주변 경관에 대해 안내를

담당 합니다.





알래스카 " 위디어에서 빙하 크루즈" 1부



드디어 출발을 했습니다.

구름이 자욱하네요.






알래스카 " 위디어에서 빙하 크루즈" 1부



우선 폭포에 도착을 합니다.

엄청난 철새들이 이곳에서 먹이사냥을 하며 집단 서식을 합니다.






알래스카 " 위디어에서 빙하 크루즈" 1부



하얀점들이 모두 새입니다.

정말 엄청 나지요?







알래스카 " 위디어에서 빙하 크루즈" 1부



바로 식사시간입니다.

무료로 제공이 됩니다.

발데즈는 식사가 허접하지만, 여기서는 식사만큼은 아주 좋습니다.

립아이와 연어스테이크가 제공이 됩니다.






알래스카 " 위디어에서 빙하 크루즈" 1부



저는 연어는 워낙 많이 먹었던지라 이렇게 조촐하게 상을 차렸습니다.






알래스카 " 위디어에서 빙하 크루즈" 1부



드디어 빙하가 보이기 시작 합니다.





알래스카 " 위디어에서 빙하 크루즈" 1부



바다가 거의 빙하로 둘러쌓여 마치 빙하의 바다인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알래스카 " 위디어에서 빙하 크루즈" 1부



사방을 둘러봐도 빙하지대입니다.

빙하 녹는 속도가 워낙 빨라져서 얼마후면 빙하 구경 하기가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알래스카 여행을 뒤로 자꾸 미루시면 빙하 구경하기 힘들지 모른답니다.







알래스카 " 위디어에서 빙하 크루즈" 1부




마치 넘쳐 흐르듯 빙하가 녹아 내리고 있습니다.

비가 내리는 관계로 사진이 선명하지 못하네요.






알래스카 " 위디어에서 빙하 크루즈" 1부



여기저기 유빙들이 보이기 시작 합니다.





알래스카 " 위디어에서 빙하 크루즈" 1부



물개들이 유빙 위에서 우리를 쳐다보며 수다 삼매경에 빠져있네요.






알래스카 " 위디어에서 빙하 크루즈" 1부



한번에 다 보여드리지 못합니다.

내일 이어서 빙하의 엄청난 위용을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 위에서 보드 타고 내려오면 거의 죽임일것 같네요.


워낙 수온이 차서 빠지면 , 대략난감입니다.

날만 좋았다면 , 아주 선명한 빙하를 보여 드릴수 있었는데

조금 아쉽지만 내일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일은 좀 더 선명한 바다 빙하를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표주박



내일 모의투표가 실시 되네요.

모의투표 상황을 스케치 해 오도록 하겠습니다.


앵커리지 출장소도 모처럼 구경을 하게 되었네요.

자세하게 스케치를 해서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뭇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