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살 대학생입니다. 방학에 접어들면서 고민이 생겼는데 2달전 동아리술자리에 참석을 했었는데 원래 알던 여 후배였는데 제가 반년휴학하고 오랜만에 봤는데 너무 이쁘더라구요 그래서 용기내서 밥먹자고 했는데 흔쾌히 오케이 하길래 시험기간에 같이 밥을먹었는데 제가 얘기 하면 잘 웃어주고 궁금한것도 물어봐주고 서로 즐겁게 밥을 먹었습니다. 그러고 그 친구가 시험이 저보다 늦게 끝나서 시험기간에 도서관에서 공부하는걸 알고 잠깐 들려 힘내라고 음료수도 갖다 줬구요. 그러고 시험 끝나고 너무 보고싶은데 만나자 할까 고민하다가 용기내서 밤에 "간단히 맥주 한잔 할래?" 하니 좋다고 같이 마셨고 집에 데려다 줬는데 용기내서 관심있다고 말을 못했네요.. 제가 카톡하는걸 잘 못해서 연락을 자주 하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얘가 혹시 내가 그냥 선배로서 챙겨주는건가 라고 생각할까봐 용기내서 말은 해야겠는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만나자고 해서 관심있다고 말을할까요?? 매일 고민되네요. 아니면 카톡이라도 해서 관심을 계속 표시할까요??
저는 짝사랑중입니다
방학에 접어들면서 고민이 생겼는데
2달전 동아리술자리에 참석을 했었는데
원래 알던 여 후배였는데 제가 반년휴학하고
오랜만에 봤는데 너무 이쁘더라구요
그래서 용기내서 밥먹자고 했는데
흔쾌히 오케이 하길래 시험기간에 같이
밥을먹었는데 제가 얘기 하면 잘 웃어주고
궁금한것도 물어봐주고 서로 즐겁게 밥을 먹었습니다.
그러고 그 친구가 시험이 저보다 늦게 끝나서
시험기간에 도서관에서 공부하는걸 알고
잠깐 들려 힘내라고 음료수도 갖다 줬구요.
그러고 시험 끝나고 너무 보고싶은데
만나자 할까 고민하다가 용기내서
밤에 "간단히 맥주 한잔 할래?" 하니
좋다고 같이 마셨고 집에 데려다 줬는데
용기내서 관심있다고 말을 못했네요..
제가 카톡하는걸 잘 못해서 연락을 자주 하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얘가 혹시 내가 그냥 선배로서 챙겨주는건가
라고 생각할까봐 용기내서 말은 해야겠는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만나자고 해서 관심있다고 말을할까요??
매일 고민되네요. 아니면 카톡이라도 해서 관심을 계속 표시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