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맘이 운영하는 급식소인 공장밀지역에 있습니다. 주로 대형트럭들이 쉴새없이 오고가는 곳이라 위험지대에 늘~ 노출되어있는 장소라고 보시면 됩니다. 위험에 노출되어있는곳이지만 살겠다고 터를 잡고 밥주는사람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길천사들 때문에 오매불망 기다려주는 길고양이들 때문에 오늘은 무사한지 안부를 묻듯 그곳에 밥을 주러 가신다고 하십니다. 한날은 시동이 걸려있는 위험한 트럭밑에서 두 새끼 고양이가 장난치며 놀고 있길래 빨리 다른곳으로 가라고 쫓아 냈지만 그대로 발라당 누었다고 합니다. 애교 섞인 얼굴로 놀아달라고 애교를 부리는데 분명 사람손을 탄 아깽이임의 틀림없어 인근엔 주택가도.. 사람들이 키울수있는 여건도 되지않아 주인있는 새끼 고양이일까 알아봤지만 찾을수가없었고 이대로 그냥 두고 올수없어 구조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모든검사는 끝났고 치즈아이만 곰팡이성피부병이 좀 있습니다. 이 두새끼 고양이에게 따뜻한 자리 한켠 내주실 가족 안계실까요? 공유도 큰 힘이 된답니다. 새로운 삶을 살수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010 9302 3335 471
시동이걸린 트럭 밑에서 구조한 새끼 고양이
캣맘이 운영하는 급식소인 공장밀지역에 있습니다.
주로 대형트럭들이 쉴새없이 오고가는 곳이라
위험지대에 늘~ 노출되어있는 장소라고 보시면 됩니다.
위험에 노출되어있는곳이지만 살겠다고 터를 잡고 밥주는사람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길천사들 때문에 오매불망 기다려주는 길고양이들 때문에 오늘은 무사한지 안부를 묻듯
그곳에 밥을 주러 가신다고 하십니다.
한날은 시동이 걸려있는 위험한 트럭밑에서 두 새끼 고양이가 장난치며 놀고 있길래
빨리 다른곳으로 가라고 쫓아 냈지만 그대로 발라당 누었다고 합니다.
애교 섞인 얼굴로 놀아달라고 애교를 부리는데
분명 사람손을 탄 아깽이임의 틀림없어 인근엔 주택가도.. 사람들이 키울수있는 여건도 되지않아 주인있는 새끼 고양이일까 알아봤지만 찾을수가없었고 이대로 그냥 두고 올수없어
구조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모든검사는 끝났고 치즈아이만 곰팡이성피부병이 좀 있습니다.
이 두새끼 고양이에게 따뜻한 자리 한켠 내주실 가족 안계실까요?
공유도 큰 힘이 된답니다.
새로운 삶을 살수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010 9302 3335